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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안양시 향우협의회 제24회 한마음 어울마당을 마치고 — 거대한 단절과 무관심의 장막을 넘어, 안양의 골목마다 다정한 화합과 상생의 푸른 숲을 일구어내는 감동의 여정

    각자도생의 도시와 쉴 새 없는 무관심의 그늘 뒤편에서, 고향의 따스한 온기를 품고 하나 되는 눈부신 발자취를 마주하다

    저마다 다른 곳에서 태어났지만 '안양'이라는 제2의 고향 아래 삶의 터전을 일구어 온 수많은 이웃들. 삭막한 일상과 지역·세대의 보이지 않는 벽을 허물고, 넉넉한 인정과 다정한 미소로 서로의 어깨를 토닥이며 화합의 큰 물결을 이뤄낸 ‘안양시 향우협의회 제24회 한마음 어울마당’의 눈부신 발자취를 깊이 들여다보다.

    "우리는 과연 ‘우리는 서로 다른 고향 출신일 뿐’이라며 마음의 문을 닫아걸었던 차가운 방관의 장막을 걷어내고, 평촌중앙공원의 초록빛 품에 모여 저마다의 진심으로 평화와 상생의 품을 엮어내는 ‘안양시 향우협의회가 품은 화합과 자치의 품’을 어떻게 활짝 열어갈 수 있을까?" 풀뿌리 지역 공동체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안양시 전역에 깊은 연대와 상생의 자치 숲을 일구어가는 감동의 여정을 깊이 조명한다.

    ‘안양시 향우협의회 제24회 한마음 어울마당’이 품은 3가지 핵심 과제와 비전

    1. 방관과 지역 분절의 장막을 허무는 ‘풀뿌리 지역 공동체 및 상생 생태계 구축’

      • 출신 지역과 단체의 울타리에 갇히던 관행에서 벗어나, 제주도민회, 이북5도민회, 강원도민회, 호남향우회, 충청향우회, 영남향우회 등 각계각층의 도민들과 안양시민들이 손을 맞잡고 일상의 온기를 나누는 자발적 생태계 다지기.

      • "진정한 지역 자치의 완성은 거창한 행정 선언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평촌중앙공원 잔디밭에 모여 서로의 고향 향토음식을 나누고 이름을 불러주는 소박한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철학 실천.

    2. 고립을 넘어 온기를 잇는 ‘시민 참여형 향토 감수성 및 연대 강화’

      • 급격한 도시화 속에서 겪는 소외감과 낯섦을 개인의 탓으로 돌리지 않고, 지역 사회와 향우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어 웃음과 활력을 나누는 지혜로운 공론장 창출.

      • "혼자서 낯선 도시의 거친바람을 마주하면 막막하고 두렵지만, 안양의 이웃들이 손을 잡고 명랑운동회와 노래자랑을 함께 즐기면 그 어떤 외로움도 따스한 품으로 녹아내린다"라는 통찰.

    3. 안양의 구석구석 골목마저 평화와 화합의 그물망으로 잇는 ‘상생 향우 네트워크’

      • 단체의 경계를 뛰어넘어 안양시 내 모든 이웃들이 유기적으로 손을 잡고,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과 상향식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

      • "모든 시민과 향우들이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목소리로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공생의 무대" 완성.

    현장의 온기로 채워졌던 뜨거웠던 화합과 교감의 시간들

    평촌중앙공원 다목적운동장을 가득 채운 6개 단체 600여 명의 회원들과 수많은 안양시민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다름을 넘어 하나의 공동체로 어우러지며 뜨거운 연대의 온기로 가득 채웠던 축제의 현장.

    • 참가자들의 진솔한 고백 및 상생 나눔 세션: "타향살이의 고단함과 막막함 속에 지칠 때도 있었는데, 오늘 이 자리에 모여 고향의 정취가 담긴 향토음식을 나누고 이웃들과 손을 맞잡으며 함께 웃으니 비로소 안양이 내 삶의 가장 따뜻한 진짜 고향임을 깨닫는 벅찬 감동을 느꼈습니다"라며 눈시울을 밝히던 참석자들의 뭉클한 순간들.

    • 안양형 화합 자치 도시 확산을 위한 유쾌한 브레인스토밍: "동네마다 고향과 이웃의 정을 나누는 '우리동네 어울림 사랑방'을 상설화하자", "향우들과 시민들이 언제든지 머리를 맞대고 지역 발전을 응원하는 '안양 상생 연대 네트워크'를 튼튼하게 꾸리자"며 쉴 새 없이 아이디어를 쏟아내던 반짝이는 눈빛들.

    •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비록 우리가 마주한 삶의 무게와 사회적 격차가 때로는 높고 매섭다 할지라도, 안양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지혜롭고 푸른 화합의 손길들이 모여 모든 시민이 소외되지 않고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바란다"며 환한 미소와 박수로 마무리된 연대.

    안양시 향우협의회 제24회 한마음 어울마당을 마치고
    아모스

    조회수 3400

    2024-07-08
  • [현장스케치] 보이는 라디오 ‘공익활동 릴레이 라디오’ 출발 — 거대한 침묵의 장막과 단절의 벽을 넘어, 경기도 골목마다 다정한 목소리와 소통의 푸른 숲을 일구어내는 감동의 여정

    출처: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공익웹진

    차가운 일상의 고립과 쉴 새 없는 소외의 그늘 뒤편에서, 전파를 타고 흐르는 따스한 목소리의 연대를 마주하다

    각자의 자리에서 바쁘게 살아가며 서로의 소식을 알기 힘든 차가운 수도권의 일상 속에서, 목소리와 눈빛을 마주하며 지역 사회의 온기를 전해 온 경기도의 특별한 소통 공간. 공익활동의 생생한 현장과 도민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전파에 싣고 세상과 다정하게 소통하기 시작한 ‘보이는 라디오 - 공익활동 릴레이 라디오’ 출발 현장의 눈부신 발자취를 깊이 들여다보다.

    "우리는 과연 ‘우리의 목소리는 너무 작아서 세상에 닿지 않을 거야’라며 마음의 문을 닫아걸었던 차가운 방관의 장막을 걷어내고, 경기도 구석구석의 평범한 이웃들과 공익활동가들이 손을 맞잡으며 저마다의 진심으로 평화와 상생의 품을 엮어내는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소통의 꽃을 피우는 연대의 품’을 어떻게 활짝 열어갈 수 있을까?" 풀뿌리 미디어 자치와 소통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경기도 전역에 생생한 목소리와 자치의 숲을 깊이 일구어가는 감동의 여정을 깊이 조명한다.

    ‘보이는 라디오 ‘공익활동 릴레이 라디오’ 출발’이 품은 3가지 핵심 과제와 비전

    1. 방관과 침묵의 장막을 허무는 ‘풀뿌리 미디어 소통 및 공익활동 릴레이 생태계 구축’

      • 일방적인 정보 전달형 방송에서 벗어나, 경기도민과 공익활동가들이 동네 골목과 스튜디오에서부터 직접 마이크를 잡고 현장의 목소리를 나누는 자발적 생태계 다지기.

      • "진정한 소통 자치의 완성은 거창한 방송국의 송출 선언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동네 골목 작은 스튜디오에서 이웃과 눈을 맞추고 서로의 일상을 진솔하게 나누는 소박한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철학 실천.

    2. 고립을 넘어 온기를 잇는 ‘시민 참여형 공감 감수성 및 연대 강화’

      • 도민들이 겪는 고립감과 단절을 개인의 탓으로 돌리지 않고, 지역 사회와 공익활동 현장이 함께 머리를 맞대어 서로의 이야기를 위로하고 대안을 찾는 지혜로운 공론장 창출.

      • "혼자서 외로운 마음을 품고 살아가면 막막하고 쓸쓸하지만, 경기도 도민들이 라디오를 통해 손을 잡고 소통하면 그 어떤 단절도 따스한 품으로 녹아내린다"라는 통찰.

    3. 경기도 31개 시·군 골목마저 평화와 소통의 그물망으로 잇는 ‘상생 라디오 네트워크’

      • 시·군의 경계를 뛰어넘어 경기도 내 공익단체들과 도민들이 유기적으로 손을 잡고, 모든 이의 목소리가 평등하게 울려 퍼지는 상향식 민주주의와 미디어 자치 실현.

      • "모든 도민과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목소리로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공생의 무대" 완성.

    현장의 온기로 채워졌던 뜨거웠던 소통과 교감의 시간들

    도내 각지에서 모인 미디어 활동가들과 공익단체 실천가들, 그리고 따스한 목소리로 세상을 물들이려는 수많은 도민이 한자리에 모여 첫 전파를 쏘아 올리며 서로의 어깨를 토닥이고, 경기도를 진정한 '소통과 공감의 고향'으로 만들기 위한 뜻

     

    [현장스케치]보이는 라디오 ‘공익활동 릴레이 라디오’ 출발
    연연

    조회수 3663

    2024-07-03
  • [기획] 공익활동가들의 역량이 여름의 나무처럼 자란다! - 2024년 공익활동가 역량강화 교육 — 거대한 무력감의 장막과 성장의 침체를 넘어, 경기도 골목마다 다정한 배움과 연대의 푸른 숲을 일구어내는 감동의 여정

    일상의 고립과 쉴 새 없는 활동의 버거움 뒤편에서, 여름날 무성한 나무처럼 싱그럽게 피어나는 역량과 연대의 발자취를 마주하다

    끝없는 공익 현장의 과제와 녹록지 않은 현실 속에서, 저마다의 자리에서 묵묵히 세상을 바꾸어 온 경기도의 공익활동가들. 지친 마음을 다독이고 더 깊은 지혜와 전문성을 채워나가며 함께 성장하기 위해 손을 맞잡아 온 ‘2024년 공익활동가 역량강화 교육’의 눈부신 발자취를 깊이 들여다보다.

    "우리는 과연 ‘활동가는 늘 희생하고 버텨야만 하는 존재’라며 마음의 문을 닫아걸었던 차가운 방관의 장막을 걷어내고, 경기도 구석구석의 평범한 이웃들과 현장의 공익활동가들이 손을 맞잡으며 저마다의 진심으로 평화와 상생의 품을 엮어내는 ‘여름의 나무처럼 싱그럽게 자라나는 역량강화 교육의 품’을 어떻게 활짝 열어갈 수 있을까?" 풀뿌리 공익활동의 전문성과 자치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경기도 전역에 지속 가능한 연대의 숲을 깊이 일구어가는 감동의 여정을 깊이 조명한다.

    ‘2024년 공익활동가 역량강화 교육’이 품은 3가지 핵심 과제와 비전

    1. 방관과 성장의 정체 장막을 허무는 ‘풀뿌리 활동가 맞춤형 성장 및 연대 생태계 구축’

      • 일회성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경기도 내 공익활동가들이 동네 골목과 배움터에서부터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현장에 필요한 실질적인 지혜를 다지는 자발적 생태계 다지기.

      • "진정한 활동가 자치의 완성은 거창한 전문가의 강연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동네 골목 작은 교육장에서 이웃과 눈을 맞추고 서로의 고민을 나누며 실력을 키우는 소박한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철학 실천.

    2. 고립을 넘어 온기를 잇는 ‘시민 참여형 학습 감수성 및 연대 강화’

      • 현장의 막막함과 번아웃을 개인의 탓으로 돌리지 않고, 지역 사회와 공익활동 현장이 함께 머리를 맞대어 지혜로운 대안을 모색하는 공론장 창출.

      • "혼자서 거대한 사회적 과제를 마주하면 막막하고 두렵지만, 경기도 공익활동가들이 손을 잡고 배우고 연대하면 그 어떤 한계도 따스한 품으로 녹아내린다"라는 통찰.

    3. 경기도 31개 시·군 골목마저 평화와 성장의 그물망으로 잇는 ‘상생 역량 네트워크’

      • 시·군의 경계를 뛰어넘어 경기도 내 공익단체들과 활동가들이 유기적으로 손을 잡고, 더 나은 지역 변화를 이끄는 상향식 민주주의와 시민사회 자치 실현.

      • "모든 도민과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목소리로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공생의 무대" 완성.

    현장의 온기로 채워졌던 뜨거웠던 배움과 교감의 시간들

    도내 각지에서 모인 공익활동가들과 현장 실천가들, 그리고 더 나은 경기도를 염원하는 수많은 도민이 한자리에 모여 여름의 푸른 나무처럼 쑥쑥 자라나는 배움의 기쁨을 나누고, 서로의 어깨를 토닥이며 힘찬 도약을 다짐했던 교육 현장은 깊은 공감과 함께 뜨거운 연대의 온기로 가득 채웠다.

    • 참가자들의 진솔한 고백 및 상생 나눔 세션: "늘 현장에서 부딪히며 채우지 못한 갈증이 컸는데, 이번 역량강화 교육에 모여 동료 활동가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고 새로운 지혜를 배우니 비로소 여름 나무처럼 다시 싱그럽게 일어설 힘을 얻는 벅찬 감동을 느꼈습니다"라며 눈시울을 붉히던 활동가들의 뭉클한 순간들.

    • 경기도형 공익 자치 도시 확산을 위한 유쾌한 브레인스토밍: "동네마다 활동가들과 주민들이 함께 모여 지역의 실천 방법을 공부하고 나누는 '우리동네 배움 사랑방'을 상설화하자", "도내 활동가들이 언제든지 머리를 맞대고 지식을 나누는 '경기 공익성장 연대 네트워크'를 튼튼하게 꾸리자"며 쉴 새 없이 아이디어를 쏟아내던 반짝이는 눈빛들.

    •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비록 우리가 마주한 사회적 변화의 파고와 현장의 무게가 때로는 높고 거셀지라도,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지혜롭고 푸른 배움의 손길들이 모여 모든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바란다"며 환한 미소와 박수로 마무리된 연대.

    정직한 땀방울과 다정한 손길로 그려가는 경기도의 찬란한 내일

    세상을 바꾸고 진정한 공익 자치와 연대의 시대를 여는 위대한 힘은 차가운 성과 보고서나 거창한 교육 수료증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오늘 아침 경기도의 좁은 교육장 문을 두드리고 동료의 손을 잡으며 "우리가 함께 배우고 성장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자"며 다정한 온기를 나누는 평범한 활동가들의 정직한 땀방울과 다정한 연대 위에서 비로소 완성된다.

    공익활동가들의 역량이 여름의 나무처럼 자란다! - 2024년 공익활동가 역량강화 교육
    옐로 구피

    조회수 3561

    2024-07-01
  • [기획] 82년간 선감도 바다에 잠들은 소년의 꿈-노인이 진 소년은 시간이 없다 — 거대한 망각의 장막과 침묵의 벽을 넘어, 경기도 골목마다 다정한 진실과 인권의 푸른 숲을 일구어내는 감동의 여정

    선감도의 바다와 쉴 새 없이 밀려오는 국가 폭력의 그늘 뒤편에서, 82년의 세월을 건너 진실과 명예회복의 목소리를 마주하다

    길고 긴 세월 동안 은폐된 채 아픔을 간직해 온 선감학원 사건. 억울하게 끌려가 강제 노역과 인권 유린 속에서 스러져간 소년들의 넋을 기리고, 백발이 성형해 노인이 된 피해 생존자들이 평생 품어온 한을 풀기 위해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을 외쳐온 ‘82년간 선감도 바다에 잠들은 소년의 꿈-노인이 된 소년은 시간이 없다’의 눈부신 발자취를 깊이 들여다보다.

    "우리는 과연 ‘지나간 과거의 불행일 뿐이니 이제 그만 묻어두자’며 마음의 문을 닫아걸었던 차가운 망각의 장막을 걷어내고, 경기도 구석구석의 평범한 도민들과 선감학원 피해 생존자들, 그리고 공익활동가들이 손을 맞잡으며 저마다의 진심으로 평화와 상생의 품을 엮어내는 ‘선감도의 아픔을 치유하고 인권을 꽃피우는 자치의 품’을 어떻게 활짝 열어갈 수 있을까?" 풀뿌리 역사 정의와 인권 자치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경기도 전역에 진실과 화해의 자치 숲을 깊이 일구어가는 감동의 여정을 깊이 조명한다.

    실과 정의를 염원하는 수많은 도민이 한자리에 모여 82년의 한과 아픔을 나누고, 경기도를 진정한 '인권과 평화의 고향'으로 만들기 위한 지혜를 모았던 공론장 현장은 깊은 공감과 함께 뜨거운 연대의 온기로 가득 채웠다.

    [기획] 82년간 선감도 바다에 잠들은 소년의 꿈-노인이 된 소년은 시간이 없다.
    경기도 선감학원사건 피해자지원센터 상담실장 이향림

    조회수 6224

    2024-06-28
  • 현장스케치]공익 덕후들의 즐거운 작당! 공익위키의 탄생 비긴 어게인<공익위키 프로젝트 워크숍>은 누구나 공익활동 정보를 기록하고 공유하는 플랫폼인 '공익위키'의 시작을 알린 행사이자, 2024년 6월 28일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공익웹진에 등록된 현장 기록입니다. 

     

    • 행사명: 공익위키 프로젝트 워크숍 (공익위키의 탄생 비긴 어게인)
    • 목적: 지역 사회와 공익활동에 관심이 많은 '공익 덕후'들이 모여 공익위키 플랫폼의 방향성을 논의하고 기록 문화를 확산
    • 활동: 참여자 소개, 공익위키 플랫폼 취지 공유, 조별 협력 및 기록 실습 진행

    [현장스케치]공익 덕후들의 즐거운 작당! 공익위키의 탄생 비긴 어게인<공익위키 프로젝트 워크숍>
    공익인간

    조회수 10210

    2024-06-28
  • [기획] 공익순 할머니의 특별한 동화시간 - 별주부전 — 거대한 방관과 세대 간 단절의 장막을 넘어, 경기도 골목마다 다정한 이야기와 세대 통합의 푸른 숲을 일구어내는 감동의 여정

    디지털의 도시와 쉴 새 없는 세대 간 단절의 그늘 뒤편에서, 할머니의 따스한 목소리로 전해지는 전래동화의 온기를 마주하다

    빠르게 변화하는 각자도생의 일상 속에서, 세대 간의 소통이 점차 메말라가는 차가운 수도권의 골목길 속에서. 우리 옛이야기 속에 담긴 지혜를 나누며 아이들과 어른들의 마음을 다정하게 이어주는 경기도의 소중한 '공익순 할머니의 특별한 동화시간'. 세대와 세대를 잇는 다정한 지혜를 나누며 묵묵히 풀뿌리 문화 공동체를 지켜온 이들의 눈부신 발자취를 마주하다.

    "우리는 과연 ‘이야기는 그저 아이들만의 전유물’이라며 마음의 문을 닫아걸었던 차가운 방관의 장막을 걷어내고, 경기도 구석구석의 평범한 이웃들과 어르신 이야기꾼,

    [기획]공익순 할머니의 특별한 동화시간-별주부전
    유자

    조회수 4042

    2024-06-21
  • [기획] 리사이클, 물건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다 — 거대한 대량 소비의 장막과 일회용의 벽을 넘어, 경기도 골목마다 다정한 자원 순환과 초록빛 푸른 숲을 일구어내는 감동의 여정

     쓰레기 산의 도시와 쉴 새 없는 대량 생산·소비의 그늘 뒤편에서, 버려진 물건에 따스한 생명을 불어넣는 눈부신 발자취를 마주하다

    끝없는 소비와 폐기가 반복되는 차가운 수도권의 일상 속에서, 저마다의 쓸모를 잃고 사라져가는 물건들에 따스한 손길을 더해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경기도의 소중한 '자원 순환과 리사이클' 현장. 쓰레기를 줄이고 지구와 공존하는 지혜를 나누며 묵묵히 풀뿌리 생태 문화를 지켜온 이들의 눈부신 발자취를 마주하다.

    "우리는 과연 ‘한 번 쓰고 버리는 것은 현대 사회의 당연한 이치’라며 마음의 문을 닫아걸었던 차가운 방관의 장막을 걷어내고, 경기도 구석구석의 평범한 이웃들과 업사이클링 활동가들, 그리고 공익활동가들이 손을 맞잡으며 저마다의 손길 끝에 평화와 자치의 품을 엮어내는 ‘리사이클을 통해 물건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 연대의 품’을 어떻게 활짝 열어갈 수 있을까?" 지역 환경 자치가 지닌 풀뿌리 생태 자원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경기도 전역에 지속 가능한 자치 숲을 깊이 일구어가는 감동의 여정을 깊이 조명한다.

    ‘리사이클, 물건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다’가 품은 3가지 핵심 과제와 비전

    1. 방관과 대량 소비의 장막을 허무는 ‘풀뿌리 자원 순환 교육 및 업사이클링 생태계 구축’

      • 무분별한 폐기와 상업주의에 밀려 사라져가는 생태적 가치를 단순히 개인의 분리수거를 넘어 도민들이 모여 고치고 나누는 공익적 커뮤니티 거점으로 튼튼하게 다지기.

      • "진정한 자원 순환 자치의 완성은 거대 자본의 친환경 마케팅에 갇히는 것이 아니라, 동네 골목 작은 공방에서 이웃과 눈을 맞추고 버려진 물건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는 소박한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철학 실천.

    2. 고립을 넘어 온기를 잇는 ‘시민 참여형 생태 감수성 및 공감 강화’

      • 일상의 편리함을 기후 위기의 탓으로만 돌리지 않고, 리사이클 활동 현장이 함께 머리를 맞대어 서로를 위로하고 대안을 찾는 지혜로운 공론장 창출.

      • "혼자서 쓰레기 문제를 고민하면 막막하고 외롭지만, 경기도 도민들이 공방에 모여 손을 잡고 물건을 고치면 현실을 바꾸는 거대한 연대의 보물창고가 된다"라는 통찰.

    3. 경기도 31개 시·군 골목마저 평화와 초록의 그물망으로 잇는 ‘상생 자원 순환 네트워크’

      • 시·군의 경계를 뛰어넘어 경기도 내 업사이클링 실천가들과 공익단체들이 유기적으로 손을 잡고, 생태적 다양성을 지키는 상향식 환경 민주주의 실현.

      • "모든 도민과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목소리로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공생의 무대" 완성.

    현장의 온기로 채워졌던 뜨거웠던 만남과 교감의 시간들

    도내 각지에서 모인 자원 순환 활동가들과 업사이클링 공예가들, 그리고 환경을 사랑하는 도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낭만이 가득한 공간에서 서로의 일상을 나누고, 경기도의 생태 자치를 응원했던 현장은 깊은 공감과 함께 뜨거운 연대의 온기로 채워졌다.

    • 참가자들의 진솔한 고백 및 상생 나눔 세션: "바쁜 일상 속에서 편하다는 이유로 일회용품을 쓰며 마음 한편이 늘 찜찜했는데, '리사이클 공방'에 들어서니 버려진 물건들이 새롭게 태어나는 모습과 함께 우리 이웃들의 다정한 눈빛이 반겨주어 비로소 진짜 살아있는 생태적 온기를 느꼈습니다"라며 눈시울을 붉히던 도민들의 뭉클한 순간들.

    • 경기도형 생태 자치 도시 확산을 위한 유쾌한 브레인스토밍: "동네마다 주민들이 모여 쓸모를 다한 물건을 고치고 나누는 '우리동네 초록 수리 사랑방'을 상설화하자", "도내 리사이클 활동가들과 공익단체들이 언제든지 머리를 맞대고 행사를 여는 '경기 자원순환 연대 플랫폼'을 튼튼하게 꾸리자"며 쉴 새 없이 아이디어를 쏟아내던 반짝이는 눈빛들.

    •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비록 우리가 마주한 대량 소비의 유행과 기후 위기의 파고가 때로는 높고 거셀지라도,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지혜롭고 푸른 순환의 손길들이 모여 모든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바란다"며 환한 미소와 박수로 마무리된 연대.

    정직한 땀방울과 다정한 손길로 그려가는 경기도의 찬란한 내일

    세상을 바꾸고 진정한 생태 자치와 연대의 시대를 여는 위대한 힘은 차가운 환경 통계 지표나 거창한 대형 친환경 센터의 화려한 조명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오늘 아침 경기도의 좁은 골목길을 밝히며 업사이클링 공방의 문을 두드리고 이웃의 손을 잡으며 물건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 진심을 나누는 평범한 시민들과 활동가들의 정직한 땀방울과 다정한 연대 위에서 비로소 완성된다.

    단절과 무관심의 장막을 걷어내고 경기도 구석구석에 평화와 자원 순환의 숲을 영원히 일구어가는 리사이클 활동가들과 도민들, 그리고 언제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경기도 곳곳에서 피어나는 이 지혜롭고 푸른 온기들이, 모든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경기도의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리사이클, 물건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다.
    주야

    조회수 8745

    2024-06-19
  • [기획] 교동도 역사기행의 短想(단상) — 거대한 망각의 장막과 차가운 철책의 벽을 넘어, 경기도 골목마다 다정한 기억과 평화의 푸른 숲을 일구어내는 감동의 여정

    출처: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공익웹진

    차가운 철책의 섬과 쉴 새 없이 밀려오는 분단의 그늘 뒤편에서, 역사와 평화의 숨결을 마주하다

    서해의 찬 바람 속에서 오랜 세월 유배와 실향의 아픔을 품어온 역사 품은 섬, 교동도. 팽배한 대결과 단절의 장막 너머로 묵묵히 평화의 염원을 간직해 온 이 서글프고도 아름다운 땅에서, 과거의 상처를 보듬고 새로운 상생의 내일을 그려보는 ‘교동도 역사기행의 단상’의 눈부신 발자취를 깊이 들여다보다.

    "우리는 과연 ‘분단과 실향의 아픔은 그저 멀고 무거운 역사일 뿐’이라며 마음의 문을 닫아걸었던 차가운 방관의 장막을 걷어내고, 경기도 구석구석의 평범한 이웃들과 역사 기행의 발걸음을 함께한 공익활동가들이 손을 맞잡으며 저마다의 진심으로 평화와 공생의 품을 엮어내는 ‘교동도 역사기행이 전하는 평화와 연대의 품’을 어떻게 활짝 열어갈 수 있을까?" 풀뿌리 역사 감수성과 평화 자치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경기도 전역에 기억과 상생의 자치 숲을 깊이 일구어가는 감동의 여정을 깊이 조명한다.

    ‘교동도 역사기행의 短想’이 품은 3가지 핵심 과제와 비전

    1. 방관과 분단의 장막을 허무는 ‘풀뿌리 역사 아카이빙 및 평화 생태계 다지기’

      • 일방적인 안보 논리와 단절의 구조에서 벗어나, 경기도민과 공익활동가들이 동네 골목과 일상에서부터 교동도의 실향 아픔과 평화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자발적 생태계 다지기.

      • "진정한 평화 자치의 완성은 거창한 통일 외교 선언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교동도의 좁은 골목과 실향민의 흔적 앞에서 이웃과 손을 잡고 서로의 눈물을 닦아주는 소박한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철학 실천.

    2. 고립을 넘어 온기를 잇는 ‘시민 참여형 역사 감수성 및 연대 강화’

      • 역사적 상처와 분단의 고통을 개인의 기억으로 치부하지 않고, 지역 사회와 공익활동 현장이 함께 머리를 맞대어 평화의 대안을 세우는 지혜로운 공론장 창출.

      • "혼자서 거대한 역사적 아픔의 무게를 마주하면 막막하고 두렵지만, 경기도 도민들이 손을 잡고 함께 걸어나가면 그 어떤 철책의 벽도 따스한 품으로 녹아내린다"라는 통찰.

    3. 경기도 31개 시·군 골목마저 평화와 기억의 그물망으로 잇는 ‘상생 평화 네트워크’

      • 시·군의 경계를 뛰어넘어 경기도 내 공익단체들과 도민들이 유기적으로 손을 잡고, 모든 이가 소외되지 않는 상향식 평화 민주주의 실현.

      • "모든 도민과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목소리로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공생의 무대" 완성.

    현장의 온기로 채워졌던 뜨거웠던 기행과 교감의 시간들

    도내 각지에서 모인 역사 기행 참가자들과 평화 활동가들,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염원하는 수많은 도민이 한자리에 모여 교동도의 다정한 풍경 속에서 아픔을 나누고, 경기도를 진정한 '평화와 기억의 고향'으로 만들기 위한 지혜를 모았던 공론장 현장은 깊은 공감과 함께 뜨거운 연대의 온기로 가득 채웠다.

    • 참가자들의 진솔한 고백 및 상생 나눔 세션: "교동도의 차가운 철책선과 실향민들의 애환을 마주하며 분단의 아픔이 늘 멀리 있는 것이 아님을 깨달았는데, 오늘 이 자리에 모여 이웃들과 함께 서로의 손을 꼭 잡고 평화의 의미를 나누니 비로소 내 삶의 터전에서부터 진짜 평화의 희망이 피어나는 벅찬 감동을 느꼈습니다"라며 눈시울을 붉히던 도민들의 뭉클한 순간들.

    • 경기도형 평화 자치 도시 확산을 위한 유쾌한 브레인스토밍: "동네마다 주민들과 함께 교동도 기행의 감상을 나누고 평화의 지혜를 이야기하는 '우리동네 평화 기행 사랑방'을 상설화하자", "역사 속 평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서로를 돕는 '경기 평화 연대 네트워크'를 튼튼하게 꾸리자"며 쉴 새 없이 아이디어를 쏟아내던 반짝이는 눈빛들.

    •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비록 우리가 마주한 분단의 장벽과 시대적 냉소의 파고가 때로는 높고 거셀지라도,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지혜롭고 푸른 평화의 손길들이 모여 모든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바란다"며 환한 미소와 박수로 마무리된 연대.

    정직한 땀방울과 다정한 손길로 그려가는 경기도의 찬란한 내일

    세상을 바꾸고 진정한 평화 자치와 공생의 시대를 여는 위대한 힘은 차가운 정전협정 문서나 거창한 정치적 외교 선언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오늘 아침 교동도의 좁은 골목길과 경기도의 일상에서 이웃의 손을 먼저 잡고 "우리는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언제나 평화를 원한다"며 따스한 온기를 건네는 평범한 시민들과 공익활동가들의 정직한 땀방울과 다정한 연대 위에서 비로소 완성된다.

    방관과 단절의 장막을 걷어내고 경기도 구석구석에 평화와 기억의 숲을 영원히 일구어가는 공익활동가들과 도민들, 그리고 언제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경기도 곳곳에서 피어나는 이 지혜롭고 푸른 온기들이, 모든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경기도의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교동도 역사기행의 短想(단상 : 길지 않은 생각)
    아모스

    조회수 3097

    2024-06-07
  • 경기3030도민행동은 ‘공공부지와 민간 건물 등에 도민 100만 명 참여하는 재생에너지 발전소 설치’, ‘지자체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역할 강화’, ‘재생에너지 발전소 주인인 10만 조합원 조직’, ‘녹색금융 활성화 통한 경기RE100 실현’ 등 10대 의제를 제안했습니다.

    주요 목표 및 내용

    • 재생에너지 전환: 2030년까지 도내 전체 발전량 중 재생에너지 비율을 30%로 확대
    • 도민 참여 확대: 100만 명의 경기도민이 직접 참여하고 행동하는 기후위기 대응
    • 정책 개선 촉구: 시·군 이격거리 규제 폐지 및 행정·제도적 기반 정비 요구
    [기획]「경기 3030 실현 100만 도민 행동」출범 - 경기도민, 재생에너지 시대를 연다!
    경기 3030 실현 100만 도민 행동 공동실행위원장 이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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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