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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기 아카이브 에디터 역량강화교육 및 2차 정기회의에 참관하신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2기 에디터님이 작성하셨습니다.

     

    [2기 아카이브 에디터 맞춤형 역량강화교육 "공익활동과 글쓰기"]

     

    [들어가며]

    안녕하세요. 에디터 찐옥수수입니다.

    저는 지난 5월 3일 군포시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흥미로운 강의를 듣고 왔는데요 :) 바로 바로 ‘(공익활동 에디터로써) 글 잘 쓰는 법에 대한 교육이었답니다.

    누구나 글 잘 쓰는 법을 알려준다고 하면 너~무 솔깃하잖아요? 특히 저는 공린이로 고민이 참 많았던 1인이었거든요. 얼마나 기다리던 교육이었는지 몰라요. 바로 참여의지를 밝히고 강사님께 여쭤볼 고민거리를 정리하기 시작했어요.

     

    마침 공익활동 단체와 활동가들의 다양한 정보를 담는 아카이브의 방향과 에디터들의 개성이 어떻게 조화를 이뤄야할까 궁금했었는데, 교육 끝나고 Q&A시간도 있다고 하여, 해답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하는 기대반 설렘반으로 다녀왔습니다.

     

     

    [본격적으로]

     

     

    지난 5314시부터 군포시공익활동지원센터 와글와글터에서 에디터 맞춤형 역량강화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목적은 에디터가 나가야할 방향, 시민사회 관련 정보, 그리고 이를 객관적이고 논리적으로 서술하는 방법 교육공익활동정보 저장소라는 아카이브 취지에 공감과 고민을 할 수 있는 자리 마련에 있었는데요, 이 한 시간 반 동안의 여정을 양훈도 강사님께서 함께 해주셨습니다.

     

    도착해보니 큰 스크린에 오늘 교육 콘텐츠가 띄워져 있고, 책상에 교육 내용 문서와 21년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활동자료집까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시작에 앞서 송원찬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장님의 인사말씀이 있었는데요. 행정, 기업, 시민들이 모두 함께 건강한 시민사회를 만들고, 선한 영향력들이 행사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공익단체를 열심히 지원해주시겠다는 응원의 메시지였습니다 :)

     

    그 다음으로 양훈도 강사님의 인사 및 강의가 시작되었습니다. )경인일보 논설위원이셨던 양훈도 강사님은 현업에 계시는 동안 글쓰기에 대한 고민도 많이 해었기 때문에 공익활동 에디터분들과 글쓰기 역량에 대해 함께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셨다고 해요.

     

    강의는 서먹서먹한 분위기를 풀고자 퀴즈로 시작했습니다. 공익활동과 시민사회에 대한 질문을 던져주시고, 에디터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들으신 뒤 준비해 오신 이야기들을 해주시는데 흐름이 매우 부드럽고 내용도 흥미로워서 초초초집중을 할 수 밖에 없었답니다.

     

     

     

    Q. 시장, 국가, 시민사회 중 역사적으로 무엇이 가장 오래됐을까?

    Q. 시장, 국가, 시민사회의 마음에 드는 삼각형(관계도)?

     

    그리고 시장, 국가, 시민사회의 약점을 공익의 관점에서 토의도 자유롭게 이어졌는데요, [시장] 참여자들은 사익을 위해 뛰어든 사람들이기 때문에 시장은 공익에 대한 관점이 없다는 점. [시민사회]는 존재 자체가 추상적이기에 공익을 바라보는 관점이 다양할 수 있다는 점. [국가]는 민주주의라는 명목 하에 지배 권한, 권력을 차지한 사람들이 마음대로 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들이 우려되는 부분이더라구요. 국가에 대한 관념, 시민사회에 대한 관념은 각자의 주관점인 관점이라 정답이 따로 있진 않지만, 결국엔 시민사회가 국가의 일부 권력을 통제할 수 있어야 올바른 공익의 방향으로 성장한다고 해요. (중요! 돼지꼬리 땡땡)

     

    뿐만 아니라 강사님이 알고 계시고, 생각하시는 시민(공익) 활동에 대한 일화를 듣는 시간들도 재밌었습니다. 주변에서 있을법한 일들도 공익 활동이라고 하니 생각보다 친근하고 놀랍기도 했어요.

     

    이해하기 쉬운 사례로, 시민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영화 '스팅' 소개도 해주셨는데요. 여러분들은 빌런이 많은 국가/ 사회에 복수를 하고 정의를 실현하는 사기꾼들이 훌륭한 시민이라고 생각하시나요?ㅎㅎ

     

    그리고 대망의!! 공익웹진에 대한 솔직한 피드백을 듣는 시간. 지금 아쉬운 부분과 개선됐으면 하는 부분을 집어주셨고, 에디터들이 고민하는 부분에 대해서 비슷한 경험을 아낌없이 풀어주셨어요. 과거 사설 칼럼을 집필하셨을 때, 노력대비 많은 사람들이 봐주지 않아서 어떻게 하면 좀 더 쉽게 많은 사람들이 읽도록 만들지 고민하셨다고 합니다. 그맘제맘이에요 정말ㅠㅠ

     

    우리가 성장해야할 방향은 글의 퀄리티가 아닌, 우연히 들른 사람들이 야 그거 재밌더라!’ 하고 공유될 수 있게 만드는 것이었어요. 21세기의 아카이브는 뜨겁고, 젊은 시대를 반영할 수 있는 실험실 같은 모습을 해보는 건 어떨까? 던져주셨는데 많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오늘의 글쓰기 팁>>

    "에디터들이여! 겁내지 말고, 시민을 만나고, 두려워 말고 써 제껴라!"

    정말 카리스마 있고 멋있는 문장을 끝으로 역량 강화 교육은 마무리되었습니다.

     

     

    [마치며]

    저는 이번 교육 통해서 느낀 점이 크게 두 가지가 있는데요,

     

    1. 충분히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시민, 국가, 시민사회의 개념에 대해서 재점검해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여러분도 오늘 위 세 가지의 정의와 그 관계에 대해서 내가 어떻게 생각하고 있었는지 한 번 정리해보세요. 너무나도 당연히 알고 있을 것 같지만, 알고 있었던 내용이 확실한지 되돌아보면 새로운 것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저는 그 과정에서 들었던 '국가는 인권(표현의 자유)을 침해할 수 있는 권리가 없습니다.' 라는 말이 아직도 머릿속에 맴돌아요.

     

    2. 글 쓰는데 내 이야기는 쓰기 쉬운 한 편, 정보전달을 하는 것엔 좀 어려움이 느껴졌는데 자신감을 가지고 강점을 키우라는 말씀에 용기를 얻었습니다. 다만 중간에 멈추지 않고, 더 개발할 수 있는 방향으로 계속해서 좋은 글들을 찾아보고, 훌륭한 점을 배우는 연습을 꾸준히 해야겠죠?

     

     

     

     

    [2기 아카이브 에디터 2차 정기회의] 
     

     

    2기 아카이브 에디터 정기회의는 1분기 동안의 활동을 되돌아보면서 그동안 쌓은 노하우를 공유하고, 아쉬웠던 점을 반성하며 앞으로의 관심사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평일 오후 시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아카이브 에디터가 참여했습니다. 넓은 경기도의 공익활동, 공익활동 단체, 행사 등을 아카이빙하기 위해 뛰어다녔던 이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회를 나누었다고 하니 한번 가보실까요?

     

    [1. 2차 정기회의 시작을 알리는 송원찬 센터장님의 인사 말씀]

     

    2차 정기회의 포문은 다행히 즐거운 소식으로 열 수 있었습니다. 현재 활동하고 있는 에디터들은 총 19명이고, 2월부터 4월까지 총 27건의 자유 원고, 4건의 현장 스케치가 제출되었습니다. 그리고 그중 공익웹진과 활동 자료실에 업로드된 것은 총 19건인데요. 이 게시물들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콘텐츠별 평균 조회수가 100회 이상이라고 합니다. 에디터분들은 생각했던 것보다 조회수가 많음에 놀라워했고 공익 활동에 대한 관심,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에 대한 관심이 함께 높아졌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서 기쁜 마음이었습니다. 첫 번째 분기에 얻은 성과에 힘입어 앞으로도 19명의 아카이브 에디터들이 더 열심히 활동에 임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 활동 유의사항에 대해 안내받고 있는 에디터들]

     

    [2-2 회의를 위해 준비된 자료들]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유의사항도 안내되었습니다. 핵심은 양질의 콘텐츠를 생산하기 위한 노력이었는데요. 우선 콘텐츠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공익활동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주목도 있는 주제 선정을 위해서 이미 마련되어 있는 아카이브 에디터들의 단체 메신저 방의 활발한 이용이 권장되었습니다. 단체 메신저 방에서 소통한다면 자신이 쓰고 싶은 주제에 대해서 이야기도 나눌 수 있고, 다른 에디터의 주제에 대해 알고 있는 내용이 있으면 말해주고, 아는 공익활동단체나 활동가가 있다면 소개해주는 등의 협력이 자연스럽게 가능해집니다. 이런 협력을 통해 자신이 원래 갖고 있던 주제에 대한 생각을 확장한다면, 자연스레 콘텐츠가 담아내는 메시지도 다채로워질 수 있겠죠. 이 밖에도 원고 제출 시 유의해야 할 사항과 현장 스케치 활동 시 유의해야 할 사항에 대한 안내가 이어졌습니다. 유사 기관에서 에디터 활동을 할 경우에는 유사한 주제의 원고를 제출하게 되면, 온라인상에서 표절로 의심 받게 되는 등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유사기관에서 활동할 경우에는 서로 다른 주제로 활동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3-1 이날 회의의 하이라이트 공익콘텐츠 진료소를 소개하는 강민진 매니저님]

     

    [3-2~3-3 활동하며 겪었던 어려움, 아쉬움 등을 나누고 꿀팁을 공유하는 에디터들]

     

     

    향후 운영계획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진 후에는 상반기에 아카이브 에디터들이 제작했던 콘텐츠에 대해 진단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공익콘텐츠 진료소라는 이름으로 운영된 이번 코너는 새로운 형식을 이용하여 1차 회의보다 더 재미있고 알차게 준비되었습니다. 2차 정기회의에 모인 에디터들이 1조와 2조로 나누어 자신이 상반기 동안 콘텐츠를 제작하면서 잘했다고 생각하는 점, 어려웠던 점 등을 포함한 소감을 나누고, 향후 자신의 콘텐츠 제작 계획을 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딱딱한 회의라는 이름에서 벗어나서, 허심탄회하게 아카이브 에디터 활동에 관해 이야기 나누기 위한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의 노력 중 하나였습니다. 공익콘텐츠 진료소 코너를 진행하기에 앞서 각 에디터는 그간 자신이 만든 콘텐츠를 떠올리며 자가진단표를 작성했습니다. 먼저 자신의 콘텐츠를 돌아보면서 잘된 점, 어려웠던 점, 2~4분기 활동 계획을 작성하면서 조언을 부탁할 부분이나 경기도공익활동센터에 제안할 점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찐옥수수, 봉봉맘, 옐로 구피, 아도라 에디터가 한 조, 미진, 요미, 이음 에디터가 한 조를 이루어 상반기 동안 콘텐츠 제작 경험을 나누었습니다.

     

    현장에서 발로 뛰며 콘텐츠를 제작했던 에디터들의 이야기는 현실적인 어려움들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직접 기관에 나가서 인터뷰하고, 기관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기관의 협조가 잘 이루어지지 않는 난감한 경우에는 마땅한 해결방안이 없다는 것인데요. 기관들은 간혹 출처를 알 수 없는 곳에서 취재를 사칭한 피해를 당하는 터라,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의 아카이빙 에디터가 하는 일을 설명해드려도 믿지 않아서 취재를 불허하거나 소극적으로 임하는 경우가 있었다고 합니다. 이런 어려움을 토로하자, 담당자는 공문 발송 등으로 공식적인 지위를 입증해줄 수 있도록 대처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답변하였습니다.

     

    한 에디터는 한 기관의 대표를 인터뷰할 준비를 하며 관련 정보가 너무 없어서 곤란한 적이 있다고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습니다. 공익활동은 지금, 이 순간에도 어딘가에서 이루어지고 있지만 막상 사업의 내용과 의의를 사진 등의 이미지와 함께 정리해둔 것은 잘 찾아볼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심층적인 인터뷰를 위해 노력하는 이들에게 난감한 일이 아닐 수 없는 상황에 많은 에디터들이 공감했습니다. 그러자 한 에디터는 그럴 경우 직접 기관에 전화해서 그간 했던 사업들에 대한 정보를 미리 물어보고 인터뷰를 준비하는 것이 오히려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한 인터뷰에 도움이 된다고 귀띔하기도 했습니다. 다양한 콘텐츠 생산을 위한 주제 탐색 방법 노하우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한 에디터는 해외의 사례로부터 영감을 받는 자신의 노하우를 공유했습니다. 해외에서 이루어지는 여러 공익활동과 공익활동을 다룬 기사 등을 찾아보면서 우리 주변의 공익활동을 조금은 다른 시각으로 보기도 하고, 그런 시각을 원고에 녹여내려는 노력이 보이는 것 같아 같은 에디터로서 자극을 받을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이밖에도 여러 에디터들이 고민을 털어놓기도 하고, 자신의 꿀팁을 전수하기도 하면서 회의 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열정적인 시간을 보냈습니다.

     

     

    [3-4~3-5 조별로 이야기한 것을 정리한 내용]

     

    [3-6 조별로 이야기한 내용을 모두의 앞에서 발표하며 내용을 공유하는 모습]

     

    앞으로의 계획을 공유하는 자리에서 에디터들은 다양한 관심사에 대해서 이야기했습니다. 회의내용을 키워드로 만들어 관계도를 그려서 한눈에 알아보기 쉽도록 정리도 했습니다. 정리한 내용은 각 조의 조장이 요약해 발표함으로써 각 조에서 나온 내용을 모든 에디터 및 관계자들과 공유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2차 회의는 일방적으로 강의만 듣거나, 전달사항을 전달받는 자리가 아니라 쌍방향적인 소통, 에디터들 사이의 공감이 이루어지는 자리여서 더욱 만족스러운 자리였습니다. 두 조로 나누어 진행한 공익콘텐츠 진료소 덕분에 각자 품고 있던 고민과 전해주고 싶던 꿀팁들을 잘 전할 수 있게 되어 한편으로는 속이 시원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활발한 소통을 통해 내가 전에 생각해보지 못했던 취재 주제, 방향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었고, 그간 내가 공익활동 아카이빙에 참여하면서 갖고 있던 태도와 시각을 성찰하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많은 에디터가 모인 만큼 각자 뚜렷하고 개성적인 시각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긍정적인 변화였을 것입니다. 공익활동을 취재하는 공익활동을 하고 있는 아카이브 에디터들이기에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의 시각을 이해해보는 경험은 꼭 필요합니다. 하지만 그간 코로나19로 인해 에디터들 사이의 교류마저도 불가피하게 줄어들 수밖에 없었는데요. 이번 회의에서 다시 활발히 교류할 발판을 마련한 것 같아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성장을 바탕으로 아카이브 에디터들은 공익활동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혀서 예술, 문화 등 더 넓은 범위를 포괄하는 공익활동에 관심을 가지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홍보 및 아카이빙의 사각지대에 놓인 공익활동, 공익활동단체, 공익활동가가 없게 해서 공익활동에 더 많은 사람이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발로 열심히 뛸 아카이빙 에디터들의 눈빛이 의지로 빛났습니다. 앞으로 더 나아질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그리고 공익활동 아카이빙 에디터의 활약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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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약식 및 오리엔테이션]

     

    지난 2022년 4월 7일(목) 오전 11시,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위드코로나시대 변화대응 역량강화지원사업”의 협약식 및 오리엔테이션이 있었습니다. 본 행사는 해당 사업에 선정된 8개 단체 사업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사업 추진과정 소개 및 사업비 지원 관련 컨설팅, 사업추진을 위한 협약 체결을 진행했습니다. 본 사업은 2020년부터 올해까지 3년 차에 접어드는 행사로, COVID-19로 인한 공익단체의 활동 위축을 해결하고 위드코로나시대에 최적의 공익활동 지원 방식 및 운영 패턴을 연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실시 중입니다. 본 사업의 가장 큰 특징은 모든 지원사업 중 유일하게 공익활동 실무자의 인건비를 사업비의 20% 이내에서 지급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 선정 단체 소개

    1. 군포YMCA

    -이경신(팀장)

    -단체 소개: 이번 지원사업을 담당한 군포 YMCA의 시민사업부는 시민단체와 연대하여 지역사회 내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하고자 하며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주제의 교육을 통해 전인격적 성장과 시민사회의 역량 강화를 추구하는 부서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소개글 中)

    -사업 소개: 이번에 군포 YMCA에서 준비한 “슬기로운 ART생활”은 ‘친환경’을 주제로 시민들을 대상으로 환경 교육과 연계된 만들기 활동을 통해 전시회를 개최하는 등, 환경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와 참여를 독려하는 프로그램을 기획했습니다. 5월부터 시민들을 모집하여 본격적인 공익활동을 계획하고 있으며 최종적으로 이번 “슬기로운 ART생활”에 참여한 시민들이 내년엔 다시 자원활동가로 활동을 하면서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자 기획 중입니다.

     

    2. ()주니어사회지원단체

    -최은실(팀장)

    -단체 소개: (사)주니어사회지원단체는 청소년 및 청년들의 창의적 인재로의 양성을 위한 교육과 봉사활동 개발을 지원 조력하는 단체로 현재는 다양한 진로 분야 학습을 통해 청소년들의 사회 진출을 도모하는 프로그램을 진행 중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소개글 中)

    -사업 소개: 이번에 (사)주니어사회지원단체에서 준비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위기탈출 적응필요 역량강화 사업(나도 코치)”은 위드코로나시대에 가정에서 아이들과 있는 시간이 많아진 부모님들을 대상으로 코칭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갖춘 양육자로 성장하고 이를 사회 참여로 환원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획했습니다.

     

    3. 수원시작은도서관협의회

    -오명화(회장)

    -단체 소개: 수원시작은도서관협의회는 2013년도 작은 도서관 활동가 관장님들을 필두로 작은 도서관 운영 지원과 신규 부서관들의 멘토링을 통해 정보를 나누는 것을 목표로 설립된 협의회입니다.

    -사업 소개: 이번에 수원시작은도서관협의회에서 준비한 “종이 그림책, 인문예술에서 길을 찾다”는 코로나 시대에 도서관 활동이 침체됨에 따라 활동가들의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종이 그림책을 바탕으로 인문예술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활동가들이 자신들의 도서관에서 해당 책을 큐레이션하면서 시민사회로 확장하는 것을 최종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4. 양주YMCA

    -오옥분(간사)

    -단체 소개: 양주YMCA는 지역사회의 청소년들과 시민사회에 작지만 소금과 빛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청년운동을 기획 및 진행하고 있는 단체입니다. (양주YMCA 곽의수 의장님 인사말 中)

    -사업 소개: 이번에 양주YMCA에서 준비한 “시민(여성)이 함께 만들어가는 시의회 ‘양주시 의정지기단’”은 양주시에 공정한 의회 활동 정착을 목표로 의회 활동 모니터링을 담당할 시민 의정지기단 양성을 위한 교육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했습니다.

     

    5. 화성환경운동연합

    -이지윤(활동가)

    -단체 소개: 2000년 화성시와 오산시를 활동지역으로 하는 오산화성환경운동연합으로 출발하였으며, 생태계 보전활동, 교육활동, 시민과 함께하는 환경연합, 현안대응활동, 정책 및 대안제시활동을 통해 총체적인 환경보호 운동을 개진하는 단체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소개글 中)

    -사업 소개: COVID-19로 인해 야외활동이 제한되면서 환경에 대한 무관심이 확대되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이번 화성환경운동연합이 준비한 “지구살리기 환경사랑방 ‘그린스쿨’”은 대규모 모임이 반려된다는 점에서 활동가들이 마을 동네를 직접 찾아가면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마을 공동체의 환경운동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했습니다.

     

    6. 경기환경운동연합

    -정한철(국장)

    -단체소개: 경기환경연합은 생명 ․ 평화 ․ 생태 ․ 참여를 핵심가치로 삼아 지구촌 모든 사람들과 힘을 합쳐 우리와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세상을 만들어 나감을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로, 경기 지역 안 모든 시군을 포괄적으로 담당하는 환경운동연합체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소개글 中)

    -사업 소개: 경기환경운동연합에서 준비한 “위드코로나시대 슬기로운 기후보호 활동가 되기”는 3월 25일부터 중앙정부에서 ‘탄소 중립 녹색성장 기본법’을 시행함에 따라 지방 기초자치단체에서 조례를 만들어야 하는 상황에서 시민들이 주체가 되어 조례를 제정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했습니다.

     

    7. 제이투케이비

    -김효경(팀장)

    -단체 소개: 제이투케이비는 2020년 설립된 단체로써 청년들을 대상으로 IT 교육 및 지식 공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활동하고 있는 비영리 단체로, 자체 해커톤 대회, 스터디 모임 등 다양한 IT 교육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업 소개: 제이투케이비에서 준비한 “청년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온라인 IT교육 사업”은 시니어 전문가와 초급자의 격차가 심한 IT 교육의 현실 속, 적은 활동비로 초급자의 교육이 이루어진다는 아쉬움을 해결하고자 지원사업을 통해 양질의 IT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자 기획했습니다.

     

    8. 수원지역사회교육협의회

    -김지은(차장)

    -단체 소개: 수원지역사회교육협의회는 1985년 한국지역사회교육경기도협의회로 발족한 이래, 1997년 수원지역사회교육협의회로 개편하여 현재까지 수원 및 인근지역의 지역사회교육운동을 이끌어온 평생교육 기관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소개글 中)

    -사업 소개: 수원지역사회교육협의회에서 준비한 “토닥토닥, 청소년 마음챙김 프로그램”은 코로나시대 심리적 타격을 받은 모든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장기적인 상담프로그램을 통해 이들의 심리적 안정을 찾는데 도움을 주고자 기획했습니다.

     

    ■  사업 추진과정 소개 및 사업비 지원 컨설팅

    “위드코로나시대 변화대응 역량강화지원사업”은 이처럼 위드코로나시대 새로운 사회 변화를 선도할 공익활동 비영리 단체를 지원하고자 개발된 사업입니다. 구체적인 사업 추진과정은 지난 2월 28일부터 3월 15일까지 사업 공고를 통해 단체 신청을 받았으며 외부 전문위원 네 분과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장님으로 이루어진 5분의 심사위원들이 지원 단체를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3월 22일 총 8팀에 대한 최종 선정을 공표했습니다. (공표 후 1개 팀 사업 포기) 사업 기간은 협약일로부터 10월 31일까지로, 정산 보고는 사업 종료 후 15일 이내, 최대 11월 15일까지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사업이 진행되는 4월부터 10월 중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의 현장 방문이 계획되어 있으며, 7월에 중간보고를 진행할 예정입니다.(일정은 변경될 수 있음)

     

    사업비 지원 컨설팅에선 지원금으로 진행되는 사업인 만큼, 모든 단체는 재정 투명성의 원칙에 의거하여 정확한 정산 보고가 이뤄질 것을 강조했습니다. 그중 타 사업과 달리 인건비가 지원된다는 점, 인건비성 지출시 원천징수 안내, 강사비 지출 시 외래강사에 한하여 1~3급 강사 중 어느 영역에 해당하는지 증빙 서류를 첨부해야 한다는 점 등 주의 사항을 강조했습니다.

     

     

    ■ 협약 체결 및 감상문

     

     

     

    [협약식 및 오리엔테이션]

     

     

    본 행사는 8개 선정 단체의 협약식을 통해 다음 6개월간 투명성 있는 사업 진행을 약속하며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교육, 독서, 환경, IT 등 다양한 분야의 비영리 단체가 모여 지역 시민들을 대상으로 창의적인 공익활동을 준비한다는 점에서 위드코로나시대, 변화하는 사회의 성공적인 적응을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본 행사를 아카이빙하게 된 저 역시 과거 2019년, 비영리 단체 사업자를 신청하고 지원금을 통해 그동안 꿈꾸던 양질의 공익활동을 진행하면서 활동에 참여하는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목격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이번 “위드코로나시대 변화대응 역량강화지원사업”은 비영리 단체의 활성화는 물론, COVID-19로 인해 지친 지역 시민들의 안녕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창의적인 시야에서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는 이번 8개 비영리 단체의 성공적인 공익활동을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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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공모 사업 통합 협약식 및 오리엔테이션이 지난 54일 수요일 오후 230분부터 약 2시간에 걸쳐 경기도여성비전센터 나혜석 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많은 단체의 지원 속에 선정된 다양한 공익활동 사업들이 궁금하고, 또 그 단체들을 응원하고자 현장에 참여했습니다.

    이번 협약식은 센터 공모사업 중 비영리 스타트업 지원, 공익활동가 연구지원, 함께하는 공익활동 세 개 사업에 선정된 20개의 단체가 모여 통합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센터의 공모사업은 지역 공익단체들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여 공익을 확산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경기도가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설립한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는 비전을 실현하고 공익활동 단체들과 상호연결하며 함께 협력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번 통합 협약식에는

     

    - 비영리 스타트업 참여 단체 4

    평화인권 청년 사회적협동조합 봄, 수원공유냉장고시민네트워크, 핸즈에듀쉐어, )경기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 공익활동가 연구지원 참여 단체 9

    수원하천유역네트워크, 파주673시민자치연구소, 의정부시 청년활동가네트워크, )광명여성의전화, 기흥호수살리기운동본부, )경기먹거리연대, 고양시민회, 별사탕 학교, 아낌없이 주는 나무

     

    - 함께하는 공익활동 참여 단체 7

    광명YMCA, 한소울장애인자립생활센터, 김포경실련, 연천여성연대,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의정부지회, 이천여주 경실련, 흥사단평택안성지부)

     

    20개 단체가 선정되어 이번 협약식에 참여하였습니다.

     

    선정과정은 사업별로 상이한 부분이 있지만 심사위원을 구성하여 적격심사, 서류심사, 대면 심사 등의 공정한 절차로 진행하여 센터 홈페이지 및 블로그에 선정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https://www.gggongik.or.kr/page/centernews/centernotice.html 참고)

     

    당일 행사는 센터 성장지원팀이 준비하였으며, 순서는 센터장 인사말 및 단체소개, 공모사업 추진과정 및 향후 일정 안내, 주요 사업 홍보, 사업추진을 위한 협약, 공모사업 회계 및 정산 안내, 질의응답 순으로 매끄럽게 진행되었습니다.

     

    경기도는 3개 군과 28개 시, 31개의 기초지자체가 있습니다. 그 중 안산시, 수원시, 고양시, 파주시, 의정부시, 광명시, 용인시, 광주시, 김포시, 연천군, 이천시, 평택시 지역의 단체가 선정되었습니다. 여러 시·군이 선정되었지만 앞으로는 선정된 12곳 시·군보다 더 많은 곳의 지원과 호응도 기대해보겠습니다.

     

    비영리 스타트업 지원 4곳의 사업명을 살펴보니 평화인권 청년 사회적협동조합 봄에서는 청년활동가 역량강화 교육 연구사업’, 수원 공유냉장고 시민네트워크에서는 시민이 함께하는 우리 동네 공유냉장고’, 핸즈에듀쉐어에서는 지속가능한 공익사업 운영을 위한 비영리 수익사업 개시’, )경기장애인자립 생활센터협의회에서는1회 경기장애인 인권영화제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길을 가다 보면 만나던 수원 공유냉장고가 더 많아져 조금 더 따뜻함이 풍기는 동네가 될 것 같다는 생각과 함께 제목만 봐도 어떤 사업인지 보이는 것 같았습니다.

     

    공익활동가 연구지원 참여 단체 9곳을 살펴보니 수원하천유역네트워크에서는 당수천의 맹꽁아 어서와!’, 파주673시민자치연구소에서는 공익활동 파주 씨뿌리기’, 의정부시청년활동가네트워크에서는 청년 공익활동가들의 성장을 위한 활동 매뉴얼 연구’, )광명여성의전화에서는 페미니즘 동화 쓰기’, 기흥호수살리기운동본부에서는 한천의 생물다양성 조사 및 보존방법 연구’, )경기먹거리연대에서는 경기도형 지역농정 거버넌스 구축(활성화) 방안’, 고양시민회에서는 고양특례시 지자체 예산읽기 & 의정모니터링 연구’, 별사탕 학교에서는 재능나눔 공익활동 인프라 구축방안에 대한 연구, 아낌없이 주는 나무에서는 평행선이라도 만난다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지역별 이름을 넣은 주제로 그 지역의 관심도가 나타난 것 같았습니다.

     

    함께하는 공익활동 지원 참여 단체 7곳을 살펴보니 광명YMCA에서는 스스로! 더불어! 작당!!’, 한소울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는 광주의 교육을 탐하라’, 김포경실련에서는 김포 시민사회단체 네트워크 조성’, 연천여성연대에서는 연천군 공익활동지원 조례 제정 및 시민사회 활성화를 위한 연대체 지원사업’,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의정부지회에서는 의정부지역 시민사회발전과 공익활동 증진을 위한 토대 및 인프라 구축’, 이천 여주경실련에서는 공익활동을 위한 협력과 조례 제정’, 흥사단평택안성지부에서는 담쟁이예산학교, 감시를 넘어 참여로 가는 시민행동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제목으로부터 느끼는 당찬 포부가 보였습니다.

     

    전체 사회는 이영준 성장지원팀장이 맡아 개회와 사업별 참여 단체 소개를 진행하였습니다.

     

    송원찬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장은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고 이루어지는 사업인 만큼 기대가 크며, 사업 진행 과정에서 어려운 과정을 말씀해주시면 내년 사업에 반영하겠다며 격려와 축하의 말을 전했습니다.

     

     

    센터장 인사말

     

     

    다음으로 2022년 공모사업 추진과정 및 향후 일정, 센터 주요사업 홍보를 비전을 안명희 선임 매니저가 소개했습니다.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는 함께하는 공익활동 지속가능한 경기의 슬로건처럼 경기도 31개 시·군과 협력으로 공익활동을 촉진하고 지원하여 시민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는 일을 한다며 비영리 스타트업 지원과 공익활동가 연구지원, 함께하는 공익활동 사업에 대한 취지와 목적을 소개했습니다.

     

    사업지원금이 궁금했는데 최소 200만원에서 최대 600만원까지 사업 및 단체별로 상이했습니다. 또한 사업 진행 과정에 중간보고회와 현장 방문으로 사업추진 및 회계 정산의 점검을 갖는다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사업 결과처리에서 보일 수 있는 실수와 궁금증을 미리 확인할 수 있겠습니다.

     

    그 밖에도 행사 참여 단체를 대상으로 센터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업에 대한 홍보가 진행되었습니다.

    비영리단체 회계프로그램 무상제공에 대한 홍보인데, 회계의 투명성을 추구하는 방향에 맞춰 회계프로그램을 보급하고자 5월 말까지 사전 신청을 진행 중이며, 공익활동을 하는 단체는 누구든 신청이 가능합니다.

    1,000개 단체를 목표로 접수가 진행 중이며, 무료 이용 기간 이후라도 월 이용료를 낮출 수 있게 하려면 신청하는 단체가 많아야 한다고 하니 서둘러 신청해주시고 소문도 내주시기를 바랍니다.

     

    다음은 경기공익활동상담소에 대한 홍보가 진행되었습니다. 공익활동을 추진하면서 법률, 세무·회계, 노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곳에 센터가 직접 전문가와 1:1 무료상담을 지원한다고 하니 어려운 법과 세무를 도움을 받아 추진할 수 있는 곳이 있어서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공익활동가 교육비 지원에 대한 홍보인데, 경기지역 공익활동가 역량 강화를 위해 경기도 소재 비영리단체 활동가에게 교육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역량강화를 위해 듣고 싶은 교육이 있는 활동가 분들은 지원서를 제출해 주셔서 좋은 기회를 잡으시기 바랍니다.

     

     

    기념사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담당자와 단체대표자들이 소통하는 모습이 보였으며, 그중 유독 많았던 질문은 비영리단체 회계프로그램 관련 내용이었습니다. 보급일로부터 12개월간 무료이고 그 후는 신청단체 수에 따라서 회계프로그램 월 사용료가 달라질 수 있는 상황이어서 사업을 실행하면서 조율이 필요할 것 같았습니다. 경기도 내 공모사업을 하는 곳도 동일 회계프로그램을 도입해서 사용한다면 사업을 진행하는 단체의 편리성은 높아질 것으로 보였습니다.공모사업 회계 및 정산안내는 정동호 선임 매니저가 자세한 안내와 질의응답을 진행했습니다.

     

     

    진행순서

     

     

     

     

    센터의 공모사업을 타 기관 공모 사업과 비교해보니, 사업명에 따라 팀별 진행사업담당자가 있어 전문성이 있었습니다.

    성장지원팀에서 비영리스타트업, 공익활동 연구지원 담당과, 함께하는 공익활동 지원 담당이 구분되어 있었습니다.

    예산편성기준에서 운영 비목에 통·번역비가 있는데 이것은 사업수행 당시 시점의 '한국외대 통·번역센터 요율표'를 근거로 지급이 가능하답니다. 경기도에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근로자 거주자가 많아 참여자와 수혜자를 높일 수 있는 항목인 것 같은 희소식이었습니다.

    지원금 집행증빙서류에서 인쇄비, 홍보비, 소모품비의 경우 금액이 100만 원 이상일 경우 필수로 견적서를 제출해야 하는데, 타 기관의 사업을 볼 때는 50만 원 이상일 경우인데 반해 금액의 범위가 넓어 활동가들의 활동비 지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사업을 시행하기 전에 여러 가지 사항들을 고민하는 모습과 그리고 이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한 단체 대표들의 질의응답 열기는 뜨거웠습니다.

    이런 열정적인 모습으로 경기도를 이끌 공익단체의 성공적인 활동을 응원합니다. 나혜석 홀의 문을 닫으며 사업성과공유회에 또다시 열릴 문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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