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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웹진

  • 보조금 정산 시즌만 되면 깊어지는 활동가들의 한숨

    시민사회의 최전선에서 온갖 현안을 해결하며 헌신하는 비영리 민간단체 활동가들. 기획부터 실행까지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사업을 완수해 내지만, 사업이 끝난 후 어김없이 찾아오는 '보조금 정산'이라는 거대한 산 앞에 서면 왠지 마음이 작아지고 진땀이 나기 마련이다.

    "영수증 하나, 증빙 서류 하나 빠진 건 없을까? 혹시 우리 단체 때문에 문제가 생기면 어쩌지?" 투명하고 정확한 집행이 필수임에도 불구하고, 복잡한 서식과 까다로운 규정 탓에 정산 기간마다 깊은 한숨을 쉬어야 했던 실무자들. 이러한 현장의 가장 아픈 곳을 시원하게 긁어주기 위해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가 마련한 집중 실무 교육, ‘2022 비영리 회계 스텝업! 보조금 정산, 딱 3시간 투자하면 어려울게 없어요!’. 막막했던 정산의 장벽을 산뜻하게 넘어섰던 그 알찬 현장 속으로 초대한다.

    보조금 정산 스텝업 교육이 품은 3가지 핵심 솔루션

    1. 지출 결의서부터 증빙 서류 철까지, 실전 맞춤형 짚어보기

      • 보조금 예산 집행 시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 원칙과 세목별 사용 기준을 한눈에 들어오게 정리.

      • 카드 매출전표, 세금계산서, 간이영수증 등 헷갈리기 쉬운 증빙 서류 처리 방법을 사례별로 명쾌하게 해설.

    2. 감사관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자주 하는 실수와 예방 노하우

      • 역대 정산 과정에서 비영리 단체들이 가장 빈번하게 겪는 대표적인 오류와 감사의 지적 사항들을 콕 집어 공유.

      • "이럴 때는 이렇게 처리하세요!"라는 명확한 대안 제시를 통해 행정 감사의 두려움을 완벽 해소.

    3. "나도 할 수 있다"는 동료들과의 연대와 유쾌한 위로

      • 우리 단체만 겪는 어려움이 아님을 확인하고, 서로의 고충을 유쾌하게 나누며 팽팽했던 긴장감을 내려놓는 힐링의 시간.

      • 3시간이라는 짧지만 강렬한 집중 투자를 통해 복잡한 회계 서류를 두려움이 아닌 단체의 신뢰 자산으로 탈바꿈시키는 계기 마련.

    현장의 온기로 채워졌던 뜨거웠던 배움과 소통의 시간들

    이번 교육 현장은 딱딱한 법령 조문을 외우는 자리가 아니라, 실무자들의 가려운 곳을 정확히 짚어주는 속 시원한 피드백과 활기찬 웃음으로 가득했다.

    • 실전 질의응답 세션: "인건비 집행할 때 이 서류는 꼭 들어가야 하나요?", "강사료 원천징수 신고는 어떻게 하나요?" 등 쉴 새 없이 터져 나오는 질문과 명쾌한 답변의 교감.

    • 증빙 자료 정리 꿀팁 공유: 방대한 영수증과 서류를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편철하고 아카이빙하는 실무 노하우 전수.

    •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이제 정산 서류 앞에 당당해질 수 있다"며 서로를 격려하고 환한 미소로 마무리된 감동의 연대.

    투명한 장부와 당당한 발걸음으로 그려가는 경기도 공익의 내일

    세상을 바꾸는 위대한 공익활동은 뜨거운 열정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곳에서 꼼꼼하고 투명하게 서류를 채워나가는 정직한 기록 위에서 비로소 흔들리지 않는 단단함을 얻는다.

    복잡한 보조금 정산의 장벽을 당당히 넘어서며 투명하고 건강한 시민사회를 가꾸어 나가는 경기도의 공익활동가들.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야무지고 든든한 배움의 손길들이, 모든 도민이 신뢰하고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경기도의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현장스케치]2022 비영리 회계 스텝업! 보조금 정산, 딱 3시간 투자하면 어려울게 없어요!
    찐옥수수

    조회수 5781

    2022-12-09
  • [기사] 전시관 문화와 마주 서다 (수원지역 전시관을 중심으로) - 차가운 유리진열장을 넘어, 일상의 언어로 역 a사와 예술을 품는 다정한 발걸음

    출처: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공익웹진

    고요한 관람의 공간을 넘어, 주민들의 삶과 숨 쉬는 문화의 거점으로

    도시를 거닐다 보면 마주하게 되는 수많은 전시관과 박물관. 거대한 대리석 건물, 묵직한 철제 문, 그리고 조용한 침묵만이 감도는 공간 속에서 왠지 모를 거리감을 느끼며 발걸음을 돌렸던 기억이 누구나 한 번쯤 있을 것이다. "전시관은 왠지 전문가들이나 찾는 엄숙한 곳"이라는 선입견 속에, 우리의 일상과 문화예술은 은근한 벽을 쌓아두고 살아왔다.

    하지만 역사의 온기와 현대의 예술을 품은 채, 지역 주민들의 삶 속으로 성큼 다가와 다정한 이웃처럼 말을 건네는 공간들이 있다. 특히 유서 깊은 문화 도시 수원의 구석구석을 채우고 있는 다채로운 지역 전시관들은 주민들과의 거리를 좁히며 새로운 문화의 지평을 열어가는 중이다.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웹진에서는 수원지역의 전시관들을 중심으로, 전시관 문화가 나아갈 길과 도민들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문화적 연대의 가치를 깊이 조명한다.

    수원지역 전시관들이 품은 3가지 변화와 가치

    1. 닫힌 공간을 열고, 지역 주민들의 일상 속으로 스며들기

      • 거대하고 웅장한 중앙 집중형 박물관에서 벗어나, 동네 골목과 지역 커뮤니티 가까이에 위치한 수원 내 소규모 공립·사립 전시관들이 주민들의 친근한 쉼터이자 배움터로 변모.

      • "문화는 특별한 날 마음먹고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산책길에 문을 두드릴 수 있는 일상의 한 부분이 되는 경험 제공.

    2. 지역의 역사와 풀뿌리 서사를 담아내는 고유한 목소리

      • 수원의 굵직한 역사적 유산뿐만 아니라, 그곳을 살아가는 평범한 이들의 삶과 기억, 그리고 소소한 일상을 기록하고 전시하며 지역 공동체의 자부심 고취.

      • 일회성 관람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아카이빙 프로젝트와 커뮤니티 아트 전시 활성화.

    3. 세대를 잇고 예술가와 시민이 손을 잡는 소통의 마당

      • 청년 예술가들에게는 실험적인 창작과 발표의 기회를, 아이들과 어르신들에게는 다채로운 문화 예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며 세대 간의 벽을 허무는 가교 역할.

      • 전시를 매개로 이웃들이 한자리에 모여 생각을 나누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따뜻한 문화적 연대 구축.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전시관 문화의 온기

    수원은 전통과 현대가 조화롭게 숨쉬는 도시인만큼, 지역 전시관들이 품은 잠재력과 공익적 가치는 도내 다른 지역에도 큰 영감을 준다.

    • 일상 속 전시관 즐기기 꿀팁: 주말에 멀리 나가는 대신 스마트폰 지도에서 우리 동네나 수원 인근의 작은 전시관 검색해 보기, 기획 전시 연계 도슨트 프로그램이나 시민 참여형 워크숍에 가벼운 마음으로 동참해 보기!

    예술과 사람이 손잡고 걸어가는 경기도의 찬란한 내일

    진정한 문화의 힘은 거대한 유물이나 화려한 건물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그 공간을 채우는 사람들의 따뜻한 눈빛과 일상적인 교감에서 피어난다.

    엄숙한 벽을 허물고 주민들의 손을 잡으며 다정한 문화의 길을 내어주는 수원지역의 전시관들과 경기도의 공익활동가들.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문화적 연대의 손길들이, 모든 도민이 삶의 터전에서 차별 없이 예술을 누리고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경기도의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전시관 문화와 마주 서다.(수원지역 전시관을 중심으로)
    두드려

    조회수 7275

    2022-12-07
  • 세상과 만나는 첫 번째 문장, 그리고 마법 같은 변화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세상을 더 따뜻하게 만들기 위해 땀 흘리는 수많은 비영리 민간단체와 공익활동가들. 이들이 펼치는 눈부신 활동과 감동적인 순간들은 세상에 널리 알려질 때 비로소 더 큰 울림을 만들 수 있다. 하지만 막상 펜을 들거나 키보드 앞에 앉아 세상에 전할 ‘보도자료’를 쓰려고 하면, 머릿속이 하얗게 비어버리고 손가락은 멈추기 일쑤다.

    "우리 단체의 소중한 활동을 기자님들과 도민들에게 어떻게 하면 찰떡같이 전달할 수 있을까?" 이러한 현장의 깊은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하고,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을 자신감으로 바꾸어 주기 위해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가 마련한 특별한 교육 현장, ‘보도자료 쓰기가 조금 만만해지셨을까요?’. 엉켜 있던 문장을 풀고 세상과 다정한 소통을 시작했던 그 활기찬 현장 속으로 초대한다.

    보도자료 작성 교육이 품은 3가지 핵심 솔루션

    1. 기자의 시선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제목과 리드(Lead) 쓰기

      • 수많은 보도자료 속에서 단번에 눈에 띄는 제목을 뽑아내는 법과, 기사의 핵심 내용을 첫 문장에 명확하게 담아내는 실전 노하우 습득.

      • 복잡하고 어려운 전문 용어 대신, 독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쉽고 선명한 우리말 문장 체화.

    2. 육하원칙을 넘어 현장의 온기를 담아내는 스토리텔링 기법

      • 단순히 사실만 나열하는 건조한 공문서식 글쓰기에서 벗어나, 공익 현장의 뜨거운 온도와 사람들의 숨결을 입체적으로 살려내는 구성법 연마.

      • "누가, 왜 이 활동을 시작했는가"라는 진정성 있는 서사를 통해 독자의 공감과 언론의 보도를 이끌어내는 요령 터득.

    3. "나도 쓸 수 있다"는 자신감 충전과 상호 피드백의 즐거움

      • 교육생들이 직접 작성해 온 초안을 바탕으로 강사와 동료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고쳐보며, "아, 이렇게 쓰면 되는구나!"를 깨닫는 살아있는 실습.

      • 막막했던 글쓰기가 두려움이 아닌 즐거운 도전으로 바뀌는 유쾌한 교감의 장.

    현장의 온기로 채워졌던 뜨거웠던 배움과 소통의 시간들

    이번 교육 현장은 딱딱한 이론 수업을 넘어, 실무자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재치 넘치는 조언과 활기찬 웃음으로 가득했다.

    • 실전 첨삭 및 윤문 세션: "이 문장은 이렇게 다듬으니 훨씬 힘이 생기네요!"라며 한 줄 한 줄 교정을 거치며 글의 완성도를 높여가던 반짝이는 눈빛들.

    • 현장 사례 중심의 꿀팁 공유: 언론사가 실제로 선호하는 보도자료 배포 타이밍과 사진 자료 첨부 요령 등 실무에서 바로 써먹는 알짜배기 노하우 대방출.

    •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이제 보도자료 발행이 두렵지 않다"며 서로를 향해 환한 웃음과 박수를 보내며 마무리된 감동의 연대.

    선명한 문장과 다정한 목소리로 경기도의 내일을 세상에 알리는 발걸음

    세상을 바꾸는 위대한 공익활동은 묵묵한 실천뿐만 아니라, 그 진심을 세상에 널리 알리고 공감을 이끌어내는 선명한 기록과 소통 위에서 비로소 완성된다.

    글쓰기의 막막함을 당당히 넘어서며 더 많은 이들과 온기를 나누는 경기도의 공익활동가들.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야무지고 든든한 소통의 손길들이, 모든 도민이 공익의 가치를 깊이 공감하고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경기도의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현장스케치]보도자료 쓰기가 조금 만만해지셨을까요?
    유유당

    조회수 5611

    2022-12-05
  • 당연하게 누려왔던 권리 뒤에서, 묵묵히 길을 내어준 이들의 발자국

    우리가 매일 마트에서 물건을 사고, 온라인으로 서비스를 예약하고, 문제가 생겼을 때 당당하게 교환이나 환불을 요구할 수 있는 이 당연한 일상. 하지만 이 평범한 권리들은 결코 저절로 주어지지 않았다. 기업의 거대한 벽 앞에서 소비자가 부당한 대우를 받거나 안전을 위협받던 어두운 과거를 넘어,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시장의 투명성을 바로 세우기 위해 목소리를 높여온 수많은 이들의 치열한 노력이 있었다.

    매년 12월 3일, 법정 기념일로 지정된 ‘소비자의 날’.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경제 행위를 넘어, 소비자가 시장의 당당한 주체로서 권리를 찾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의미 깊은 날이다.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웹진에서는 12월 3일 소비자의 날을 맞아, 더 공정하고 따뜻한 소비 생태계를 가꾸어 가는 풀뿌리 공익활동의 가치를 깊이 조명한다.

    소비자의 날이 우리에게 던지는 3가지 소중한 가치

    1. 소비자의 권익 보호와 안전하게 살 권리 되새기기

      • 불합리한 약관, 유해 상품, 그리고 기업의 부당한 횡포로부터 소비자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누구나 안전하게 소비생활을 누릴 수 있는 권리 확인.

      • 피해를 입었을 때 혼자 끙끙 앓지 않고 정당하게 구제받을 수 있는 사회적 안전망의 중요성 공감.

    2. 윤리적 소비와 지구를 살리는 착한 소비의 실천

      • 내가 쓰는 물건이 어떤 환경에서 누구의 손을 거쳐 만들어졌는지 고민하고, 환경을 파괴하지 않으며 노동자의 인권을 존중하는 윤리적 소비로 패러다임 전환.

      • 대기업의 이윤 추구보다 생태계의 지속 가능성과 공정 거래를 지지하는 소비자의 집단적 힘 발휘.

    3. 이웃과 함께 만드는 지역 중심의 공정 경제와 연대

      • 대형 유통망 속에서 소외되기 쉬운 지역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을 응원하고, 지역화폐와 협동조합 등을 통해 마을 안에서 돈과 가치가 선순환하는 상생의 경제 구축.

      • 행정과 시민사회가 손을 잡고 불공정한 시장 질서를 바로잡으며, 모든 도민이 평등하게 혜택을 누리는 공정한 시장 환경 조성.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공정한 소비의 온기

    경기도는 수많은 소비자와 소상공인, 그리고 대규모 유통단지와 전통시장이 공존하는 역동적인 지역인 만큼, 건전한 소비문화와 공정 경제를 향한 도민들의 실천이 그 어느 때보다 빛을 발하는 곳이다.

    • 일상 속 소비자의 날 실천 꿀팁: 오늘 물건을 살 때 한 번 더 꼼꼼히 성분과 원산지 살펴보기, 동네 전통시장이나 지역 소상공인의 가게 이용하기, 그리고 부당한 피해를 입었을 때 용기 내어 소비자 상담 센터나 시민단체에 문을 두드려 보기!

    권리와 책임이 손잡고 걸어가는 경기도의 찬란한 내일

    시장을 움직이는 가장 강력한 힘은 거대한 자본이 아니라, 깨어있는 시민들의 현명한 선택과 다정한 연대에 있다.

    소비자의 권익을 지키고 더 공정하고 따뜻한 경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묵묵히 길을 내어주는 경기도의 공익활동가들과 도민들.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건강한 소비의 손길들이, 모든 도민이 삶의 터전에서 차별 없이 존중받고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경기도의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12월 3일은 소비자의 날
    요미

    조회수 7214

    2022-12-03
  • 수기 장부와 엑셀의 한계, 그리고 마주한 구원투수

    시민사회의 최전선에서 투명하고 공익적인 활동을 펼치는 비영리 민간단체와 법인들. 하지만 활동의 규모가 커지고 지원금 정산 시즌이 다가올수록 실무자들의 어깨를 무겁게 짓누르는 거대한 산이 있다. 바로 까다롭고 복잡하기만 한 '회계' 업무다.

    "매번 엑셀 파일이나 수기 장부에 일일이 숫자를 입력하다 보면 오기 나지 않을까 식은땀이 납니다..." 전문 회계 인력이 부족하고 늘 촉박한 일정 속에 일하는 영세 비영리 단체들에게 복잡한 회계 프로그램은 진입장벽이 높기만 했다. 이러한 현장의 깊은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 주기 위해 등장한 비영리 전용 솔루션, ‘얼마에요NPO’. 실제 현장에서 수개월 동안 직접 부딪히며 프로그램을 사용해 본 실무자들의 생생한 N개월 사용 후기를 들여다본다.

    얼마에요NPO, N개월 사용해 보니 이런 점이 좋았어요! (사용 후기 요약)

    1. 은행·카드 내역 자동 수집으로 수작업 지옥 탈출

      • 이전에는 통장 입출금 내역과 카드 사용 영수증을 하나하나 수기로 입력하거나 대조하느라 엄청난 시간이 소요되었으나, 프로그램 연동 후 클릭 몇 번으로 전표 처리가 가능해져 업무 피로도가 획기적으로 감소.

      • "지출 건마다 일일이 기입해야 했던 번거로움이 사라져 퇴근 시간이 빨라졌다"는 실무자들의 극찬 이어짐.

    2. 비영리 특성에 딱 맞춰진 직관적인 계정과목과 예산 관리

      • 영리 기업용 프로그램과 달리, 비영리법인 및 단체에서 실제로 사용하는 세입세출계정과 예산 과목 체계를 그대로 녹여내어 이질감 없이 바로 실무에 적용 가능.

      • 관·항·목별 예산 수립부터 집행 실적, 잔액 조회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보조금 정산과 행정 감사의 두려움을 자신감으로 전환.

    3. 초보 실무자도 금방 적응하는 친절한 UI와 든든한 지원

      • 회계를 전공하지 않은 활동가나 비영리 초보 실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직관적인 화면 구성.

      • 특히 경기도 등 공익 지원 사업을 통해 무료 보급 및 맞춤형 교육 혜택까지 더해지면서 비용 부담 없이 탄탄한 회계 시스템 구축 가능.

    현장의 온기로 채워졌던 투명한 기록의 혁신

    이번 사용 후기들을 관통하는 공통적인 평가는 "회계는 더 이상 피해야 할 숙제가 아니라 단체의 신뢰를 높이는 날개"라는 점이다.

    • 실무자들의 리얼 꿀팁: "처음에는 낯선 프로그램 화면에 압도되지만, 자주 쓰는 기능 위주로 1~2달만 직접 입력하고 연동 기능을 활용해 보면 이보다 더 좋은 동반자가 없다"며 적극적인 도입 추천.

    투명한 장부와 가벼운 발걸음으로 그려가는 경기도 공익의 내일

    세상을 바꾸는 위대한 공익활동은 거창한 구호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곳에서 꼼꼼하고 투명하게 장부를 채워나가는 정직한 기록 위에서 비로소 단단한 신뢰를 얻는다.

    복잡한 회계의 장벽을 당당히 넘어서며 투명하고 건강한 시민사회를 가꾸어 나가는 경기도의 공익활동가들.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야무지고 든든한 배움과 실천의 손길들이, 모든 도민이 신뢰하고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경기도의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얼마에요NPO 비영리 회계프로그램? N개월 사용 후기는요.
    아도라

    조회수 8279

    2022-12-02
  • 삶의 마지막 문턱에서 피어나는 존엄과 평안의 손길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찾아오는 인생의 마지막 순간. 하지만 그 죽음의 문 앞에서 고통과 외로움에 홀로 맞서야 하는 이들이 있다. 차가운 병실 안에서 삶의 마무리를 준비하는 말기 환자들과, 그 지고한 고통을 곁에서 함께 견뎌내며 눈물 흘리는 가족들.

    가장 어둡고 쓸쓸한 생의 경계에서 환자의 손을 꼭 잡고 마지막 길을 평안하게 배웅하며 인간으로서의 존엄을 지켜주는 따뜻한 발걸음이 있다. 경기도와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가 함께한 ‘2022년 경기도 비영리 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펼쳐진 ‘평강호스피스’의 활동 현장.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무조건적인 사랑과 치유의 온기를 나누는 감동의 현장 속으로 초대한다.

    평강호스피스의 활동이 품은 3가지 돌봄과 온기

    1. 환자와 가족의 신체적·정서적 고통을 보듬는 전문 돌봄

      • 말기 환자들의 아픔을 덜어주는 섬세한 손길과 더불어, 다가올 이별 앞에 깊은 두려움과 슬픔을 겪는 유가족들을 위한 진심 어린 심리 상담 및 정서적 지지 제공.

      • 남은 시간이 후회와 아픔 대신 서로를 향한 용서와 사랑으로 채워질 수 있도록 돕는 따뜻한 동반자 역할.

    2. 죽음을 삶의 자연스러운 완결로 바라보는 웰다잉(Well-Dying) 인식 확산

      • 죽음을 금기시하거나 두려움의 대상으로만 여기는 사회적 편견을 넘어, 삶의 마지막을 아름답고 존엄하게 준비하는 웰다잉의 가치 전파.

      •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애 말기 돌봄에 대한 교육과 인식 개선 캠페인을 펼치며 생명의 소중함 일깨우기.

    3. 이웃과 공동체가 함께 슬픔을 나누는 사후 돌봄과 연대

      • 환자를 떠나보낸 유가족들이 상실의 아픔을 이겨내고 일상으로 건강하게 돌아올 수 있도록 돕는 지속적인 애도 지원 프로그램 운영.

      • 혼자서는 견디기 힘든 슬픔을 마을과 이웃이 함께 나누며 서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풀뿌리 공동체 회복.

    현장의 온기로 채워졌던 뜨거웠던 위로와 교감의 시간들

    이번 지원사업 현장은 단순한 돌봄을 넘어, 생명의 귀중함과 사람의 온기가 가슴 깊이 스며드는 진정한 치유의 마당으로 펼쳐졌다.

    • 환자-가족 추억 만들기 세션: 남겨진 시간에 따뜻한 미소를 더하기 위해 손을 맞잡고 서로의 마음을 전하며 마지막 사진과 편지를 남기던 감동의 순간.

    • 자원봉사자 및 활동가 역량 강화 워크숍: 현장에서 겪는 감정적 소진을 서로 토닥이고, 더 성숙하고 전문적인 태도로 환자들을 마주하기 위한 깊이 있는 나눔.

    •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마지막 순간까지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라는 약속과 함께, 서로를 따뜻하게 안아주며 눈물과 미소가 가득했던 피막.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따뜻한 온기가 감도는 경기도의 내일

    누구나 태어날 때 축복을 받은 것처럼, 이 세상을 떠나는 길 역시 차가움이 아닌 따뜻한 사랑과 존중으로 채워져야 마땅하다.

    차가운 절망 대신 마지막 순간까지 삶의 존엄을 지켜내며 묵묵히 길을 내어주는 평강호스피스와 경기도의 공익활동가들.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깊은 돌봄과 연대의 온기가, 모든 도민이 삶의 시작부터 마지막 순간까지 차별 없이 존중받고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따뜻한 경기도의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현장스케치]2022년 경기도 비영리 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_평강호스피스
    옐로 구피

    조회수 4929

    2022-11-30
  • 막막하기만 했던 회계의 벽, 그리고 반가운 구원투수

    시민사회의 최전선에서 공익을 위해 헌신하는 수많은 비영리 민간단체와 활동가들. 세상의 그늘진 곳을 보듬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일에는 누구보다 앞장서지만, 막상 정산 기간이나 회계 시즌만 되면 깊은 한숨을 내쉬는 이들이 적지 않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게 바로 회계 장부 정리 같아요..." 투명하고 체계적인 운영이 필수인 비영리 영역에서, 복잡한 회계 기준과 낯선 프로그램 사용법은 늘 활동가들의 어깨를 무겁게 짓누르는 큰 산이었다. 이러한 현장의 고민을 시원하게 날려버리기 위해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가 야심 차게 준비한 교육 현장, ‘2022 비영리 회계 스텝업! 회계기초부터 프로그램 사용방법까지’. 막막했던 장부 앞에서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주었던 뜨거웠던 소통의 현장 속으로 초대한다.

    비영리 회계 스텝업 교육이 품은 3가지 핵심 솔루션

    1. 기초부터 차근차근, 비영리 회계의 뼈대를 세우는 맞춤형 강의

      • 영리 기업의 회계와는 다른 비영리 회계만의 특성을 이해하고, 수입·지출 결의서 작성부터 예산 편성의 기본 원칙까지 알기 쉽게 풀이.

      • "회계포비자(회계 포기자)"라 불리던 초보 활동가들도 눈높이에 맞춰 낯선 용어와 구조를 자연스럽게 흡수할 수 있는 탄탄한 기초 다지기.

    2. 실무에 바로 쓰는 회계 프로그램 사용법 대공개

      • 이론에만 머무르지 않고, 실제 현장에서 가장 많이 활용되는 비영리 회계 프로그램의 화면을 직접 보며 따라 하는 실습 위주의 커리큘럼.

      • 자료 입력부터 오류 검증, 그리고 투명한 증빙 관리까지 실무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시행착오를 단숨에 줄여주는 족집게 노하우 전수.

    3. 투명성과 신뢰를 높여 공익활동의 날개를 달아주는 시간

      • 투명한 회계 처리가 곧 단체의 신뢰도 상승과 직결됨을 깨닫고, 행정 감사나 보조금 정산에 대한 두려움을 자신감으로 바꾸는 계기 마련.

      • 헷갈리는 사례들을 서로 공유하고 질문하며 "우리만 겪는 고민이 아니었구나"라는 깊은 공감과 위로 나누기.

    현장의 온기로 채워졌던 뜨거웠던 배움과 소통의 시간들

    이번 교육 현장은 딱딱하고 지루한 숫자놀음이 아니라, 실무자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속 시원한 배움과 활기찬 에너지로 가득했다.

    • 열띤 실습 및 질의응답 세션: 컴퓨터 화면을 보며 "여기서는 어떻게 입력하나요?"라며 적극적으로 손을 들고 묻고 답하던 실무자들의 반짝이는 눈빛.

    • 사례 중심의 정산 꿀팁 공유: 현장에서 흔히 실수하는 예산 집행 오류 사례를 짚어보고, 이를 슬기롭게 예방하는 실전 대처법 체득.

    •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이제 회계 장부 두렵지 않다!"며 서로를 향해 환한 웃음과 박수를 보내며 마무리된 감동의 연대.

    투명한 기록과 튼튼한 장부로 그려가는 경기도 공익의 내일

    세상을 바꾸는 위대한 공익활동은 거창한 구호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곳에서 꼼꼼하게 장부를 채워나가는 정직하고 성실한 기록 위에서 단단하게 뿌리를 내린다.

    복잡한 회계의 벽을 당당히 넘어서며 투명하고 건강한 시민사회를 가꾸어 나가는 경기도의 공익활동가들.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야무지고 든든한 배움의 손길들이, 모든 도민이 신뢰하고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경기도의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현장스케치]2022 비영리 회계 스텝업! 회계기초부터 프로그램 사용방법까지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조회수 5762

    2022-11-29
  • 거대한 위기 앞, 우리의 일상이 가진 놀라운 힘

    뉴스 화면을 채우는 기록적인 폭염, 산불, 그리고 예측할 수 없는 폭우 소식은 이제 더 이상 먼 나라의 이야기가 아니다. 기후 위기는 우리 삶의 터전을 직접적으로 위협하는 엄중한 현실이며, 지금 이 순간에도 지구의 시계는 빠르게 흘러가고 있다.

    "나 혼자 아낀다고 지구가 과연 달라질까?"라는 무력감이 스칠 때도 있지만, 전 세계 수많은 시민들의 작은 행동이 모이면 거대한 파도를 일으킬 수 있다.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웹진에서는 거창한 구호보다 우리의 평범한 하루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생태적 습관들을 조명하며, 초록빛 지구를 지키기 위한 일상의 지혜를 나눈다.

    오늘부터 바로 시작하는 생활 속 탄소 저감 3가지 실천

    1. 에너지 낭비 줄이기와 가전제품 올바르게 사용하기

      • 사용하지 않는 방의 불 끄기, 외출 시 멀티탭 전원 차단하기 등 무심코 새 나가는 대기전력을 막는 것만으로도 상당한 양의 탄소 배출 감축 가능.

      • 여름철 적정 실내 온도(26도 이상) 유지와 겨울철 따뜻한 옷차림으로 냉난방 에너지 절약 생활화.

    2. 이동의 전환: 대중교통 이용과 걷기·자전거 타기

      • 가벼운 거리는 걸어가거나 자전거를 이용하고, 출퇴근길에는 자가용 대신 버스와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적극 활용하여 탄소 발자국 줄이기.

      • 걷고 움직이는 과정에서 지구의 숨통을 틔워줄 뿐만 아니라, 스스로의 건강까지 챙기는 일석이조의 효과.

    3. 쓰레기를 줄이는 현명한 소비와 올바른 분리배출

      • 과도한 포장재가 포함된 제품 구매를 지양하고, 장바구니와 텀블러를 상시 휴대하여 일회용 플라스틱 쓰레기 원천 차단.

      • 버려지는 자원이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깨끗이 씻고 올바르게 비우는 철저한 분리배출 습관 정착.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초록빛 연대의 불씨

    기후 위기를 극복하는 힘은 고립된 개인의 실천에 머무르지 않고, 이웃과 동네, 그리고 지역 사회로 확장될 때 비로소 거대한 힘을 갖는다.

    • 일상 속 초록 실천 꿀팁: 오늘 하루 내가 사용한 플라스틱과 에너지 소비량을 되돌아보기, 동네 주민들과 함께하는 환경 정화 활동이나 제로웨이스트 모임에 가벼운 마음으로 동참해 보기!

    초록빛 손을 맞잡고 나아가는 경기도의 찬란한 내일

    지구를 지키는 일은 대단한 전문가들만의 몫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누려야 할 권리이자 의무이다.

    개발의 속도를 늦추고 생명의 온기와 자연의 순환을 소중히 여기며 묵묵히 길을 내어주는 경기도의 공익활동가들과 도민들.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다정한 실천의 손길들이, 모든 생명이 함께 호흡하고 찬란하게 꿈꿀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기후위기 시대,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지구를 지키는 방법
    요미

    조회수 12413

    2022-11-28
  • [현장스케치] (속보) 드디어 경기북부에도 공익활동지원센터가?!... - 경기도 공익활동의 지평을 넓히는 역사적인 첫걸음

    출처: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공익웹진

    경기북부 도민들의 오랜 염원이 드디어 현실로!

    그동안 드넓은 경기도 지형 속에서 상대적으로 문화·복지·공익 인프라가 부족하다는 목소리가 높았던 경기북부 지역. 공익활동을 펼치고 싶어도 마땅한 거점 공간이나 지원 손길이 닿지 않아 아쉬움을 삼키던 수많은 풀뿌리 활동가들과 도민들에게 가슴 벅찬 소식이 전해졌다.

    "드디어 경기북부에도 공익활동지원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역사적인 개소의 순간, 현장은 환호와 감동, 그리고 앞으로 펼쳐질 찬란한 변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웹진에서는 경기북부의 새로운 공익 허브 탄생을 알린 뜨거운 현장 속으로 도민 여러분을 초대한다.

    경기북부 공익활동지원센터가 품은 3가지 기대와 역할

    1. 남북부 격차를 해소하고 균형 잡힌 공익 생태계 조성

      • 그동안 지리적·환경적 제약으로 소외되었던 경기북부 시·군(고양, 파주, 의정부, 양주, 동두천, 포천, 연천 등)의 비영리 민간단체와 활동가들에게 촘촘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 제공.

      • 경기도 전역에 공익의 가치가 고르게 스며들 수 있는 든든한 균형추 역할.

    2. 현장 맞춤형 활동 거점 및 소통의 베이스캠프 마련

      • 모임 공간이 부족해 애를 태우던 북부 지역 공익활동가들에게 회의실, 교육장, 공유 사무 공간 등 언제든 찾아와 머물 수 있는 따뜻한 쉼터이자 협업의 장 제공.

      • 지역 주민들이 누구나 쉽게 찾아와 공익활동에 참여하고 아이디어를 나누는 열린 마당.

    3. 북부 특화형 의제 발굴과 풀뿌리 연대 강화

      • 접경지역이라는 특수성, 생태·환경 자원, 그리고 남북 교류와 평화 등 경기북부만의 고유한 지역 현안을 깊이 있게 다루고 대안을 모색하는 실천적 공동체 육성.

    현장의 온기로 채워졌던 뜨거웠던 개소와 축제의 시간들

    이번 현장스케치는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따뜻한 격려와 앞으로의 다짐을 나누는 감동의 축제로 꾸며졌다.

    • 테이프 커팅 및 센터 투어 세션: 경기북부 센터의 구석구석을 둘러보며, 앞으로 활동가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쾌적하고 아늑한 공간을 확인하고 환호하던 순간.

    • 북부 활동가 환영 토크: "이제 우리 동네에도 든든한 백이 생겼다"며 서로의 손을 꼭 잡고 북부 지역 공익활동의 비전을 나누던 뜨거운 교감의 장.

    • 축하와 다짐의 피날레: "경기북부의 내일을 여는 공익의 등대가 되겠다"는 굳은 의지와 함께, 환한 미소와 박수갈채 속에 울려 퍼진 희망찬 함성.

    경기북부의 푸른 하늘 아래, 공익의 온기를 피워 올리는 발걸음

    한 지역의 변화는 그곳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작은 목소리가 모여 커다란 울림을 만들 때 비로소 시작된다.

    경기북부 도민들의 오랜 기다림에 화답하며, 든든한 마중물과 다정한 동반자로 첫걸음을 내딛은 경기북부 공익활동지원센터. 경기도 구석구석에 공정하고 따뜻한 공익의 씨앗을 틔워내며, 모든 도민이 차별 없이 존중받고 함께 웃을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경기도의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현장스케치](속보)드디어 경기북부에도 공익활동지원센터가?!...더보기
    라라

    조회수 4286

    2022-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