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공익웹진
세상을 바꾸겠다는 뜨거운 열정과 선한 의지로 뭉친 비영리 민간단체들. 하지만 막상 현장에서 캠페인을 펼치거나 우리 단체의 활동을 세상에 알리려고 하면 막막한 벽에 부딪히기 일쑤다. "우리의 진심이 왜 대중에게 잘 닿지 않을까?",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동참하게 만들 수 있을까?"
단순한 홍보를 넘어 단체의 고유한 철학과 가치를 대중의 마음에 깊게 심어주는 특별한 교육 현장이 펼쳐졌다.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가 마련한 ‘효과적인 캠페인·홍보를 위한 비영리단체 브랜딩’ 특강 및 워크숍 현장. 흩어져 있던 단체의 목소리를 선명하게 다듬고, 세상을 향해 더 멀리 울림을 퍼뜨릴 소통의 기술을 배우며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던 그 현장 속으로 초대한다.
'로고와 슬로건'을 넘어 단체의 정체성을 정의하기 (Core Identity)
비영리단체 브랜딩은 단순히 예쁜 디자인이나 화려한 문구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우리 단체가 왜 존재하며 누구를 위해 묵묵히 길을 걷고 있는지 그 본질을 명확히 세우는 작업.
대중의 머릿속에 우리 단체만의 따뜻하고 고유한 색깔을 각인시키는 스토리텔링 전략 학습.
마음을 움직이는 콘텐츠와 효과적인 채널 활용법
긴 글이나 딱딱한 보고서 형식에서 벗어나, 스마트폰 화면 너머 도민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시각 자료, 카드뉴스, 그리고 짧은 영상 등 트렌디한 매체 활용법 연마.
후원자와 자원봉사자, 그리고 대중이 자연스럽게 캠페인에 참여하고 공유하도록 이끄는 실전 홍보 꿀팁 공유.
일회성 홍보를 넘어 지속 가능한 팬덤(지지자) 만들기
한 번의 캠페인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단체의 활동에 공감하고 지속적으로 지지해 줄 든든한 연대의 공동체(팬덤)를 구축하는 장기적 관계 형성의 중요성 인식.
이번 현장스케치는 일방적인 강연 듣기를 넘어, 참가한 단체들이 직접 자사의 홍보 방식을 되돌아보고 서로 피드백을 주고받는 실전 워크숍으로 알차게 채워졌다.
우리 단체 진단하기 세션: "우리는 세상에 어떤 언어로 기억되고 있는가?"를 주제로 각 단체의 브랜딩 현주소를 허심탄회하게 점검하고 개선점 도출.
실전 캠페인 기획 피드백: 소외계층 지원, 환경 보호, 지역 공동체 활성화 등 각기 다른 영역에서 활동하는 단체들이 모여 서로의 캠페인 아이디어를 나누고 참신한 시각 보태기.
활동가 응원 한마당: "우리의 진심은 틀리지 않았다"는 서로를 향한 위로와 격려 속에, 앞으로 더 세련되고 당당하게 세상과 소통할 것을 다짐하는 활기찬 피날레.
아무리 좋은 약도 쓰거나 포장이 불편하면 사람들에게 닿기 어렵듯, 아무리 선하고 위대한 공익활동이라도 세상에 제대로 전해지지 않으면 변화의 파도를 일으키기 어렵다.
탄탄한 브랜딩이라는 날개를 달고, 더 선명한 목소리와 다정한 눈빛으로 대중에게 성큼 다가서는 경기도의 비영리 민간단체들. 이들이 정성껏 펼쳐내는 효과적인 캠페인과 소통의 발걸음이, 모든 도민의 일상에 공익의 가치를 깊숙이 스며들게 하는 찬란한 희망의 등대가 되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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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8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 또한 진화하고 있다. 거대하고 전통적인 조직의 형태에서 벗어나, 참신한 아이디어와 유연한 실행력을 무장한 채 공익의 영역에 뛰어드는 ‘비영리 스타트업’들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하지만 이제 막 싹을 틔운 초기 창업 팀들과 활동가들에게 현장의 벽은 높고 외롭기만 하다. 이들이 시행착오를 줄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길을 찾아갈 수 있도록 선배들의 발자취를 더듬어보고 지혜를 나누는 특별한 자리가 마련됐다.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가 주관한 비영리 스타트업 사례탐방 프로그램, ‘비영리 스타트업의 길을 묻다’의 뜨거웠던 현장 속으로 초대한다.
선배 비영리 스타트업의 생생한 성공과 실패의 기록
이날 탐방에서는 이미 현장에서 단단하게 뿌리를 내려온 선배 비영리 스타트업들의 생생한 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겪었던 시행착오, 자원 부족의 벽을 넘어서기 위한 돌파구, 그리고 지역 사회와 연대하며 신뢰를 쌓아온 실전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유하며 큰 공감대를 형성했다.
참가자 간의 활발한 네트워킹과 공동의 고민 나눔
각기 다른 분야에서 혁신적인 공익 활동을 꿈꾸는 청년 창업가와 초기 활동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고민을 털어놓고 머리를 맞댔다.
"우리만 겪는 어려움이 아니구나"라는 위로와 함께, 서로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줄 수 있는 지속 가능한 협력 네트워크의 초석을 다졌다.
지속 가능한 공익활동을 위한 비즈니스 모델과 가치의 조화
공익적 가치 추구와 현실적인 조직 운영(재정 자립, 브랜딩 등) 사이의 균형을 어떻게 잡을 것인가에 대한 깊이 있는 토론이 이루어졌다.
열정만으로 부딪히던 한계를 넘어, 체계적인 전략과 유연한 사고가 왜 비영리 스타트업의 필수 생존 조건인지 되짚어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비영리 스타트업의 길을 묻다’ 사례탐방은 단순히 정보를 전달받는 일회성 행사가 아니었다. 그것은 막막한 어둠 속에서 등대를 찾아 항해하는 초기 활동가들에게 "혼자가 아니라 함께 가고 있다"는 따뜻한 연대의 손길을 건네는 소중한 나침반이었다.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진심 어린 열정으로 사회의 아픈 곳을 보듬고,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는 비영리 스타트업들. 이들이 내딛는 용기 있는 발걸음들이 모여, 경기도의 공익 생태계를 더욱 풍성하고 단단하게 채워나갈 수 있도록 찬란한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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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9출처: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공익웹진
과거의 기업들은 오직 얼마나 많은 이익을 남기느냐가 생존과 성공의 유일한 척도였다. 그러나 기후 위기가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지금, 사회는 기업에 새로운 잣대를 요구하고 있다.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를 뜻하는 ESG 경영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이유다.
특히 ESG의 첫 번째 축이자 가장 시급한 과제로 손꼽히는 ‘E(Environment, 환경)’ 영역은 기업의 공익적 활동이 가장 강력하게 발휘되어야 할 무대이다. 경기도 내 수많은 기업과 소상공인, 사회적 경제 조직들이 어떻게 지구를 위한 책임을 다하고 있는지, 그 친환경 경영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탄소중립과 기후 위기 대응의 최전선
제조업 중심의 공장부터 소규모 오피스에 이르기까지, 기업의 모든 활동은 에너지를 소모하고 탄소를 배출한다. 친환경 경영은 탄소 배출량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재생에너지를 도입하여 지구 온난화를 막는 실질적인 방어막이 된다.
소비자가 선택하는 ‘착한 기업’의 조건
오늘날의 소비자는 제품의 품질이나 가격만 보지 않는다. 이 기업이 환경을 파괴하지 않는지, 친환경 포장재를 쓰는지, 자원을 아끼는지 꼼꼼히 따져본다. 친환경(Eco-friendly) 브랜딩은 곧 기업의 신뢰도와 직결된다.
규제가 아닌 기회로: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환경 규제 강화는 위기처럼 보이지만, 이를 선제적으로 돌파하는 기업들은 친환경 기술 개발과 제로웨이스트 제품 출시를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경기도 내 다양한 기업과 사회적 경제 조직들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E(Environment) 경영을 실천하며 지역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포장 폐기물을 줄이는 ‘제로웨이스트 패키징’
플라스틱 완충재나 비닐 테이프를 대신해 생분해성 소재나 종이 테이프를 도입하고, 과대 포장을 과감히 생략하여 쓰레기 배출을 최소화한다.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클린업(Clean-up) 활동 및 플로깅’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기업 인근의 하천이나 골목길을 정화하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환경 보호 캠페인을 벌이며 생태적 감수성을 키워간다.
자원 순환과 업사이클링(Upcycling) 사업
버려지는 폐자재나 현수막, 의류 등을 활용해 새로운 가치를 지닌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업사이클링 기업들이 늘어나며 자원 낭비를 줄이고 순환경제를 이끌고 있다.
기업의 환경 경영은 단순히 이미지를 포장하기 위한 일회성 이벤트가되어서는 안 된다. 그것은 후손들에게 물려줄 하나뿐인 지구를 지키기 위해 기업이 마땅히 짊어져야 할 거룩한 책임이자,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가장 지혜로운 투자이다.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싹트기 시작한 기업들의 초록빛 ESG 경영이 거대한 바람이 되어, 365일 환경의 날처럼 푸르고 건강한 경기도의 내일을 활짝 열어젖히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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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4들어가며
이번 웹진에서는 브랜딩 매뉴얼과 비영리 단체 브랜딩 사례를 살펴보겠습니다. 비영리 단체가 브랜딩을 할 때 확인하고 정리해야 하는 3단계의 매뉴얼을 살펴본 뒤, Charity : water의 사례를 통해 성공적인 브랜딩에는 어떤 특별한 점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비영리 단체를 위한 브랜딩 매뉴얼]
1. 비영리 단체의 전달하고 싶은 이야기를 결정하기
브랜딩의 첫 시작으로 비영리 단체가 어떤 이야기를 전달하고 싶은지 결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먼저 브랜드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작성해야 합니다. 여기서 브랜드는 비영리 단체의 이름, 프로젝트 이름, 로고 등 비영리 단체를 상징하는 것 그리고 비영리 단체의 사업으로 볼 수 있습니다. 비영리 단체의 브랜드를 적고, ‘우리 단체가 무엇으로 알려지기 원하는지’ 자문한 뒤 이에 따라 현재의 브랜드를 평가합니다. 현재 브랜드가 비영리 단체가 전달하고 자 하는 이야기와 통일성이 있는지 확인해봅니다.
알려지기 원하는 이야기로 통일성 있는 브랜드를 구성했다면, 이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차별화가 되었는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다른 비영리 단체가 아닌 우리 비영리 단체에 후원해야 하는 이유가 있는지 자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다른 비영리 단체와 우리 비영리 단체의 차별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사회 문제를 다루는 비영리 단체가 많다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이는 기부자와 재단이 누구를 지원할지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차별화를 위해서 다음과 같은 차별점을 강조할 수 있습니다.
○ 활동 지역- 특정 지역에서 활동하는 유일한(소수의) 비영리 단체인가?
○ 활동 방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다른 비영리 단체와 어떻게 다른 방법으로 활동하는가?
○ 브랜드 목표- 다른 단체가 추구하지 않거나, 등한시하지만 우리가 추구하는 목표가 있는가?
2. 비영리 단체의 아이덴티티를 결정하기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는 이름, 로고, 색상, 타이포그래피 등이 있습니다. 브랜드의 이름은 짧고 단순하며 말하기 쉬운 것이 좋습니다. 기억하기 쉽고 강한 인상을 남길 수 있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브랜드의 이름이 짧고 단순해서 브랜드의 성격을 파악하는데 어려움이 예상된다면 간략한 설명 구를 덧붙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유니세프와 아프리카연합이 함께한 “No Name Campaign :For Every Child a Legal Identity, For Every Child Access to Justice”를 살펴보겠습니다. 해당 캠페인의 이름은 No Name Campaign (이름 없는 캠페인)으로 짧고 단순하며 발음하기 쉽습니다. 이름이 없다니? 무엇을 의미하는지 궁금증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For Every Child a Legal Identity, For Every Child Access to Justice(모든 아동의 법적 신분, 모든 아동의 사법권 접근)을 덧붙여 캠페인의 목적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브랜드의 로고, 색상, 타이포그래피는 즉각적으로 눈에 띄는 브랜드의 구성 요소입니다. 브랜드가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잘 녹여낸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브랜드를 식별할 수 있게 하고, 다른 브랜드와 차별화하고, 사람들이 브랜드를 기억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예를 들어, Make a wish는 아픈 아이들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자선단체입니다. 따라서 후원자들에게 신뢰를 주는 푸른색과 희망찬 느낌을 주는 별 모양이 첨부된 로고가 적합합니다.

그림1.Make a wish / 출처:Make a wish
Make a wish의 경우 이 로고 스타일과 글꼴이 단체의 성격과 잘 어울립니다. 하지만 WWF(세계자연기금)의 경우 이 글꼴은 적합하지 않습니다. 비전문적으로 보일 것이고 단체의 사업과도 동떨어져 있습니다. 한편, Make a wish는 해당 로고의 색상을 단체의 아이덴티티 색상으로 홈페이지 등에서 일관적으로 사용하면서 신뢰를 주는 푸른색의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그림2. Make a wish 홈페이지 / 출처:Make a wish
한편, 타이포그래피(폰트 디자인)의 경우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정립하고 홍보하는데 효과적인 수단이지만 소규모의 비영리 단체의 경우 자체적으로 제작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자체 타이포그래피를 만드는 것보다는 우리 단체와 잘 어울리는 기존의 폰트를 선택하여 일관성 있게 사용하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구글에서 천 개가 넘는 한/영 폰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수의 폰트가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니, 저작권의 범위를 확인하고 사용해볼 수 있습니다.
▶구글 폰트 링크: https://fonts.google.com/
3. 비영리 단체의 브랜딩 가이드 정립하기
브랜딩 가이드는 비영리 단체의 사명(목적), 로고, 색상, 글꼴과 핵심 키워드(브랜드의 핵심 가치, 사업 설명에 꼭 포함해야 하는 주요 단어 등)을 정립할 필요가 있습니다.
브랜드 가이드 탬플릿을 참고하여 브랜드 가이드를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브랜드 가이드 탬플릿 참고 사이트:
https://venngage.com/templates/ebooks/modern-brand-style-guide-8572774a-002d-4489-937b-a03d066f0ebe
▶브랜드 스타일 참고 사이트:
https://brandingstyleguides.com/label/ngo/
[비영리 단체 브랜딩 사례]

그림3. Charity : water / 출처: Charity : water
Charity : water는 빈곤한 지역에 깨끗한 물을 공급하는 비영리 단체로 작년 2020년에는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25,000명의 새로운 후원자를 얻었고, 5,540만 달러를 모금했습니다(관련링크).
Charity : water 외에도 깨끗한 물을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비영리 단체는 많지만, 그중에서도 Charity : water는 활발한 활동과 참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는 성공적인 브랜딩의 역할이 컸기 때문으로 볼 수 있습니다.
Charity : water(자선단체 : 물)의 이름은 단순하고 분명합니다. 이 단체가 물과 관련된 활동을 한다는 것을 단박에 알 수 있죠. 아프리카 등 빈곤 지역에서 물을 담아 옮기는 물통을 따 만든 노란색 로고는 식수 위기를 떠올리게 하고, 노란색은 따뜻함, 활력, 희망적인 감정을 불러일으킵니다.

그림4. Charity : water 홈페이지 / 출처: Charity : water
Charity : water의 홈페이지와 연간보고서, 보도 자료 등을 보면 단체의 색상인 노란색을 일관성 있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해당 색을 보면 Charity : water를 연상할 수 있게 되고, 인상을 남길 수 있습니다.

그림5. Charity : water 2020년 연간보고서 / 출처: Charity : water
나가며
브랜딩의 핵심은 비영리 단체가 어떤 이야기를 전달하고자 하는지 분명하게 정하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이후에 로고, 색상, 글꼴, 이미지 등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결정할 때 설득력 있는 브랜딩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브랜드를 사람들이 어떻게 인식하는 지 결정하고 단체 내부에서 어떤 일을 진행하게 되더라도 통일성 있는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참고자료
https://au.int/en/newsevents/20200617/no-name-campaign
https://makeawish.ca/?utm_campaign=MAW-301-REDIRECTS&utm_source=childrenswish&utm_medium=doma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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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3
들어가며
브랜딩은 일반 기업이 아닌 비영리 단체도 필요한 전략입니다. 브랜딩을 통해 비영리단체 대한 이야기를 전달하고 많은 사람들의 후원, 활동 참여 등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 이번 웹진에서는 브랜드와 브랜딩 그리고 비영리 단체가 브랜딩이 필요한 이유, 브랜딩의 요소를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브랜딩이란?]
“브랜드”란 한 판매자의 상품이나 서비스를 다른 판매자의 상품이나 서비스와 구별되게 식별하는 이름, 용어, 디자인, 상징 또는 기타 기능입니다(출처: American Marketing Association).
“브랜딩”은 이러한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것입니다. 브랜딩은 소비자의 마음속에 브랜드를 자리 잡게 하고 특정 조직, 회사, 제품 또는 서비스에 의미를 부여하는 과정입니다. 우리는 다양한 제품, 단체가 넘쳐나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다른 제품이 아닌 자신의 제품을 선택할 이유를 제공하기 위해서 자신의 제품의 브랜드를 만듭니다. 브랜딩은 이런 자신의 브랜드를 사람들이 빠르게 식별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돕고 경쟁 제품보다 제품을 선택하는 이유를 제공하기 위해 조직에서 고안한 전략입니다. 결국, 브랜딩의 목표는 브랜드가 약속하는 것과 항상 일치하는 제품을 제공하여 충성도가 높은 고객과 기타 이해 관계자를 유치하고 유지하는 것입니다.
[비영리 단체가 브랜딩이 필요한 이유]
비영리 단체가 왜 브랜딩이 필요할까요? 비영리 단체 대한 이야기를 전달하기 위해 브랜드를 활용하는 것이 비영리 단체 활동가(기부자), 직원, 이해 관계자를 모으고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비영리 단체 활동가(기부자)가 어떤 비영리 단체에서 활동할 것인지(기부할 것인지) 선택을 고민할 때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합니다. 또한, 비영리 단체에서 근무하는 직원 혹은 지원자,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할 단체를 물색 중인 이해 관계자가 특정 비영리 단체를 선택하게 되는 명성과 이미지를 나타냅니다.
브랜딩은 활동가에서 직원, 이해 관계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브랜드가 마음에 들지 않거나 부적절하다고 느낀다면 해당 브랜드에서 일하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브랜드가 영감을 주는 것(제품, 프로젝트 등)을 제공한다고 느낀다면 그 브랜드를 위해 일하고 함께 활동하기를 원하게 될 것입니다.
[브랜딩의 요소]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 다양한 요소를 사용해볼 수 있습니다. 단체의 제품 혹은 서비스, 규모에 따라서 차이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요소를 통해 브랜딩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 브랜드 정의: 목적, 가치, 약속
단체의 설립 연도, 설립 이유 그리고 어떤 가치를 실현하고 자 하는지, 어떤 목표를 가지고 있으며 어떻게 이를 실현할 것인지 분명하게 제시합니다.

그림1. 브랜드 정의 / 출처: 월드비전
○ 브랜드 아이덴티티: 이름, 시각적 아이덴티티 디자인(로고 디자인, 색상 팔레트, 타이포그래피 등)
브랜드의 이름, 로고의 모양 및 색은 사람들이 브랜드를 인식하는 방법입니다. 조직의 사명과 일치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사람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오랜 시간 동안 기억될 수 있습니다.
비영리 단체의 경우, 로고에 주목해볼 수 있습니다. 로고는 모금 활동 및 소셜 미디어에 사용되어 사람들에게 인상을 남길 수 있는 좋은 요소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로고는 비영리 단체의 목적을 시각화하여 사람들이 단체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할 수 있습니다.

그림2. 세계자연기금 로고 / 출처: 세계자연기금
세계자연기금 (WWF)는 이미지를 중점으로 사용하는 가장 인지도 높은 비영리 단체 그림 로고를 가지고 있습니다. 단색을 사용하기 때문에 여러 매체에서 색 오류 염려 없이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세계자연기금의 로고는 누구나 순식간에 팬더를 알아볼 수 있을 만큼 충분한 시각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로고의 팬더는 세계자연기금의 야생 동물 및 자연보존의 목표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그림3. 배달의 민족 타이포그래피(폰트) / 출처: ㈜우아한 형제들
㈜우아한 형제들은 기업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타이포그래피를 만들었습니다. 사람들은 해당 폰트를 보면 배달의 민족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됩니다. 이는 기업에 브랜드 컨셉에 맞추어 폰트를 제작했기 때문입니다. 배달의 민족은 ‘B급, 키치, 유머, 복고’라는 브랜드 컨셉을 폰트로 이미지화 했습니다. 이렇게 브랜드 이미지와 통일성을 이루는 폰트는 사람들의 뇌리에 강한 인상을 주게 됩니다.(관련 기사)
광고나 캠페인에 브랜드의 폰트를 사용하는 경우, 통일성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기억에 남는 이미지를 전달하는 데 유리합니다. 한편, 브랜드 폰트를 무료로 배포해 많은 사람이 사용할 수 있게 하면 브랜드 폰트와 브랜드 자체를 홍보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 웹사이트, 모바일 앱, TV, 잡지 등 광고
광고는 단체의 사업뿐만 아니라, 단체의 브랜드를 사람들에게 알릴 방법입니다. 광고를 통해 사람들이 브랜드의 이름, 색상, 주요 프로젝트를 함께 연상할 수 있도록 브랜드와 통일성을 가지고 광고를 구성합니다. 기아대책의 경우 하기의 광고를 통해 기아대책의 캠페인과 프로젝트 이름, 그리고 기아대책 브랜드의 색인 초록색을 활용하여 기아대책 브랜드 이미지와 캠페인을 효과적으로 연합시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림4. 기아대책 광고 / 출처: 기아대책
○커뮤니케이션: 후원 및 파트너십
단체 사업의 후원자를 모집하거나,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파트너십을 통해 브랜드의 이미지를 확고히 하고 단체 단독으로 진행하던 프로젝트의 규모를 키워 더 많은 영향력을 끼치는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그림5. 유니세프(UNICEF) / 출처: 유니세프(UNICEF)
UNICEF USA는 대형할인점인 Target과 파트너십을 맺고 세계에서 가장 취약한 어린이를 구하고 보호하는 활동에 동참해오고 있습니다. 유니세프 키드 파워(UNICEF Kid Power)의 후원사로 Target은 3년 동안 650만 달러를 기부했습니다. 또한, Target은 긴급 구호를 지원합니다. 유니세프의 COVID-19 백신 캠페인 End The Pandemic에 125만 달러를 기부했습니다.
나가며
비영리 단체 대한 이야기를 많은 사람에게 전달하기 위해 브랜드를 정의하고, 아이덴티티를 정립한 후, 광고와 커뮤니케이션으로 브랜딩할 수 있습니다. 브랜딩을 통해 비영리 단체의 사업, 기금모금, 자원봉사자 모집 등에서 많은 사람이 자신의 브랜드를 선택하도록 유도할 수 있습니다. 이어서 다음 웹진에서는 브랜딩 매뉴얼과 비영리 단체 브랜딩 사례분석을 살펴보겠습니다.
참고자료
https://creatitive.com/purpose-of-branding/
https://www.wildapricot.com/blog/nonprofit-branding
https://www.worldvision.or.kr/business/worldvision/about_worldvision/about_worldvision.asp
https://hingemarketing.com/blog/story/understanding-brand-identity
https://alrasub.com/unicef-target-team-up-to-sell-kids-fitness-bands-that-help-save-l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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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0들어가며
이번 웹진에서는 SNS 콘텐츠 종류, 각 SNS 콘텐츠별 특성에 따른 제작 방법 및 도구를 소개하겠습니다. 우선 이번 웹진에서는, 활자형 콘텐츠의 주제 선정 및 기획 방법 및 콘텐츠 제작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소개하겠습니다.
1. SNS 콘텐츠 종류
SNS 콘텐츠는 글을 기반으로 하는 "활자형 콘텐츠", 이미지를 기반으로 하는 "비주얼 콘텐츠“, 이미지+글이 합쳐진 "스토리텔링 콘텐츠"가 있습니다.
”활자형 콘텐츠“를 주로 활용하는 플랫폼으로는 블로그가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대부분 대형 포털사이트인 네이버의 블로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이트 이용자가 많고, 블로그 개설에 별도의 비용이 발생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블로그는 글을 기반으로 하는 만큼, 많은 양의 정보를 전달하는 경우 혹은 호흡이 긴 글을 통해 공감을 끌어내는 정보전달형 콘텐츠와 공감 콘텐츠에 효과적입니다.
”비주얼 콘텐츠“를 주로 활용하는 플랫폼으로는 인스타그램, 유튜브가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유튜브는 게시물의 첫 이미지가 플랫폼 이용자의 관심과 선택을 좌우합니다. 흔히 섬네일이라고 하는 첫 화면 페이지에 따라 클릭이 결정됩니다. 플랫폼 이용자들이 게시물을 공유하고, 플랫폼 고유의 알고리즘이 게시물을 이용자들에게 노출하기 때문에 브랜딩 콘텐츠에 효과적입니다.
”스토리텔링 콘텐츠“는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모든 플랫폼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플랫폼의 특성에 따라 글 혹은 이미지의 비중이 달리 활용됩니다. 블로그의 경우, 글을 중심으로 콘텐츠를 구성하고 이미지는 전개의 이해를 돕기 위해 문단 사이사이에 부가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유튜브의 경우, 이미지를 중심으로 콘텐츠를 구성하고 이미지와 어울리는 글(캡션)을 구성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2. 각 SNS 콘텐츠별 특성에 따른 제작 방법 및 도구
"활자형 콘텐츠", "비주얼 콘텐츠“, "스토리텔링 콘텐츠"는 각 특성에 맞추어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콘텐츠별 특성에 따른 주제 선정 및 기획 방법과 콘텐츠 제작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소개하겠습니다.
○ 활자형 콘텐츠
- 주제 선정 및 기획 방법
예를 들어 ‘재활용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가상의 단체 A를 주인공으로 살펴보겠습니다. 단체 A는 ‘재활용 사업’을 홍보하고, 해당 사업에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서 단체 공식 블로그에 글을 게시하기로 합니다. ‘재활용 사업’의 의의, 사업 진행 시기, 진행 과정 등을 잘 정리하여 ”단체 A의 재활용 사업‘이라는 제목을 지었습니다. 글만 있으면 지루하니, 글 중간마다 ‘재활용 사업’과 관련된 사진을 크게 첨부하고 글을 게시했습니다. 하지만 실망스럽게도 정성스럽게 쓴 글을 보러오는 사람은 없고, 들인 노력에 비해 반응이 없는 것 같아 이후의 콘텐츠 제작은 뜸해집니다.
가상의 단체 A는 콘텐츠 제작과정에서 어떤 실수를 했을까요?
- '사업 홍보 콘텐츠’ 만 제작
플랫폼 이용자(이하 이용자)가 내가 쓴 게시글에 유입되는 경로는 크게 3가지입니다. 첫째, 이용자가 특정 검색어를 사용하여 게시글을 클릭한 경우입니다. 둘째, 이용자가 다른 채널을 통해서 게시글의 링크를 소개받은 경우입니다. 셋째, 블로그상의 이웃으로 ‘새 글 추천’이라는 플랫폼의 안내를 받은 경우입니다.
만약 사업 홍보 콘텐츠만을 제작하여 게시하는 블로그가 있다면 위의 세 가지 경로로 이용자가 나의 게시물을 보게 될 확률은 낮습니다. 이용자들은 자신들이 알지 못하는 사업을 검색하는 경우가 적고, 나의 게시물을 다른 채널에서 홍보해주는 경우가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한, 사업 홍보 콘텐츠만 가득한 블로그는 진심으로 관심 있는 이웃을 만들기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콘텐츠가 필요할까요? 단체 사업과 관련되어 있고, 시의성 있는 주제를 다룬 콘텐츠가 필요합니다. 시의성이 있다는 말은 현재 많은 이용자들이 검색을 하고, 관련 정보를 얻고 싶어하는 주제라는 의미입니다. 단체 A처럼 재활용 사업을 진행한다면, 제로 웨이스트 및 최근 언론에서 많이 다뤄지고 있는 친환경 포장재 등 이용자들이 현재 관심이 많은 시의성이 있고, 단체 사업과 연관이 있는 주제로 콘텐츠를 만들 필요가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이용자들의 블로그 방문을 유도할 수 있고, 단체 사업에까지 관심을 확대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단체 A의 설립배경, 구성원을 소개하는 콘텐츠가 필요합니다. 이때, 단순 사실만을 나열하기보단, 이용자가 공감할 수 있도록 솔직하게, 진심을 담아 스토리를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이를 통해 단체에 진심으로 관심을 가지는 이웃이 생겨날 수 있습니다.
- 매력 없는, 클릭하기 어려운 제목
SNS 콘텐츠 제작의 목적 중 하나는 사람들에게 단체와 단체의 사업을 알리기 위해서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는, 보고 싶은 콘텐츠를 만들어야 합니다. ”단체 A의 재활용 사업‘이라는 제목은 SNS 콘텐츠에 적합한 제목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보고서의 제목같이 딱딱하게 느껴지는 제목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제목이 좋을까요? SNS 플랫폼에서 사람들이 주목하는 제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문제를 제기하는 제목이 있습니다. 둘째, 해결책을 알려주는 제목이 있습니다. 셋째, 감정에 호소하는 제목이 있습니다. 좀 더 구체적인 예시를 들어 살펴보겠습니다.
- 문제를 제기하는 제목
1. 마구 버려지고 있는 쓰레기가 일으키는 문제
2. 매년 파괴되고 있는 환경
위와 같이 “~문제, 매년 악화되고 있는 ~상황“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이런 제목은 사람들의 경각심을 일으켜 콘텐츠에 관심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 해결책을 알려주는 제목
1. 지구를 살리는 가장 쉬운 방법
2. 쓰레기를 버리고 깨끗한 지구를 얻는 방법
위와 같이 ”~방법, ~를 버리고 ~를 얻는 방법“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이런 제목은 사람들에게 흥미를 유발하여 콘텐츠에 관심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감정에 호소하는 제목
1. 이제 재활용하는 것이 어떠세요?
2. 지구를 쓰레기로부터 구해주세요
위와 같이 ”~하는 것이 어떠세요?(청유형), ~구해주세요“를 제시할 수 있습니다. 이런 제목은 사람들의 감성을 자극하여 콘텐츠에 관심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앞서 살펴본 사례 이외에도 사람들의 관심을 유발하는 제목은 무궁무진합니다. 우리가 흔히 보는 기사 제목, 조회수가 높은 콘텐츠의 제목을 보면서 SNS 콘텐츠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 콘텐츠 제작 중단
단체 A는 콘텐츠에 대한 즉각적인 반응이 없자, 콘텐츠 제작을 중단해버렸습니다. SNS 콘텐츠는 꾸준히 지속해야 합니다. 초반에 조회수가 적더라도, 정기적인 콘텐츠를 만들어야 합니다. 콘텐츠가 쌓일수록 사람들이 단체의 활동에 대해 파악하기 쉽고, 더 많은 관심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주 1회, 혹은 격주 1회라도 꾸준히 콘텐츠를 지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콘텐츠 제작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
- 구글 트렌드
사진. 구글 트렌드
구글 트렌드는 연관 검색어를 찾아볼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A라는 주제를 검색하는 사람이 함께 검색하는 A’라는 단어를 찾을 수 있습니다.
이를 활용하여 단체 사업과 관련되어 있고, 시의성 있는 주제를 다룬 콘텐츠를 찾는 경우 활용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A’라는 단어를 해시태그 및 새로운 콘텐츠 글감으로 활용하여 보다 다양한 사람들에게 나의 콘텐츠를 소개할 수 있습니다.
링크: https://trends.google.co.kr/trends/?geo=KR
나가며
이번 웹진에서는 활자형 콘텐츠의 주제 선정 및 기획 방법 및 콘텐츠 제작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소개해드렸습니다. 활자형 콘텐츠의 경우, 사업 홍보외의 콘텐츠 기획이 필요하고 사람들이 클릭하고 싶은 제목을 짓고 꾸준한 콘텐츠 제작이 필수적입니다. 다음 웹진에서는 비주얼 콘텐츠, 스토리텔링 콘텐츠에 대해서 다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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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