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무심코 누리는 편리한 일상의 이면에서, 지구는 매 순간 뜨거워지고 생태계는 걷잡을 수 없는 비명을 지르고 있다. 폭우와 폭염, 그리고 삶의 터전을 앗아가는 기후재난의 고통은 언제나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에게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잔인하게 찾아온다.
"이대로 멈춰 서서 파멸을 기다릴 것인가, 아니면 생명의 내일을 위해 거침없이 목소리를 높일 것인가?" 탄소중립이라는 허울 좋은 말 뒤에 숨은 불평등한 구조를 부수고, 모든 생명이 함께 숨 쉬는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해 전국의 시민사회와 노동자들이 거리로 나서는 ‘414 기후정의파업’.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웹진에서는 기후정의의 초석을 다지기 위해 묵묵히 행진을 준비하는 뜨겁고 결연한 현장을 깊이 조명한다.
기후위기를 가속화하는 불평등한 체제에 맞서는 구조적 전환
이윤과 성장을 우선시하며 지구의 자원을 갉아먹는 무분별한 개발 논리를 멈추고, 사회적 약자와 생태계를 보호하는 정의로운 전환(Just Transition) 촉구.
"지구의 위기는 곧 불평등의 위기"임을 직시하고, 탄소 배출의 책임을 공정하게 묻는 법·제도적 개혁 요구.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기후안전망과 생태적 공존 실현
기후재난 속에서 무방비로 노출되는 노동자, 농어민, 도시 빈민, 그리고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촘촘하고 실질적인 안전망 구축.
인간 중심의 오만한 시선을 거두고, 모든 야생생물과 자연환경이 공존할 수 있는 조화로운 생태 정책 수립 촉구.
일상의 작은 실천을 넘어, 거대한 연대의 파도를 만드는 시민 파업
직장과 학교, 그리고 골목길을 잠시 멈춰 세우고 지구를 구하기 위해 거리로 모인 평범한 시민들의 자발적이고 당당한 행동.
"나의 작은 외침이 모여 거대한 지각변동을 일으킨다"는 믿음으로 서로의 손을 잡고 함께 걷는 풀뿌리 기후 운동.
414 기후정의파업을 앞둔 지역 사회와 활동가들의 모임은, 다가올 위기를 직시하는 진지함과 더 나은 내일을 만들겠다는 희망의 에너지로 가득 채워져 있다.
기후정의 실천 네트워크 간담회: "우리 지역에서부터 탄소 배출을 줄이고 생태계를 지키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를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며 결의를 다지던 활동가들의 진지한 눈빛들.
피켓 제작과 거리 캠페인: "기후위기 이대로는 안 된다", "우리에겐 다른 지구가 없다"며 직접 고른 문구를 팻말에 꾹꾹 눌러 담던 도민들과 청년들의 반짝이는 손길.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어떤 시련이 와도 지구와 이웃을 향한 발걸음을 멈추지 않겠다"며 서로의 어깨를 토닥이던 감동의 연대.
세상을 바꾸는 위대한 변화는 가만히 앉아서 기후재난을 관망하는 것이 아니라, 파국을 향하는 발걸음을 당당히 멈춰 세우고 새로운 생명의 길을 직접 닦아나가는 평범한 사람들의 용기 있는 손길 위에서 비로소 완성된다.
기후정의의 최전선에서 지구와 인간의 상생을 외치는 경기도의 공익활동가들과 도민들.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생태적 온기들이, 모든 도민이 차별 없이 존중받고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경기도의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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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7경기도 구석구석, 눈에 띄지 않는 곳에서 세상의 아픔을 보듬고 더 공정한 내일을 만들기 위해 치열하게 땀 흘리는 비영리 단체들과 풀뿌리 공익 현장. 하지만 막상 현장을 이끌어가는 청년 리더들과 차세대 활동가들에게는 가슴 뛰는 열정만큼이나 막막한 현실이 찾아오곤 한다.
"사람을 모으고, 조직을 운영하고, 지속 가능한 재정을 꾸려가는 일은 어떻게 해야 할까?" 현장의 최전선에서 서투르지만 묵묵히 닻을 올린 차세대 NGO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무의 지혜를 나누고 조직관리의 해법을 치열하게 모색했던 ‘차세대 NGO리더들을 위한 조직관리 역량강화 워크숍 in 경기’.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웹진에서는 경기도 공익 생태계의 든든한 허리를 책임질 리더들의 뜨겁고 감동적인 성장통의 현장을 깊이 조명한다.
사람을 움직이고 마음을 잇는 민주적 리더십 함성
상하 수직적인 지시와 통제가 아니라, 구성원 개개인의 자발적 동기를 이끌어내고 서로의 다양성을 존중하는 수평적이고 포용적인 조직 운영법 체화.
"함께 일하는 동료가 곧 최고의 자산"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신뢰와 소통이 살아 숨 쉬는 단체 문화를 가꾸는 실전 노하우 전수.
복잡한 실무를 명쾌하게 풀어내는 지속 가능한 조직관리 역량
비영리 단체의 고질적인 한계인 재정 운영, 투명한 회계, 그리고 효율적인 사업 기획 및 평가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현장에서 당장 써먹을 수 있는 탄탄한 실무 교육.
시행착오를 줄이고 공익 활동의 지속 가능성을 높여주는 전문가들의 날카롭고 다정한 피드백.
홀로 고민하지 않고 서로의 등불이 되어주는 든든한 동료 네트워크
경기도 내 각양각색의 분야에서 활동하는 청년 리더들이 모여 서로의 고충에 깊이 공감하고, "나만 외롭게 헤매고 있던 게 아니었구나"라는 거대한 연대감 형성.
앞으로 험난한 현장을 헤쳐 나갈 때 언제든 기댈 수 있는 평생의 동반자이자 든든한 동료 커뮤니티 구축.
이번 조직관리 역량강화 워크숍 현장은 팽팽한 긴장감 대신, 서로의 시행착오를 감싸 안으며 함께 답을 찾아가는 유쾌하고 진지한 열기로 가득 채워졌다.
실전 사례 중심의 분임 토론 세션: "우리 단체는 이런 갈등이 있었는데 어떻게 해결하셨나요?"라며 서로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유하고 노트에 펜을 꾹꾹 눌러 담던 리더들의 반짝이는 눈빛들.
마음을 나누는 힐링 워크숍과 소통의 밤: 빡빡한 일정을 잠시 내려놓고 둘러앉아 따뜻한 차 한 잔과 함께 진솔한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서로의 어깨를 토닥이던 뭉클한 교류의 장.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오늘 배운 지혜와 동료들의 온기를 품고, 내일부터 우리 단체를 더욱 단단하고 따뜻하게 이끌어보겠다"며 환한 미소와 박수로 마무리된 감동의 연대.
세상을 바꾸는 위대한 변화는 거창한 타이틀을 가진 소수의 힘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매일 밤낮으로 현장을 고민하고 배우기를 멈추지 않는 청년 리더들의 정직한 땀방울 위에서 비로소 완성된다.
흔들림 없이 공익의 닻을 올리고 경기도의 더 건강한 내일을 빚어가는 차세대 NGO 리더들과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지혜롭고 따뜻한 리더십의 온기들이, 모든 도민이 차별 없이 존중받고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경기도의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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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5아침 출근길, 바쁘게 발걸음을 옮기다 문득 마주치는 수많은 계단과 에스컬레이터. 누군가에게는 단 몇 초 만에 스쳐 지나가는 일상의 풍경이지만, 휠체어를 탄 이들이나 유모차를 끌고 나온 부모,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그 계단은 거대한 만리장성과도 같다.
"우리는 살면서 누구나 어린아이였고, 언젠가는 몸이 늙거나 아픈 교통약자의 시기를 지나게 됩니다. 그렇다면 장애인의 이동권은 과연 누구만을 위한 특혜일까요?" 차가운 승강장 위에서 뜨거운 눈물과 함께 멈춰 선 지하철 리프트, 그리고 더 이상 물러설 곳 없는 아스팔트 위에서 세상을 향해 외치는 ‘장애인 이동권 보장 시위’.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웹진에서는 차별의 장벽을 허물고 누구나 안전하게 세상을 누릴 수 있는 평등한 교통 생태계의 내일을 깊이 조명한다.
시혜와 동정이 아닌, 인간으로서 마땅히 누려야 할 보편적 기본권
장애인을 보호의 대상이나 시혜의 객체로 바라보던 낡은 편견을 깨고, 버스를 타 고 지하철을 이용하는 일이 누군가의 '시위'를 통해서만 요구되어야 하는 현실에 대한 준엄한 성찰.
"이동할 수 있어야 일하고, 배우고, 사회의 구성원으로 당당히 살아갈 수 있다"는 가장 원초적이고 당연한 생존의 권리 확인.
"우리는 모두 잠재적 교통약자입니다" - 세대와 경계를 넘어선 공감
영유아를 동반한 부모, 무거운 짐을 든 시민, 부상을 입은 환자, 그리고 피할 수 없이 찾아오는 노년의 시간에 이르러 누구나 한 번쯤 마주하게 되는 교통약자의 삶.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경계를 넘어,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유니버설 디자인(Universal Design) 기반의 도시 인프라 구축 촉구.
배제와 불편을 당연하게 여기던 도시 구조의 대전환
저상버스 도입 의무화, 지하철 역사 내 엘리베이터 1역사 1동선 완비, 그리고 휠체어 탑승이 가능한 광역 이동지원센터 확충 등 실질적인 제도적 개선 요구.
효율성과 속도만을 좇는 차가운 도시 계획 속에서, 속도가 조금 느린 이들도 함께 손잡고 걸을 수 있는 따뜻한 연대의 공동체 만들기.
차가운 지하철 승강장과 광장에서 펼쳐진 이동권 보장 촉구 현장은, 불편함을 참아내기보다 세상의 변화를 이끌어내려는 시민과 활동가들의 뜨거운 열정으로 가득했다.
승강장 위에서 나눈 진솔한 대화: "우리가 바라는 것은 특별한 특권이 아니라, 남들처럼 평범하게 출근하고 친구를 만나는 일상입니다"라며 목이 메어 가면서도 당당히 진심을 전하던 장애인 활동가들의 반짝이는 눈빛들.
시민들의 따뜻한 눈빛과 연대의 손길: 불편을 겪는 출근길 속에서도 "힘내세요", "우리가 함께 고치겠습니다"라며 음료를 건네거나 어깨를 토닥여주던 평범한 도민들의 감동적인 응원.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모든 도민이 차별 없이 길을 나설 수 있는 그날까지, 서로의 손을 놓지 않고 묵묵히 이 길을 걸어나가겠다"며 환한 미소와 박수로 마무리된 연대.
세상을 바꾸는 위대한 변화는 거창한 예산안 속에서 저절로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일상의 불편함에 당당히 맞서 목소리를 높이고 그 아픔에 온 마음으로 공감하는 평범한 사람들의 따뜻한 손길 위에서 비로소 완성된다.
누구나 차별 없이 세상을 누릴 수 있는 평등한 이동의 길을 다져나가는 경기도의 장애인 활동가들과 도민들.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다정한 연대와 인권의 온기들이, 모든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경기도의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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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3출처: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공익웹진
매년 3월 8일이 되면 전 세계는 생존권(빵)과 존엄·참정권(장미)을 외치며 거리로 나섰던 여성 노동자들의 용기 있는 발걸음을 기억한다. 그렇다면 경기도의 중심이자 수많은 풀뿌리 시민사회의 숨결이 살아 숨 쉬는 수원에서는 이 의미 깊은 날을 맞아 어떤 뜨거운 변화와 연대의 장이 펼쳐지고 있을까?
"성별이라는 잣대로 차별받지 않고, 누구나 온전한 인간으로서 존엄을 누리는 세상을 향해!" 수원역 로데오문화광장과 지역 곳곳을 거점 삼아, 여성 노동자, 시민사회단체, 그리고 평등을 꿈꾸는 수많은 도민이 한자리에 모여 목소리를 높이는 ‘3.8 세계 여성의 날 수원 기념 행진과 연대 대회’.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웹진에서는 차별의 그늘을 거두고 성평등한 민주주의의 내일을 일구어가는 수원의 감동적인 현장을 깊이 조명한다.
역사의 아픔을 딛고 거리로 나온 ‘빵과 장미’의 실천
1908년 뉴욕의 함성을 이어받아, 수원 지역의 여성 노동자들과 시민사회 활동가들이 함께 모여 성별 임금 격차 해소, 비정규직 철폐, 그리고 안전한 노동환경을 촉구하는 목소리 높이기.
일상에 스며든 보이지 않는 차별의 유리천장을 부수고, 모든 이가 정당한 권리를 누리는 평등한 노동권 실현.
차별금지법 제정과 여성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한 뜨거운 공론장
성별, 장애, 나이, 출신 등 어떠한 이유로도 배제되거나 차별받지 않는 포용적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관련 법 제도의 조속한 개선을 요구하는 결의 다지기.
디지털 성폭력, 가정폭력 등 여성의 삶을 위협하는 구조적 폭력에 맞서 지역 사회가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도록 촉구하는 시민 연대.
세대와 성별을 뛰어넘어 서로의 손을 꼭 잡는 다정한 축제의 장
딱딱하고 무거운 집회에 머무르지 않고, 416합창단의 감동적인 공연과 평등을 상징하는 퍼포먼스, 그리고 서로의 어깨를 토닥이는 연대의 합창으로 채워지는 다채로운 마당.
"혼자가 아니라 우리가 함께하기에 이 길은 외롭지 않다"며 서로에게 가장 든든한 빵과 장미가 되어주는 동반자들의 축제.
수원의 3.8 여성의 날 현장은 차가운 봄바람마저 녹아내리게 만드는 뜨거운 열정과 서로를 향한 환한 미소로 가득 채워졌다.
수원역 광장을 울린 당당한 현장 발언: "우리의 땀방울이 가려지지 않고 온전한 존중으로 돌아오는 그날까지 멈추지 않겠다"며 진솔한 경험과 결의를 쏟아내던 활동가들의 반짝이는 눈빛들.
연대의 함성과 함께 한 거리 행진: 수원역 로데오거리를 가득 채우며 손에 손을 잡고 행진하던 시민들의 당당하고 아름다운 발걸음.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성평등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의 과제이며, 모든 도민이 함께 웃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며 서로를 깊이 안아주던 감동의 연대.
세상을 바꾸는 위대한 변화는 거창한 담론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불평등한 현실에 당당히 "아니오"를 외치고 거리로 나와 서로의 손을 맞잡는 평범한 사람들의 용기 있는 실천 위에서 비로소 완성된다.
3.8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수원에서 피어올린 평등과 평화의 온기.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울려 퍼지는 이 찬란한 연대의 목소리들이, 모든 도민이 차별과 갈등의 그늘에서 벗어나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경기도의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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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0남과 북이라는 오랜 분단의 벽을 넘어, 우리가 서로를 온전한 이웃으로 느끼는 순간은 과연 언제일까? 굳게 닫힌 마음의 문을 열기란 거창한 선언이나 복잡한 이론만으로는 쉽지 않다. 오히려 마주 앉아 흙냄새를 맡고, 나란히 걸으며 이웃의 쓰레기를 함께 주워 담는 소박한 일상의 실천 속에서 진짜 온기가 피어난다.
"우리가 함께 살아갈 미래의 통일은 거대한 담론이 아니라, 오늘 이 골목길을 깨끗이 쓸어내리는 작은 손길에서부터 시작된다." 탈북민과 지역 주민들이 손을 맞잡고 묵묵히 거리와 하천을 가꾸며 다정한 평화의 연습을 이어가는 ‘탈북민과 함께 통일을 준비하는 쓰레기줍기 봉사활동’.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웹진에서는 차별과 경계를 지우고 진정한 하나 됨을 배워가는 그 감동적인 현장을 깊이 들여다본다.
이방인이 아닌 다정한 이웃으로 마주하는 일상적 만남
남과 북이라는 서로 다른 배경을 잠시 내려놓고, 똑같은 장갑을 끼고 집게를 든 채 나란히 걸으며 서로의 체온을 느끼는 자연스러운 소통의 장.
"너와 내가 다르지 않다"는 깊은 공감을 통해 마음의 장벽을 허물고 진정한 동반자로 거듭나기.
지구의 아픔을 보듬듯 우리 사회의 상처를 쓸어내리는 환경 정화
무심코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땀방울 속에서, 우리가 사는 터전을 깨끗이 가꾸는 동시에 서로의 마음속에 쌓인 편견과 오해의 찌꺼기까지 말끔히 비워내기.
자연과 사람이 함께 숨 쉬는 건강한 지역 공동체를 손수 일구어가는 풀뿌리 실천.
가장 낮은 곳에서부터 싹트는 작고 단단한 평화의 씨앗
거창한 통일의 청사진을 그리기에 앞서, 일상에서 소외되거나 낯설음을 느끼는 이웃들이 주체로 나서 지역 사회에 선한 영향력 전파.
작은 봉사와 땀방울이 모여 마침내 커다란 연대의 파도를 만들 수 있다는 희망의 증거 만들기.
이번 봉사활동 현장은 차가운 바람 속에서도 서로를 향한 환한 미소와 다정한 온기로 가득 채워졌다.
나란히 걷고 함께 웃던 거리 정화 세션: "여기는 이렇게 치우면 되겠네요!"라며 서로 넌지시 건네는 말 한마디와 환한 웃음 속에 이질감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다정한 동료애만 남던 순간.
따뜻한 차 한 잔과 함께 나눈 진솔한 수다: 쓰레기를 모두 치운 뒤 둥글게 모여 앉아 고구마와 차를 나누며 각자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가감 없이 털어놓던 뭉클한 교류의 장.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오늘 흘린 이 땀방울이 우리 사회의 갈등을 씻어내고 진짜 평화로 이어지는 단단한 디딤돌이 될 것"이라며 서로의 어깨를 토닥이던 감동의 연대.
세상을 바꾸고 진정한 평화를 이루는 위대한 힘은 거대한 정치가 아니라, 낯선 이와 손을 잡고 오늘 가장 필요한 곳에 먼저 몸을 낮추는 평범한 사람들의 따뜻한 헌신 속에서 비로소 완성된다.
분단의 아픔을 딛고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평화의 길을 묵묵히 다져나가는 탈북민과 경기도의 공익활동가들.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다정한 연대와 온기들이, 모든 도민이 차별과 경계 없이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경기도의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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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9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의 아픔을 보듬고 더 나은 내일을 만들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치열하게 고민하고 땀 흘리는 사람들. 하지만 때로는 끊임없는 과제와 벅찬 현실 속에서 "나만 이렇게 외롭게 달리고 있는 건 아닐까?"라는 깊은 고독과 마주할 때가 있다.
"다른 사람들은 어떤 마음으로 이 길을 걷고 있을까? 오늘 하루, 우리 진솔하게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어보면 어떨까?" 형식적인 회의나 딱딱한 포럼의 틀을 벗어나, 오직 공익을 향한 진심 하나로 모여 따뜻한 차 한 잔과 함께 속깊은 이야기를 풀어놓는 ‘공익에 진심인 사람들의 수다회’.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웹진에서는 서로의 어깨를 토닥이며 희망의 에너지를 충전했던 그 유쾌하고 감동적인 현장을 깊이 조명한다.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서로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는 연대
현장에서 겪는 고충과 시행착오를 숨김없이 털어놓고, "나만 그런 게 아니었구나"라며 깊이 공감하고 위안을 얻는 치유의 시간.
"혼자가 아니라 언제든 기댈 수 있는 동료들이 곁에 있다"는 든든한 소속감과 정서적 안전망 구축.
정답 없는 고민 속에서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건져 올리는 공론장
거창한 정책 토론이 아닌, 일상 속 작은 실천과 아이디어가 어떻게 지역 사회의 큰 변화로 이어질 수 있는지 자유롭게 수다 떨듯 나누는 창의적 브레인스토밍.
서로 다른 단체와 분야에서 활동하는 이들이 만나 새로운 협업의 실마리를 발견하는 뜻밖의 행운.
공익을 향한 초심을 되새기고 내일을 향해 다시 뛸 힘을 얻는 충전소
치열한 현실의 벽에 부딪혀 잠시 빛을 잃었던 초심을 서로의 환한 미소와 진심 어린 격려 속에서 다시 반짝이게 다듬는 시간.
"우리가 하는 일이 세상을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는 강한 확신과 자부심 충전.
이번 수다회 현장은 팽팽한 긴장감 대신, 둥글게 모여 앉아 서로의 눈을 맞추며 웃음꽃을 피우는 다정한 온기로 가득 채워졌다.
가감 없는 진솔한 소통 세션: "요즘 이런 고민이 있었는데 다들 어떠신가요?"라는 수줍은 고백에 모두가 고개를 끄덕이며 진심 어린 조언과 위로를 건네던 뭉클한 순간들.
유쾌한 에너지와 공감의 브레이크 타임: 각자 가져온 소소한 일상의 이야기와 활동 에피소드를 나누며 배꼽을 잡고 웃던 활기찬 웃음소리.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오늘 나눈 이 따뜻한 온기를 품고 내일부렵부터 다시 힘차게 현장을 누벼보자"며 서로를 깊이 안아주던 감동의 연대.
세상을 바꾸는 위대한 변화는 차가운 머리로 계산된 거대한 계획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뜨거운 가슴을 가진 사람들이 마주 앉아 서로의 온기를 나누는 다정한 수다와 연대 위에서 비로소 피어난다.
공익을 향한 진심을 품고 서로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경기도의 공익활동가들과 든든한 지원군인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따뜻하고 진솔한 수다의 온기들이, 모든 도민이 차별 없이 존중받고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경기도의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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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7우리는 수많은 단체와 모임 속에서 누군가의 ‘회원’이 되기도 하고, 행정적인 테두리 안에서 ‘소속원’으로 불리기도 한다. 그렇다면 비영리 민간단체와 풀뿌리 공익활동의 현장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에게 ‘회원’이란 과연 어떤 의미일까?
"회원은 단순히 명부에 이름을 올린 소속원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의 가치를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는 능동적인 주체이다."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웹진에서는 ‘경기도공익 회원은 소속원이다’라는 명제를 통해, 위계적인 조직의 구성원을 넘어 수평적이고 다정한 연대로 결속된 공익 활동가와 시민들의 진정한 관계를 깊이 조명한다.
행정적 소속을 넘어, 자발적 의지로 참여하는 연대의 힘
위에서 시키는 대로 따르는 수동적인 소속원이 아니라, 지역 사회의 변화를 위해 스스로 뜻을 모으고 가치에 공감하여 동참하는 능동적 회원 문화 조성.
"내가 곧 이 단체의 주인"이라는 책임감을 바탕으로 풀뿌리 민주주의의 기초를 단단하게 다지는 실천.
권위적인 위계를 허물고, 수평적으로 소통하는 평등한 관계
직급이나 가입 시기에 상관없이 누구나 동등한 목소리를 내고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는 민주적이고 개방적인 조직 생태계 구축.
배제와 차별 없이 모든 회원이 온전한 인격체로 존중받으며 함께 성장하는 안전한 공론장 마련.
울타리를 넘어 더 넓은 세상으로 확장되는 풀뿌리 연대
개별 단체의 이익에만 갇히지 않고, 시·군 센터와 광역 센터, 그리고 다양한 공익 주체들과 손을 맞잡고 경기도 전역에 평등의 온기를 퍼뜨리기.
흩어져 있던 개인들이 회원의 이름으로 모여 거대한 사회적 변화의 파도를 만들어내는 연대의 예술.
회원과 소속원의 의미를 되짚어보는 공익활동 현장은, 서로를 향한 깊은 신뢰와 수평적 연대의 에너지로 가득 채워져 있다.
수평적 워크숍 및 토론 세션: "우리는 단순히 소속된 것이 아니라 함께 길을 만들어가는 동반자다"라며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수평적인 관계를 다지던 활동가들의 반짝이는 눈빛들.
공동의 목표를 향한 실천: 작은 모임의 회원으로 시작해 경기도 구석구석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든든한 풀뿌리 주역들의 감동적인 활약상.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어떤 이름으로 불리든 우리는 공익이라는 하나의 가치를 품은 찬란한 동료"라며 서로의 어깨를 토닥이던 따뜻한 연대.
세상을 바꾸는 위대한 변화는 거창한 조직의 명칭이나 수직적인 소속감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평범한 시민들이 회원의 이름을 걸고 자발적으로 손을 잡는 다정한 연대 위에서 비로소 완성된다.
소속의 벽을 넘어 평등하고 주체적인 공익의 길을 함께 걸어가는 경기도의 회원들과 공익활동가들.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따뜻하고 수평적인 온기들이, 모든 도민이 차별 없이 존중받고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경기도의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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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4경기도 구석구석, 눈에 띄지 않는 곳에서 이웃의 손을 잡고 묵묵히 땀 흘리는 공익활동가들과 비영리 단체들. 하지만 이들이 만들어낸 수많은 감동적인 현장과 치열한 고민의 기록들이 제자리를 찾지 못하고 흩어지거나 사라진다면, 우리 사회의 연대는 매번 맨땅에서 다시 시작해야 하는 외로운 싸움이 될지도 모른다.
"우리가 지나온 발자취를 체계적으로 모으고, 미래의 동료들이 언제든 꺼내 볼 수 있는 지혜의 곳간을 만들 수는 없을까?" 단순한 일회성 소식 전달을 넘어, 경기도 공익활동의 생생한 현장과 역사를 품은 ‘공익 아카이브 사이트’의 세계. 공익웹진의 따뜻한 기록부터 촘촘하게 연결된 네트워크형 아카이브까지, 흩어져 있던 기억의 온기를 하나로 모으는 든든한 연대의 플랫폼을 깊이 들여다본다.
기억의 파편을 모으는 공익웹진: 현장의 온기를 가장 먼저 전하는 창구
영케어러, 장애인 인권, 환경 생태, 귀촌 농부의 이야기 등 경기도 구석구석의 생생한 삶과 투쟁을 다정한 시선으로 기록하고 도민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미디어 허브.
딱두한 보고서가 아니라 사람 냄새 나는 휴먼 스토리와 활동가들의 인터뷰를 통해 공익의 가치를 일상으로 스며들게 하는 마법.
흩어진 지식을 엮어내는 네트워크형 아카이브: 함께 쌓아가는 지혜의 숲
광역 센터와 시·군 센터, 그리고 수많은 비영리 민간단체들이 각자 보유한 자료와 우수 사례를 단절 없이 공유하고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통합 데이터베이스 구축.
"누군가 이미 치열하게 고민하고 해결했던 기록"을 바탕으로, 새로운 활동가들이 시행착오를 줄이고 더 높이 도약할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디딤돌.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민주적 기록 문화와 자산화
시민사회의 역사가 특정한 개인의 기억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는 공공의 자산으로 정착되도록 돕는 아카이빙 시스템 운영.
기록하는 시민기록자와 에디터들의 펜끝을 통해, 평범한 이들의 실천이 경기도의 소중한 역사로 찬란하게 빛나도록 뒷받침.
공익 아카이브와 웹진을 가꾸고 활용하는 현장은 단순히 자료를 쌓아두는 창고가 아니라, 사람과 사람을 잇고 내일을 설계하는 활기찬 소통의 마당으로 펼쳐져 있다.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및 활용 세션: "우리가 했던 활동들이 이렇게 멋진 역사로 정리되다니!"라며 직접 아카이브 사이트를 탐색하고 기록의 쓸모를 체감하던 활동가들의 반짝이는 눈빛들.
기록의 가치를 나누는 브레인스토밍: "어떻게 하면 더 많은 도민들이 이 아카이브를 쉽고 친근하게 찾아올 수 있을까"를 치열하게 고민하고 아이디어를 보태던 감동의 순간.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우리의 작은 기록들이 모여 경기도의 공익 지도를 더 풍성하고 단단하게 만들 것"이라며 환한 미소와 박수로 마무리된 연대.
세상을 바꾸는 위대한 변화는 거창한 구호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오늘 우리가 나누는 온기와 헌신을 놓치지 않고 꾹꾹 눌러 담는 정직한 기록 위에서 비로소 완성된다.
웹진의 다정한 시선부터 촘촘한 네트워크형 아카이브에 이르기까지, 기억의 온기를 모아 경기도의 내일을 잇는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와 기록자들.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찬란한 기록의 손길들이, 모든 도민이 차별 없이 존중받고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경기도의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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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2우리가 매번 마주하는 선거의 풍경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정당의 색깔에 가려 사람들의 진짜 이야기는 지워지고, 승자와 패자만 갈리는 거친 경쟁의 장 속에서 투표함에 넣는 하얀 종이 한 장이 과연 세상을 바꿀 수 있을지 문득 허전함과 회의감이 밀려올 때가 있다.
"과연 선거는 지금보다 더 공정하고, 다양하고, 따뜻한 방식으로 바뀔 수 있을까?" 승리만을 좇는 낡은 정치의 문법을 넘어, 소외된 이웃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모든 도민이 진정한 주인이 되는 선거 제도의 혁신을 꿈꾸는 이들이 있다.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웹진에서는 ‘선거는 바뀔 수 있을까?’라는 묵직한 화두를 통해, 풀뿌리 민주주의의 최전선에서 더 나은 투표와 참여의 길을 모색하는 공익활동가들의 치열한 고민과 희망의 기록을 조명한다.
승자독식의 낡은 틀을 깨고, 다양한 목소리를 담는 선거 제도 개혁
1등만이 모든 것을 갖는 구조에서 벗어나, 소수자의 의견과 다양한 정치적 견해가 비례성 있게 의회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선거법과 제도를 개선하는 지속적인 목소리.
거대 정당 중심의 담론을 넘어, 지역 주민들의 실생활 밀착형 의제가 공론장의 중심에 서도록 돕는 풀뿌리 정치 참여 활성화.
참여의 문턱을 낮추고, 모든 도민이 평등하게 권리를 행사하는 장벽 없는 투표
장애인, 이주민, 청소년, 그리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까지 누구나 차별 없이 정보를 얻고 쉽게 투표에 참여할 수 있는 촘촘한 배려와 인프라 구축.
투표일 하루의 행사가 아니라, 일상 속에서 정책을 토론하고 후보를 검증하는 상시적인 민주주의 문화 정착.
혐오와 대립을 넘어, 연대와 상생의 가치를 심어주는 시민의식
선거판을 흔드는 자극적인 갈등과 가짜 뉴스를 경계하고, 공동체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서로를 존중하며 대화하는 성숙한 시민사회 역량 함양.
"나의 한 표가 세상을 바꾸는 다정한 시작"이라는 믿음으로 이웃과 함께 투표에 참여하고 연대의 손을 잡는 풀뿌리 힘 기르기.
선거와 민주주의의 변화를 고민하는 공익활동의 현장은 묵은 체증을 씻어내듯 치열한 성찰과 희망의 에너지로 가득하다.
선거 개혁 연속 토론회 및 워크숍: "우리의 투표가 어떻게 더 의미 있는 변화로 이어질 수 있을까"를 주제로 머리를 맞대고 대안을 모색하던 활동가들과 도민들의 진지한 눈빛들.
풀뿌리 정치 학교와 유권자 캠페인: "민주주의는 투표함 속에서만 자라는 것이 아니라, 일상 속 주민들의 손끝에서 싹튼다"며 참여의 즐거움을 나누던 감동의 순간.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더 공정하고 따뜻한 선거, 모든 사람이 소외되지 않는 민주주의의 길을 끝까지 함께 다져나가겠다"며 환한 미소와 박수로 마무리된 연대.
세상을 바꾸는 위대한 변화는 가만히 앉아서 주어지는 제도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낡은 관행에 당당히 물음을 던지고 새로운 평등의 길을 직접 닦아나가는 평범한 사람들의 용기 있는 손길 위에서 비로소 완성된다.
더 공정하고 다정한 선거를 통해 풀뿌리 민주주의의 단단한 내일을 가꿔가는 경기도의 공익활동가들과 도민들.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민주적 온기들이, 모든 도민이 차별 없이 존중받고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경기도의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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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0경기도 구석구석, 눈에 띄지 않는 곳에서 이웃의 손을 잡고 묵묵히 희망의 씨앗을 피워내는 수많은 공익활동가들과 비영리 단체들. 하지만 아무리 아름다운 헌신과 감동적인 현장도 기록되지 않고 잊힌다면 세상에 깊은 울림을 줄 수 없다.
"우리의 따뜻한 시선과 정직한 펜끝으로 경기도 공익의 역사를 생생하게 기록해 나갈 주인공들이 드디어 한자리에 모였다!" 경기도의 다채로운 공익 활동과 풀뿌리 민주주의의 현장을 발로 뛰며 세상에 알릴 ‘3기 아카이브 에디터 발대식’과 전문성을 탄탄하게 채워줄 ‘공익활동 시민기록자 양성교육(심화)’의 뜨겁고 설레는 현장 속으로 초대한다.
경기도 공익의 역사를 기록할 3기 에디터들의 공식적인 첫걸음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3기 아카이브 에디터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향해 환한 미소로 인사를 나누고, 도민과 활동가들을 잇는 든든한 펜이 될 것을 다짐하는 위촉장 수여식.
"경기도 구석구석의 생생한 온기를 놓치지 않고 담아내겠다"는 에디터들의 비장하고도 설레는 각오.
기록의 전문성을 높이는 심화 교육: 더 깊고 예리하게 현장을 담다
단순한 소식 전달을 넘어, 인터뷰 대상자의 마음을 여는 대화법, 현장의 감동을 문장으로 고스란히 옮겨오는 스토리텔링 기법, 그리고 객관성과 깊이를 더하는 아카이빙 노하우 전수.
현장 에디터들이 마주할 수 있는 실무적 고민들을 시원하게 해소하고, 글의 완성도를 높이는 전문가 특강 진행.
글과 기록이라는 가치로 하나 되는 따뜻한 연대와 교감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공익의 가치를 품고 모인 동료 에디터들이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앞으로 함께 걸어갈 기록의 여정을 응원하며 다지는 끈끈한 풀뿌리 커뮤니티 형성.
"혼자가 아니라 함께이기에 더 멀리 갈 수 있다"는 믿음으로 서로의 어깨를 토닥이던 감동의 시간.
이번 발대식과 심화 교육 현장은 새로운 시작을 앞둔 기대감과 기록의 무게를 진지하게 마주하는 열정으로 가득했다.
열정 가득했던 심화 교육 세션: "좋은 기록은 화려한 수식어가 아니라 현장을 향한 따뜻한 시선에서 시작된다"는 강사의 가르침에 고개를 끄덕이며 노트에 펜을 꾹꾹 눌러 담던 에디터들의 진지한 눈빛들.
선배 에디터와 나누는 진솔한 토크: "취재 현장에서 겪었던 어려움과 이를 극복하며 느꼈던 보람"을 나누며 서로를 격려하던 유쾌하고 따뜻한 교류의 장.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경기도의 숨은 영웅들과 따뜻한 이야기들을 세상에 환하게 밝혀주겠다"며 환한 미소와 박수로 마무리된 감동의 연대.
세상을 바꾸는 위대한 변화는 거창한 연설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헌신과 아름다운 실천을 놓치지 않고 정직하게 기록하는 따뜻한 손길들 위에서 비로소 완성된다.
지식과 기록의 장벽을 넘어 경기도의 숨은 공익 이야기를 세상에 널리 띄워 보낼 3기 아카이브 에디터들과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찬란한 기록의 손길들이, 모든 도민이 차별 없이 존중받고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경기도의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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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