
불안의 그늘과 쉴 새 없는 고립의 소용돌이 뒤편에서, 굳건한 동료의 손길로 버팀목을 빚어내고 찬란한 성장의 내일을 마주하는 눈부신 발자취
저마다의 자리에서 묵묵히 경기도 구석구석의 변화를 꿈꾸며 치열하게 달려온 수많은 청년 활동가들과 도민들. 홀로 감당해야 했던 막막함과 보이지 않는 한계라는 거대한 장막 앞에서 “우리가 살아가는 이 땅에서 청년들이 서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1년이라는 시간을 온전히 채워간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라는 깊은 울림의 질문 앞에 섰다. 방관과 무관심의 장막을 걷어내고, 묵묵히 두 손을 모아 서로의 지친 어깨를 보듬으며 촘촘한 연대의 그물망을 엮어 온 ‘청년 활동가의 1년, 서로를 버팀목 삼아 쌓아 올린 청플 2기의 기록’ 이야기 속 진솔한 발자취를 깊이 들여다보다.
"우리는 과연 ‘청년 활동가들이 겪는 고독과 시행착오들은 개인이 알아서 견뎌내야 할 숙명일 뿐, 평범한 이웃들과 공익활동 현장이 함께 손을 잡고 서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수는 없다’며 마음의 문을 닫아걸었던 차가운 방관의 장막을 걷어내고, 경기도 구석구석의 평범한 이웃들과 청년 활동가들, 그리고 공익활동지원센터가 손을 맞잡으며 저마다의 진심으로 평화와 상생의 품을 엮어내는 ‘서로의 버팀목이 되어 꽃피우는 청년 자치의 품’을 어떻게 활짝 열어갈 수 있을까?" 풀뿌리 청년 활동 자치와 상호 존중적 성장 생태계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경기도 전역에 지속 가능한 상생과 활력의 숲을 깊이 일구어가는 감동의 여정을 깊이 조명한다.
방관과 무관심의 장막을 허무는 ‘풀뿌리 청년 감수성 및 자발적 성장 생태계 구축’
청년 활동가들의 고군분투를 남의 일로 여기거나 무심히 지나치던 낡한 관행에서 벗어나, 경기도민과 청년들이 모임의 마당에서부터 직접 서로의 1년을 돌아보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자발적 생태계 다지기.
"진정한 청년 자치의 완성은 거창한 성과 발표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동네의 작은 모임방에 모여 앉아 서로의 손을 잡고 '네가 흘린 땀방울이 곧 우리의 자랑스러운 기록이다'며 어깨를 토닥이는 소박한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철학 실천.
고립을 넘어 온기를 잇는 ‘시민 참여형 공감 감수성 및 연대 강화’
활동 현장에서 마주하는 막막함과 소진을 개인의 탓으로 돌리지 않고, 지역 사회와 공익활동 현장이 함께 머리를 맞대어 지혜로운 대안을 모색하는 공론장 창출.
"혼자서 거대한 현실의 벽과 외로운 싸움에 마주하면 숨이 차고 버겁지만, 경기도 도민들과 청년들이 손을 잡고 함께 서로의 이름을 불러주면 그 어떤 냉소도 따스한 품으로 녹아내린다"라는 통찰.
경기도 31개 시·군 골목마저 평화와 성장의 그물망으로 잇는 ‘상생 청년 네트워크’
시·군의 경계를 뛰어넘어 경기도 내 다양한 청년 커뮤니티들과 도민들이 유기적으로 손을 잡고, 모든 청년 활동가의 도전과 쉼의 권리가 차별 없이 보장되는 상향식 민주주의와 시민 자치 실현.
"모든 도민과 청년들이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목소리로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공생의 무대" 완성.
도내 각지에서 모인 청플 2기 활동가들과 따스한 내일을 염원하는 수많은 도민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1년 간의 기록을 나누고 서로의 성장을 축복하는 뜨거운 열기를 나누고, 경기도를 진정한 '어떤 청년의 발걸음도 외롭게 방치되지 않는 평화와 자치의 고향'으로 만들기 위한 지혜를 모았던 현장은 깊은 공감과 함께 뜨거운 연대의 온기로 가득 채웠다.
참가자들의 진솔한 고백 및 상생 나눔 세션: "막막하기만 했던 활동의 바다에서 홀로 표류하는 것 같았는데, 오늘 이 자리에 모여 동료들과 손을 잡고 '우리가 서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함께 버텨낸 이 1년이 가장 찬란한 보석이다'며 마음을 모으니 비로소 세상을 바꾸는 진짜 따뜻한 온기가 내 손끝에서 흐르고 있음을 깨닫는 벅찬 감동을 느꼈습니다"라며 눈시울을 붉히던 참가자들의 뭉클한 순간들.
경기도형 청년 자치 도시 확산을 위한 유쾌한 브레인스토밍: "동네마다 청년 활동가들과 주민들이 함께 모여 서로의 일상을 나누고 지혜를 모으는 '우리동네 청년 사랑방'을 상설화하자", "시민들의 반짝이는 에너지를 모아 더 큰 환대의 망을 만드는 '경기 청년상생 연대 네트워크'를 튼튼하게 꾸리자"며 쉴 새 없이 아이디어를 쏟아내던 반짝이는 눈빛들.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비록 우리가 마주한 현실의 벽과 변화의 파고가 때로는 높고 매섭다 할지라도,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지혜롭고 푸른 연대의 물줄기가 모여 모든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바란다"며 환한 미소와 박수로 마무리된 연대.
세상을 바꾸고 진정한 시민 자치와 공생의 시대를 여는 위대한 힘은 차가운 활동 실적 통계 데이터나 거창한 정부의 청년 지원 보고서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오늘 아침 경기도의 좁은 모임방과 현장에서 이웃들이 서로의 손을 꼭 잡고 "우리의 정직한 땀방울과 다정한 연대로 경기도의 찬란한 청년 역사를 활짝 밝힌다"며 따스한 온기를 건네는 평범한 시민들과 청년 활동가들의 정직한 땀방울과 다정한 연대 위에서 비로소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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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5
생소함과 쉴 새 없는 디지털의 장벽 뒤편에서, 굳건한 첫걸음의 손길로 서로를 잇고 찬란한 연대의 내일을 빚어내는 눈부신 발자취를 마주하다
저마다의 자리에서 묵묵히 경기도 구석구석의 공익적 가치를 품고 새롭게 첫발을 내디딘 수많은 ‘청년플랫폼(청플)’ 2기 활동가들과 공익활동가들. 낯선 환경과 디지털 계정 생성이라는 첫 관문 앞에서 “우리가 함께 모여 만들어갈 공익의 길은 어떤 모습일까”라는 설렘 가득한 질문 앞에 섰다. 방관과 막막함의 장막을 깨부수고, 묵묵히 두 손을 모아 서로의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보듬으며 촘촘한 연대의 그물망을 엮어 온 ‘청플2기 1차 간담회 : 활동가 계정 생성 완료’의 눈부신 발자취를 깊이 들여다보다.
"우리는 과연 ‘디지털 플랫폼에 적응하고 새로운 네트워크를 꾸리는 일은 복잡하고 어려운 기술적 절차일 뿐, 평범한 이웃들이 온기를 나누며 자치를 일구기엔 너무나 딱딱하다’며 마음의 문을 닫아걸었던 차가운 방관의 장막을 걷어내고, 경기도 구석구석의 평범한 청년 활동가들과 지원센터가 손을 맞잡으며 저마다의 진심으로 평화와 상생의 품을 엮어내는 ‘첫 계정을 마주하며 꽃피우는 청년 자치의 품’을 어떻게 활짝 열어갈 수 있을까?" 풀뿌리 청년 자치와 상호 존중적 디지털 협업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경기도 전역에 지속 가능한 상생과 활력의 숲을 깊이 일구어가는 감동의 여정을 깊이 조명한다.
방관과 막막함의 장막을 허무는 ‘풀뿌리 청년 협력 및 자발적 디지털 생태계 구축’
온라인 활동과 플랫폼 적응을 낯설고 두려운 과제로 여기던 낡한 관행에서 벗어나, 경기도청플 2기 활동가들이 동네 골목과 간담회 마당에서부터 직접 계정을 만들고 서로의 접속을 돕는 자발적 생태계 다지기.
"진정한 청년 자치의 완성은 거창한 IT 선언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간담회의 작은 모임방에 모여 앉아 동료들과 손을 잡고 활동가 계정을 무사히 생성하며 서로의 첫걸음을 환호하는 소박한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철학 실천.
고립을 넘어 온기를 잇는 ‘시민 참여형 디지털 감수성 및 연대 강화’
새로운 도전 과정에서 마주하는 시행착오와 어색함을 개인의 서투름으로 치부하지 않고, 지역 사회와 공익활동 현장이 함께 머리를 맞대어 지혜로운 대안을 모색하는 공론장 창출.
"혼자서 거대한 디지털 플랫폼의 벽과 마주하면 막막하고 버겁지만, 경기도 청년들이 손을 잡고 함께 로그인을 완료하면 그 어떤 생소함도 따스한 품으로 녹아내린다"라는 통찰.
경기도 31개 시·군 골목마저 평화와 접속의 그물망으로 잇는 ‘상생 청년 네트워크’
시·군의 경계를 뛰어넘어 경기도 내 청년 커뮤니티들과 활동가들이 유기적으로 손을 잡고, 모든 이의 디지털 소통 권리와 공익 활동이 차별 없이 보장되는 상향식 민주주의와 시민 자치 실현.
"모든 도민과 청년들이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목소리로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공생의 무대"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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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8
오해와 쉴 새 없는 세대의 공백 뒤편에서, 굳건한 청년의 손길로 새로운 활력을 피우고 찬란한 연대의 내일을 빚어내는 눈부신 발자취를 마주하다
저마다의 자리에서 묵묵히 경기도 구석구석의 변화를 이끌어내며 주체적인 삶의 가치를 일구어온 수많은 청년들과 공익활동가들. 기성세대의 낡은 편견과 무관심을 뛰어넘어 “청년들이 만들어가는 공익활동의 진짜 본때란 과연 무엇인가”라는 뜨거운 질문 앞에 섰다. 방관과 냉소의 장막을 깨부수고, 묵묵히 두 손을 모아 서로의 열정을 보듬으며 촘촘한 연대의 그물망을 엮어 온 ‘나는 청년 2기, MZ의 본때를 보여준다!’ 현장의 눈부신 발자취를 깊이 들여다보다.
"우리는 과연 ‘청년들은 오직 개인의 성취나 가벼운 즐거움에만 관심이 있을 뿐, 사회적 연대나 공익활동에는 주도적으로 나서지 않는다’며 마음의 문을 닫아걸었던 차가운 방관의 장막을 걷어내고, 경기도 구석구석의 평범한 이웃들과 청년 활동가들, 그리고 공익활동가들이 손을 맞잡으며 저마다의 진심으로 평화와 상생의 품을 엮어내는 ‘청년의 당찬 기개를 통해 꽃피우는 세대 자치의 품’을 어떻게 활짝 열어갈 수 있을까?" 풀뿌리 청년 자치와 상호 존중적 연대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경기도 전역에 지속 가능한 상생과 도약의 숲을 깊이 일구어가는 감동의 여정을 깊이 조명한다.
방관과 냉소의 장막을 허무는 ‘풀뿌리 청년 주도 및 자발적 참여 생태계 구축’
청년들을 수동적인 지원의 객체로만 보거나 무관심으로 일관하던 낡한 관행에서 벗어나, 경기도민과 청년 활동가들이 동네 골목과 공익의 현장에서부터 직접 목소리를 내고 판을 벌이는 자발적 생태계 다지기.
"진정한 청년 자치의 완성은 거창한 청년 정책 선언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골목 작은 커뮤니티 공간에 모여 앉아 동료들과 손을 잡고 우리 지역의 변화를 유쾌하고 대담하게 그려나가는 소박한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철학 실천.
고립을 넘어 온기를 잇는 ‘시민 참여형 세대 감수성 및 연대 강화’
세대 간의 소통 단절과 청년들이 마주한 고단한 현실을 개인의 탓으로 돌리지 않고, 지역 사회와 공익활동 현장이 함께 머리를 맞대어 지혜로운 대안을 모색하는 공론장 창출.
"혼자서 거대한 사회적 벽과 취업의 고단함과 마주하면 막막하고 버겁지만, 경기도 청년들이 손을 잡고 함께 웃음 지으면 그 어떤 냉소도 따스한 품으로 녹아내린다"라는 통찰.
경기도 31개 시·군 골목마저 평화와 활기의 그물망으로 잇는 ‘상생 청년 네트워크’
시·군의 경계를 뛰어넘어 경기도 내 청년 커뮤니티들과 도민들이 유기적으로 손을 잡고, 모든 이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활동이 올바르게 존중받는 상향식 민주주의와 시민 자치 실현.
"모든 도민과 청년들이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목소리로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공생의 무대" 완성.
도내 각지에서 모인 청년 활동가들과 유쾌한 변화를 염원하는 수많은 도민이 한자리에 모여 '나는 청년 2기'의 힘찬 출발을 축하하고, 경기도를 진정한 '모든 청년의 열정이 살아 숨 쉬는 평화와 자치의 고향'으로 만들기 위한 지혜를 모았던 현장은 깊은 공감과 함께 뜨거운 연대의 온기로 가득 채웠다.
참가자들의 진솔한 고백 및 상생 나눔 세션: "청년으로서 사회를 향해 목소리를 내기가 때로는 두렵고 막막했는데, 오늘 이 자리에 모여 동료 청년들과 손을 잡고 '우리가 바로 이 시대의 진짜 본때를 보여줄 주인공'이라며 마음을 모으니 비로소 세상을 바꾸는 진짜 따뜻한 온기가 내 손끝에서 흐르고 있음을 깨닫는 벅찬 감동을 느꼈습니다"라며 눈시울을 붉히던 참가자들의 뭉클한 순간들.
경기도형 청년 자치 도시 확산을 위한 유쾌한 브레인스토밍: "동네마다 청년들과 주민들이 함께 모여 기발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지역의 활력을 불어넣는 '우리동네 청년 사랑방'을 상설화하자", "청년들의 반짝이는 에너지를 모아 더 큰 도약의 망을 만드는 '경기 청년공익 연대 네트워크'를 튼튼하게 꾸리자"며 쉴 새 없이 아이디어를 쏟아내던 반짝이는 눈빛들.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비록 우리가 마주한 현실의 벽과 기성세대의 편견이 때로는 높고 매섭다 할지라도,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지혜롭고 푸른 청년들의 물줄기가 모여 모든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바란다"며 환한 미소와 박수로 마무리된 연대.
세상을 바꾸고 진정한 시민 자치와 공생의 시대를 여는 위대한 힘은 차가운 통계 데이터나 거창한 정부의 청년 지원 실적 보고서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오늘 아침 경기도의 좁은 모임방과 현장에서 청년들이 서로의 손을 꼭 잡고 "우리의 정직한 열정과 다정한 연대로 경기도의 찬란한 공익 역사를 활짝 밝힌다"며 따스한 온기를 건네는 평범한 시민들과 청년 활동가들의 정직한 땀방울과 다정한 연대 위에서 비로소 완성된다.
방관과 냉소의 장막을 걷어내고 경기도 구석구석에 평화와 활력의 숲을 영원히 일구어가는 청년 활동가들과 도민들, 그리고 언제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경기도 곳곳에서 피어나는 이 지혜롭고 푸른 온기들이, 모든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경기도의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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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8


지난 3차 정기회의를 통해 다수의 에디터들은 개인별 1:1 맞춤형 상담을 희망하여, 심사숙고 끝에 네 분의 자문위원단과 함께 영역별 2회 역량강화 상담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상담을 통해 '뭘 써야 할지 막막할 때', '글을 잘 쓰고 싶지만 막힐 때', '글쓰기 시작이 어려울 때' 등 글쓰기에 대한 여러가지 고민들을 자문위원과의 상담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었는데요.
이번 과정을 통해 한 층 성장된 2기 에디터들의 모습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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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7
2022년 8월 19일(금) 19시~21시까지 약 2시간동안 아카이브 에디터 3차 정기회의가 비대면(zoom)으로 성황리에 이루어졌습니다.
이날, 아카이브 에디터(14명)와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관계자(2명)이 참여하며 상반기 활동보고와 하반기 운영계획 및 경기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지원사업 현장스케치 유의사항에 관하여 회의를 진행하였는데요.
주로 에디터들이 현장취재를 진행하거나 원고를 작성하며 겪게되는 생각과 어려움을 공유하고 이에 대한 피드백과 에디터 역량강화 교육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습니다.
이번 3차 정기회의를 통해 에디터들이 서로 소통하며 공감과 화합이 이루어질 수 있는 매개체가 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에디터들의 활약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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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5[현장스케치]4기 아카이브 에디터 2차 정기회의 및 공익활동 시민기록자 양성교육![]()
자세히보기 : https://bit.ly/4axzHIO
2024년 5월 17일 4기 아카이브 에디터 2차 정기회의 및 시민기록자 양성교육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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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민기록자 양성교육은 3강을 맞이 하였으며 "공익활동이란 무엇인가"라는 근본적인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인권공식"을 통한 공익활동! 4기 아카이브 에디터님들도 모두 만족도 최상을 달성한 이번 강연 내용은 무엇이 있을까요?
교육을 마친 후 바로 정기회의가 진행되었습니다. 그간의 에디터 활동을 돌아보고 서로의 콘텐츠를 피드백 받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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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 에디터님이 현장의 생생함을 담아 제작한 이번 공익웹진 만나러 가보실까요?
분명~! 만족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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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기록자양성과정 #공익활동이란무엇인가 #한국다양성연구소 #김지학강사 #4기아카이브에디터 #4기에디터 #4기에디터정기회의 #정기회의 #공익활동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인권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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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0
우리의 삶과 맞닿아 있는 지역 사회의 크고 작은 공익활동. 그 가치 있는 순간들을 발굴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기록하는 이들이 있다. 바로 경기도내 공익활동의 생생한 현장을 담아내는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아카이브 에디터들이다.
센터는 에디터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의 목소리를 더욱 힘있게 전달하기 위해 '제2기 아카이브 에디터 맞춤형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의 핵심 주제는 바로 ‘공익활동과 글쓰기’. 공익의 가치를 대중에게 쉽고 깊이 있게 전달하기 위한 실질적인 글쓰기 노하우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
이날 강연과 실습은 단순한 문장 작성법을 넘어, 공익활동 기록자가 가져야 할 태도와 시선에 초점을 맞춰 진행되었다.
공익활동 글쓰기의 본질 이해하기
공익 보도나 웹진 기사는 단순한 사실 나열을 넘어, 그 안에 담긴 ‘사람’과 ‘변화의 과정’을 조명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왜 이 활동이 시작되었고, 누구의 삶을 어떻게 바꾸어 놓았는지 이야기(Story) 중심의 접근법을 공유했다.
독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제목과 문장 구성
방대한 현장 취재 내용 속에서 핵심 메시지를 건져 올려, 독자의 호기심과 공감을 이끌어내는 제목 짓기 및 가독성 높은 기사 구조화(서론-본론-결론) 요령을 실습 위주로 배웠다.
사진과 글의 조화, 생생한 현장 스케치 요령
글만으로는 담기 어려운 현장의 열기와 생동감을 살리기 위해, 사진 촬영 팁과 글을 유기적으로 엮어내는 편집 노하우를 함께 다루며 에디터들의 실무 역량을 한층 끌어올렸다.
교육에 참여한 2기 아카이브 에디터들은 저마다의 현장에서 마주한 고민을 나누고, 서로의 글을 피드백하며 뜨거운 열정을 보였다. 에디터들의 펜끝에서 시작된 기록은 단순한 문장을 넘어, 경기도 곳곳의 선한 영향력을 널리 퍼뜨리는 확성기 역할을 하게 된다.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아카이브 에디터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지역 사회의 숨은 공익활동을 발굴하고 기록하는 여정을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세상을 바꾸어 나가는 사람들, 그리고 그들의 따뜻한 발자취를 진심 어린 글로 담아낼 제2기 아카이브 에디터들의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해 본다.
조회수 4295
2022-05-10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는 도민들의 공익활동 증진과 지속가능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시민사회의 오랜 염원으로 설립된 공익활동 중간지원조직입니다.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의 활동방향 그리고 경기도 내 비영리민간단체와 공익활동단체의 활동과 다양한 공익활동 콘텐츠를 담을 수 있는 에디터를 모집하오니,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2022년 1월 26일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장


1. 모집내용 :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2기 아카이브 에디터
2. 모집인원 : 분야별 모집, 총 20명 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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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
모집인원(명) |
관련분야 |
주요내용 |
비 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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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정책 |
3 |
발전방안연구/정책연구/법/세무/회계/민관합동 등 |
- 정책연구, 온라인자료관 - 공익활동자문단(상담소) - 비영리 회계프로그램 |
시민사회 이해를 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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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이음 |
5 |
단체지원/네트워크/시·군센터/조례/중간지원조직 등 |
- 시민사회 네트워크 - 경기도-시·군 네트워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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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디딤 |
7 |
활동가지원/교육/복지/청년·청소년/비영리홍보/환경 등 |
- 공익활동가 성장지원 - 공익활동 홍보, 정보아카이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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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퍼짐 |
5 |
비영리스타트업/단체설립/공공공간/활성화/사회공헌 등 |
- 비영리 스타트업 - 위드코로나시대 변화대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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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사과정에서 적합한 인원이 모집되지 않을 경우 선발하지 않을 수 있음
3. 모집기간 : 2022년 1월 26일(수) ~ 2022년 2월 9일(수) (총 14일)
4. 결과발표 : 2022년 2월 17일(목), 홈페이지 및 개별안내
5. 지원자격 : 공익활동에 관심 있는 경기도민 개인, 단체(제한 없음)
6. 활동기간 : 2022년 2월 24일(목) ~ 2022년 12월(원고 마감 : 2022년 11월)
7. 활동내용
○ 온라인 활동
- 에디터 전체 및 그룹별 메신저 소통방 운영을 통해 공익활동정보와 지역별 행사소식 전달
- 월 최대 2건의 콘텐츠를 조사 및 작성하여 센터 홍보채널(센터 공식 홈페이지 공익웹진, 블로그, 페이스북, 월간 뉴스레터)에 아카이빙
- 자유원고
· 공익활동을 촉진하고 영감을 주는 관심분야의 다양한 국내 · 외 공익활동 정보, 사례, 자료 등을 선별, 편집, 재가공하여 콘텐츠를 제작 후 공입웹진에 아카이빙
· 자유원고 예시 : 31개 시·군의 공익활동 사례 리스트 / 경기도 공익활동 단체 소개 / 공익활동 활성화 방안 소개 / 국내외 분야별 인력풀 / 경기도 공익활동 사업 / 기타
- 현장스케치원고
· 31개 시·군 전역에서 개최되는 다양한 센터행사 또는 지원단체 행사에 참관하여 현장스케치(사업 담당자 상시 일정협의, 필요 시 담당자와 함께 이동가능)
· 활동기간(10개월) 내 최소 3건 이상의 현장스케치원고 필수작성
○ 오프라인 활동
- 에디터 정기회의를 통한 콘텐츠 공유 및 네트워크 구축
- 에디터 맞춤형 역량강화교육으로 시민사회 이해 및 개인역량 강화
- 정기모임 일정 : 분기별 1회, 연 4회 예정 (※ 기타 세부 일정 추후 공지)
- 필요에 따라 그룹별 온라인 회의 상시 진행
8. 활동혜택
○ 에디터 정기회의를 통한 네트워크 구축 및 공익활동 정보 공유
○ 정기회의 참석 시 회의비 지급 (※ 단체 에디터의 경우 참석자 중 1인에게만 회의비 지급)
○ 수료조건 만족 시 활동인증서 발급
- 수료 조건 : 활동기간 내 현장스케치원고 3건을 포함한 최소 6건의 원고 필수작성
- 6월 중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중간점검을 실시하여 제출 현황이 현저히 미진할 경우 아카이브 에디터 자격유지가 어려울 수 있음
○ 센터 예산 편성 및 집행 기준에 따라 원고료 지급
- 원고 제출은 현장스케치 및 자유원고 구분없이 월 최대 2건
- 원고 제출 시에는 센터가 제공하는 양식을 사용하고 하나의 원고 당 최소 1면에서 최대 6면으로 작성해야 하며, 시리즈물 작성 또는 분량 초과 시 센터와 사전 협의
- 이미지는 홈페이지 업로드 크기와 별도로 센터 양식 기준 10행으로 취급(※ 이미지 분량 취급 기준 추후 별도 안내 예정)
- 센터 예산편성 및 집행기준([지방자치인재개발원]2021년 강사수당 및 원고료 등 지급기준)
9. 지원방법
○ 지원방법 : 이메일 지원 (mjkang@gggongik.or.kr)
- 홈페이지의 「붙임1. 2기 아카이브 에디터 지원서」 양식 다운로드 후 작성하여 이메일 지원
※ 지원서 파일명 : 2기 아카이브 에디터 지원서_성명(팀명)
※ 포트폴리오 또는 참고서류 있을 시 메일 별도 첨부
- 선정자에 한하여 추후 통장사본 및 신분증사본 제출
○ 문의 : 이메일 mjkang@gggongik.or.kr / 전화 070-4156-4867, 4868 아카이브 담당자
※ 점심시간(12:00~13:00), 휴일 및 공휴일 제외
.
10. 심사방법 및 기준
○ 심사일정 : 2022년 2월 14일 (월) (예정)
○ 심사방법 : 분야별 센터 내부 심사과정을 통해 선정
○ 심사기준 : 분야적합성, 원고작성능력, 현장스케치 적합성, 창의성 등 고려
※ 공익활동 경험이 있는 경기지역 공익활동가, 20-21 아카이브 에디터 우대
○ 심사위원(4~5인) : 분야별 추후 구성
11. 유의사항
○ 에디터가 제출한 원고의 소유권은 센터에 있으며, 원작자 표기 후 일부 수정하여 센터 홍보채널 내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음
○ 모든 에디터의 콘텐츠가 균등하게 게시될 수 있도록 센터에서 업로드 주기를 조정할 수 있음
○ 다수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차기 에디터 희망 시 재지원 필요하며, 센터 평가기준에 따라 희망 시에도 연장이 불가할 수 있음
○ 에디터가 작성하는 모든 자료는 국내․외의 저작권, 특허권, 의장등록권, 실용신안권, 상표권 또는 이와 유사한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는 창작품이어야 하며 전문자료, 보고서 등을 선별, 편집, 재가공할 경우 원고료 지급 기준이 달라질 수 있음
○ 표절, 복제 등으로 타인의 지적재산권 등을 침해하는 경우 에디터의 권한을 취소하며 원고료 지급 이후라도 표절된 것으로 판명되는 경우에는 7일 이내 지정계좌로 환수 조치함
○ 센터 예산 조기 소진 시 원고료 지급이 어려워 콘텐츠 수집이 마감될 수 있음
○ 원고료는 공동작성(단체)일 경우 대표자 또는 단체에 지급되며 배분에 관여하지 않음
○ 제작 과정에서 발생하는 저작권, 지적재산권, 초상권 침해로 인한 모든 법적 책임은 에디터에게 있음
○ 정치적 성향을 나타내거나, 특정종교, 상업적 광고의 형태로 판단되는 원고는 홈페이지에 업로드 할 수 없으며 원고료를 지급하지 않음
○ 참고 사이트 :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공익웹진, 서울시npo지원센터 아카이브
※ 기타 세부내용 공고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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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