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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웹진

  • ※「공익웹진」은 시민 기록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가 발행하는 참여형 아카이브입니다. 경기도 공익활동 현장의 다양한 시선과 이야기를 담아냅니다. 콘텐츠의 내용은 경기도민 에디터가 직접 취재·작성한 것으로, 일부 의견은 기관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기록되지 않은 활동은 기억되지 않는다 : 해외 사례로 본 공익 아카이브의 가능성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한 중간지원조직의 역할

    현대 사회는 기후 위기, 디지털 격차, 지역사회 해체 및 급격한 고령화 등 기존의 공공 행정 시스템만으로는 온전히 대응하기 어려운 복합적이고 다층적인 난제들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 속에서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연대를 토대로 이뤄지는 공익활동은 사회적 회복탄력성(Resilience)을 높이는 핵심적인 동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는 경기도민과 공익단체들의 활동을 증진하고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와 시민사회가 협력하여 설립한 중간지원조직으로서 공익활동으로 연결된 생동하는 경기시민사회를 구축하는 데 매진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제가 활동하고 있는 6기 아카이브 에디터들의 시민 기록 활동은 단순히 공익 활동 현장의 이벤트를 스케치하는 수준을 넘어, 공익활동의 사회적 가치를 가시화하고 데이터화 함으로써 지속가능한 공익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주요한 지적 자산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본 글에서는 미국, 영국 및 북유럽의 선진적인 공익활동 지원 모델을 통해 이를 경기도 31개 시·군 현장에 적용하기 위한 전략적 시사점을 도출해 보고자 합니다.

     

    미국 아쇼카(Ashoka)의 시스템 체인지 모델

    공익활동 패러다임을 단순한 시혜적 복지에서 사회적 혁신으로 전환한 가장 대표적인 사례는 미국의 아쇼카(Ashoka)를 들 수 있습니다. 1980년 빌 드레이튼에 의해 설립된 아쇼카는 ‘Everyone a Changemaker (모두가 체인지메이커)’라는 비전 아래, 전 세계적으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사회적 기업가들을 발굴하여 지원했습니다.

    이들의 핵심 전략은 아쇼카 펠로우(Ashoka Fellow)’ 시스템입니다. 선정된 활동가들에게는 최대 3년간의 활동 지원금(Stipend)이 제공되는데, 이는 단순한 생활비 보조를 넘어 활동가가 경제적 제약 없이 사회적 난제 해결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임팩트 투자입니다. 지원금 규모는 선정된 개인의 필요와 지역별 물가 수준을 고려하여 유동적으로 조정되며, 이를 통해 활동가는 시스템 차원의 변화(System Change)를 끌어내는 데 집중할 수 있습니다.

    경기도공익활동센터의 미션인 활동가의 사회적 가치 실현 지원이 단기적인 프로젝트성 예산 지원을 넘어, 활동가가 혁신가로서 지속가능하게 성장할 수 있는 장기 인프라를 구축하는 방향으로 고도화되어야 함을 시사합니다. 경기도 역시 이러한 혁신가 발굴 및 육성 시스템을 하나의 참고 모델로 삼아, 도내 숨은 공익 인재들이 전문적인 사회 혁신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사회적 임팩트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강화하는 방안을 모색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경계를 넘는 연대와 리더십 : 영국 코먼 퍼포즈(Common Purpose)’

    코먼 퍼포즈(Common Purpose)는 공익활동의 지속 가능성을 담보하기 위해 리더십영역 간 연대에 집중하는 영국의 대표적인 지원 조직입니다. 이들은 공공기관, 영리 기업, 시민사회라는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리더들을 연결하여 지역사회의 복합적인 난제를 공동으로 해결하는 경계를 넘는 리더십(Crossing Boundaries Leadership)’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코먼 퍼포즈 활동에서 주목할 점은 협력의 모든 과정을 치밀하게 기록하고 공유한다는 점입니다. 이들은 서로 다른 이해관계자들이 갈등을 조정하고 사회적 합의에 이르는 모든 서사(Narrative)를 아카이빙하여 대중에 공개합니다. 이러한 기록 방식은 다른 지역 사회나 단체들이 유사한 문제를 겪을 때 시행착오를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지식 자산(Knowledge Asset)’으로 활용됩니다.

    이는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의 아카이브 에디터들이 생산하는 콘텐츠가 단순한 기록을 넘어, 공익활동의 지적 토대를 다지는 중요한 자산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경기도 31개 시·군이 가진 각기 다른 현안을 고려할 때, 이러한 협력 모델의 아카이빙은 앞으로 주목해볼 만한 과제 중 하나라 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아카이빙과 포용적 참여 : 북유럽의 오픈 데이터 플랫폼 사례

    스웨덴 등 북유럽 국가들은 디지털 기술을 공익활동에 적극적으로 접목하여 포용성과 투명성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로 스웨덴의 시민 참여형 오픈소스 플랫폼 협동조합인 디지뎀(Digidem Lab)을 들 수 있습니다. 이들은 공공데이터를 시민사회에 전면 개방하고, 시민들이 직접 공익 정보를 생성하고 공유할 수 있는 오픈 아카이빙 플랫폼을 구축하여 운영합니다.

    누구나 차별 없이 정보에 접근하고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이러한 환경은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의 핵심 가치인 다양성 존중차별 없는 참여를 기술적으로 뒷받침하는 수단이 됩니다. 디지털 아카이브는 단순히 과거의 기록을 보관하는 창고가 아니라, 시민들이 실시간으로 공익 이슈를 인지하고 행동하게 만드는 행동 촉발 플랫폼역할을 수행하기 때문입니다.

    에디터가 센터 홍보채널인 홈페이지 공익웹진,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발신하는 정보들은 이러한 디지털 생태계의 혈관과 같은 역할을 수행합니다. 지리적으로 넓고 인구 밀도가 높은 경기도의 특성상 북부와 남부를 유기적으로 잇는 디지털 네트워크와 아카이빙의 강화는 생동하는 시민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사회적 책임을 기록하는 공익활동의 등대

    해외 사례를 통해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역할에의 시사점은 크게 세 가지 전략적 축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첫째, 기록의 전문성과 서사적 가치 부여입니다. 단순한 행사 스케치를 넘어, 공익활동이 창출하는 사회적 임팩트를 정교한 논리와 감동적인 서사로 담아내는 전문적인 아카이빙이 필요합니다.

    둘째, 네트워크의 거점화 및 지식 공유의 활성화입니다. 에디터는 도내 활동가들을 연결하는 허브로서, 지역 간의 우수 사례가 선순환될 수 있도록 정보를 유통하는 역할을 강화해야 합니다.

    셋째, 포용적 참여를 이끄는 다각적 콘텐츠 생산입니다. 텍스트 위주의 원고뿐만 아니라 인포그래픽, 카드뉴스 등 도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포맷을 활용하여 공익활동의 문턱을 낮춰야 합니다.

    저는 지난 수년간 200회 이상 대외활동에 참여하며 기록되지 않은 활동은 기억되지 않는다는 신념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번 주제를 선정한 배경 역시 경기도의 역동적인 공익활동이 해외 선진 시스템을 참고하여 더욱 강력한 사회적 자본으로 축적되길 바라는 마음에서였습니다.

    저를 비롯한 6기 아카이브 에디터는 이러한 전략을 현장에서 실천하는 시민기록자로서, 경기도 시민사회의 역동성을 증명하고 기록하는 활동을 해나갈 예정입니다.

     

    사회적 책임을 기록하는 공익활동의 등대

    결국 공익활동의 본질은 시민이 스스로 변화의 주체가 되는 데 있으며, 그 변화의 궤적을 기록하는 행위는 곧 시민사회의 역사를 쓰는 숭고한 일입니다. 해외의 혁신적인 조직들이 증명했듯, 철저한 기록과 투명한 정보 공유는 시민의 신뢰를 구축하고 활동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유일한 길입니다.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와 아카이브 에디터들이 함께 구축해 나가는 공익활동 아카이브는 단순한 기록의 집합이 아니라, 우리 공동체가 더 나은 사회로 나아가는 방향을 제시하는 등대가 될 것입니다.

    각자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6기 아카이브 에디터들은 올 한 해 동안 현장의 뜨거운 숨결을 정교하게 기록할 것입니다. 이러한 노력들이 모여 공익활동이 모든 도민의 일상이 되고, 시민의 참여와 지지가 확장되는 생동하는 경기 시민사회를 앞당기는 밑거름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참고 문헌

    Ashoka Official Website (ashoka.org) - 'Fellowship Selection Process & Stipend'

    Common Purpose UK (commonpurpose.org) - 'Crossing Boundaries Leadership'

    Digidem Lab Sweden (digidemlab.org) - 'Open Source Participation Platforms'

     

     

    기록되지 않은 활동은 기억되지 않는다 : 해외 사례로 본 공익 아카이브에의 시사점
    디어

    조회수 606

    2026-04-01
  • 새로운 기록의 출발선에 서다 : 6기 아카이브 에디터 발대식 — 거대한 망각의 장막과 차가운 단절의 벽을 넘어, 경기도 골목마다 다정한 기록과 연대의 푸른 숲을 일구어내는 감동의 여정

     쉴 새 없는 스쳐 지나감의 소용돌이 뒤편에서, 굳건한 펜끝의 손길로 기억을 빚어내고 찬란한 연대의 내일을 마주하는 눈부신 발자취

    저마다의 자리에서 묵묵히 경기도 구석구석의 현장을 지켜내며 공익활동의 소중한 발자취를 남겨 온 수많은 아카이브 에디터들과 도민들. 흩어져 사라지는 시간과 보이지 않는 기록의 거대한 장막 앞에서 “우리가 살아가는 이 땅에서 평범한 이웃들의 다정한 활동을 기록하고 영원한 기억의 숲을 일군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라는 깊은 울림의 질문 앞에 섰다. 방관과 무관심의 장막을 걷어내고, 묵묵히 두 손을 모아 서로의 숨결을 보듬으며 촘촘한 연대의 그물망을 엮어 온 ‘새로운 기록의 출발선에 서다 : 6기 아카이브 에디터 발대식’ 이야기 속 진솔한 발자취를 깊이 들여다보다.

    "우리는 과연 ‘공익활동 현장의 수많은 이야기와 땀방울이 기록되지 못한 채 속절없이 흩어지는 것은 막을 수 없는 숙명일 뿐, 평범한 이웃들과 아카이브 에디터들이 함께 손을 잡고 따스한 기억과 연대의 마당을 펼칠 수는 없다’며 마음의 문을 닫아걸었던 차가운 방관의 장막을 걷어내고, 경기도 구석구석의 평범한 이웃들과 6기 아카이브 에디터들, 그리고 공익활동지원센터가 손을 맞잡으며 저마다의 진심으로 평화와 상생의 품을 엮어내는 ‘기록의 펜끝을 통해 꽃피우는 문화 자치의 품’을 어떻게 활짝 열어갈 수 있을까?" 풀뿌리 기록 자치와 상호 존중적 기억 생태계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경기도 전역에 지속 가능한 상생과 보존의 숲을 깊이 일구어가는 감동의 여정을 깊이 조명한다.

    ‘새로운 기록의 출발선에 서다 : 6기 아카이브 에디터 발대식’이 품은 3가지 핵심 과제와 비전

    1. 방관과 무관심의 장막을 허무는 ‘풀뿌리 기록 감수성 및 자발적 기억 생태계 구축’

      • 공익활동의 소중한 흔적들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거나 무심히 흘려보내던 낡한 관행에서 벗어나, 경기도민과 아카이브 에디터들이 출범의 마당에서부터 직접 저마다의 발자취를 남기고 가치를 나누는 자발적 생태계 다지기.

      • "진정한 기록 자치의 완성은 거창한 역사서 편찬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동네의 작은 모임방에 모여 앉아 서로의 손을 잡고 '우리가 남기는 이 한 줄의 기록이 경기도 공익활동의 가장 든든한 역사가 된다'며 어깨를 토닥이는 소박한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철학 실천.

    2. 고립을 넘어 온기를 잇는 ‘시민 참여형 공감 감수성 및 연대 강화’

      • 현장에서 마주하는 기록의 갈증과 막막함을 개인의 탓으로 돌리지 않고, 지역 사회와 공익활동 현장이 함께 머리를 맞대어 지혜로운 대안을 모색하는 공론장 창출.

      • "혼자서 거대한 망각의 벽과 단절의 파고에 마주하면 숨이 차고 허전하지만, 경기도 도민들과 에디터들이 손을 잡고 함께 기록의 온기를 나누면 그 어떤 공허함도 따스한 품으로 녹아내린다"라는 통찰.

    3. 경기도 31개 시·군 골목마저 평화와 기억의 그물망으로 잇는 ‘상생 아카이브 네트워크’

      • 시·군의 경계를 뛰어넘어 경기도 내 다양한 커뮤니티들과 도민들이 유기적으로 손을 잡고, 모든 이의 소중한 활동과 기억이 차별 없이 존중받는 상향식 민주주의와 시민 자치 실현.

      • "모든 도민과 활동가들이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목소리로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공생의 무대" 완성.

    현장의 온기로 채워졌던 뜨거웠던 출발과 교감의 시간들

    도내 각지에서 모인 6기 아카이브 에디터들과 따스한 기억을 염원하는 수많은 도민이 한자리에 모여 새로운 기록의 출발선에 선 각오를 다지고 뜨거운 열기를 나누고, 경기도를 진정한 '어떤 활동의 가치도 잊히지 않고 기록되는 평화와 자치의 고향'으로 만들기 위한 지혜를 모았던 현장은 깊은 공감과 함께 뜨거운 연대의 온기로 가득 채웠다.

    • 참가자들의 진솔한 고백 및 상생 나눔 세션: "내가 남기는 기록이 누군가의 든든한 길잡이가 된다는 사실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오늘 이 자리에 모여 동료 에디터들과 손을 잡고 '우리의 펜끝으로 경기도의 찬란한 내일을 기록하자'며 마음을 모으니 비로소 세상을 바꾸는 진짜 따뜻한 온기가 내 손끝에서 흐르고 있음을 깨닫는 벅찬 감동을 느꼈습니다"라며 눈시울을 붉히던 참가자들의 뭉클한 순간들.

    • 경기도형 기록 자치 도시 확산을 위한 유쾌한 브레인스토밍: "동네마다 주민들과 에디터들이 함께 모여 지역의 이야기를 나누고 기록하는 '우리동네 아카이브 사랑방'을 상설화하자", "시민들의 반짝이는 에너지를 모아 더 큰 기억의 망을 만드는 '경기 기록상생 연대 네트워크'를 튼튼하게 꾸리자"며 쉴 새 없이 아이디어를 쏟아내던 반짝이는 눈빛들.

    •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비록 우리가 마주한 망각의 벽과 변화의 파고가 때로는 높고 매섭다 할지라도,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지혜롭고 푸른 기록의 물줄기가 모여 모든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바란다"며 환한 미소와 박수로 마무리된 연대.

    정직한 땀방울과 다정한 손길로 그려가는 경기도의 찬란한 내일

    새로운 기록의 출발선에 서다 : 6기 아카이브 에디터 발대식
    옐로 구피

    조회수 683

    2026-03-23
  • [현장스케치] 아카이브 에디터들의 열정이 여름의 태양처럼 공익활동을 무르익게 한 날 — 거대한 침묵의 장막과 차가운 기록의 벽을 넘어, 경기도 골목마다 다정한 기억과 연대의 푸른 숲을 일구어내는 감동의 여정

     일상의 무관심과 쉴 새 없는 기억의 유실 속에서, 굳건한 기록의 손길로 역사를 빚어내고 찬란한 연대의 내일을 마주하는 눈부신 발자취

    저마다의 자리에서 묵묵히 경기도 구석구석의 공익적 가치와 소중한 발자취를 지켜내며 기록의 펜을 들어온 수많은 아카이브 에디터들과 시민들. 뜨거운 여름 태양보다 더 강렬한 열정으로 흩어져가는 활동의 흔적들을 그러모으며 “우리가 남기는 이 기록이 어떻게 경기도의 찬란한 내일을 무르익게 하는가”라는 깊은 울림의 질문 앞에 섰다. 방관과 망각의 장막을 걷어내고, 묵묵히 두 손을 모아 서로의 기록을 보듬으며 촘촘한 연대의 그물망을 엮어 온 ‘아카이브 에디터들의 열정이 여름의 태양처럼 공익활동을 무르익게 한 날’ 현장의 눈부신 발자취를 깊이 들여다보다.

    "우리는 과연 ‘공익활동의 기록과 에디팅 작업은 전문가들만의 전유물일 뿐, 평범한 이웃들이 일상에서 기록을 통해 세상을 바꾸는 주역이 될 수는 없다’며 마음의 문을 닫아걸었던 차가운 방관의 장막을 걷어내고, 경기도 구석구석의 평범한 이웃들과 열정 가득한 아카이브 에디터들, 그리고 공익활동가들이 손을 맞잡으며 저마다의 진심으로 평화와 상생의 품을 엮어내는 ‘기록의 열정을 통해 꽃피우는 아카이브 자치의 품’을 어떻게 활짝 열어갈 수 있을까?" 풀뿌리 기록 자치와 상호 존중적 콘텐츠 에디팅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경기도 전역에 지속 가능한 상생과 활력의 숲을 깊이 일구어가는 감동의 여정을 깊이 조명한다.

    ‘아카이브 에디터들의 열정이 여름의 태양처럼 공익활동을 무르익게 한 날’이 품은 3가지 핵심 과제와 비전

    1. 방관과 망각의 장막을 허무는 ‘풀뿌리 기록 자산화 및 자발적 에디터 생태계 구축’

      • 공익활동의 소중한 순간들을 무심히 흘려보내던 낡한 관행에서 벗어나, 경기도민과 아카이브 에디터들이 현장의 마당에서부터 직접 치열한 기록과 편집을 통해 활동의 가치를 세상 밖으로 꺼내놓는 자발적 생태계 다지기.

      • "진정한 기록 자치의 완성은 거창한 아카이브 도서관 건립 선언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땀 흘려 모은 기록들을 작은 테이블에 펼쳐놓고 에디터들이 서로의 손을 잡으며 '우리의 기록이 곧 경기도의 역사다'라며 환하게 웃는 소박한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철학 실천.

    2. 고립을 넘어 온기를 잇는 ‘시민 참여형 에디팅 감수성 및 연대 강화’

      • 기록과 글쓰기 과정에서 마주하는 막막함과 고립감을 개인의 탓으로 돌리지 않고, 지역 사회와 공익활동 현장이 함께 머리를 맞대어 지혜로운 대안을 모색하는 공론장 창출.

      • "혼자서 거대한 정보의 파고와 마주하면 막막하고 지치지만, 경기도 도민들이 손을 잡고 함께 이야기를 엮어내면 그 어떤 무관심도 따스한 품으로 녹아내린다"라는 통찰.

    3. 경기도 31개 시·군 골목마저 평화와 기록의 그물망으로 잇는 ‘상생 에디터 네트워크’

      • 시·군의 경계를 뛰어넘어 경기도 내 다양한 공익 커뮤니티들과 에디터들이 유기적으로 손을 잡고, 모든 이의 발자취와 역사적 진실이 차별 없이 존중받는 상향식 민주주의와 시민 자치 실현.

      • "모든 도민과 활동가들이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목소리로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공생의 무대" 완성.

    현장의 온기로 채워졌던 뜨거웠던 열정과 교감의 시간들

    도내 각지에서 모인 아카이브 에디터들과 공익활동의 확산을 염원하는 수많은 도민이 한자리에 모여 뜨거운 여름 태양 아래서 서로의 기록을 나누고, 경기도를 진정한 '어떤 작은 발자취도 잊히지 않고 살아있는 문화로 꽃피는 평화와 자치의 고향'으로 만들기 위한 지혜를 모았던 현장은 깊은 공감과 함께 뜨거운 연대의 온기로 가득 채웠다.

    • 참가자들의 진솔한 고백 및 상생 나눔 세션: "무더운 날씨 속에서 기록을 정리하고 글을 다듬는 일이 때로는 버겁기도 했는데, 오늘 이 자리에 모여 동료 에디터들과 손을 잡고 '우리의 뜨거운 열정이 경기도 공익활동을 더욱 무르익게 만든다'며 서로를 다독이니 비로소 세상을 바꾸는 진짜 따뜻한 온기가 내 손끝에서 흐르고 있음을 깨닫는 벅찬 감동을 느꼈습니다"라며 눈시울을 붉히던 참가자들의 뭉클한 순간들.

    • 경기도형 아카이브 자치 도시 확산을 위한 유쾌한 브레인스토밍: "동네마다 아카이브 에디터들이 함께 모여 현장의 소식을 생생하게 기록하고 공유하는 '우리동네 기록 에디터방'을 상설화하자", "시민들의 반짝이는 에너지를 모아 더 큰 기억의 망을 만드는 '경기 아카이브에디터 연대 네트워크'를 튼튼하게 꾸리자"며 쉴 새 없이 아이디어를 쏟아내던 반짝이는 눈빛들.

    •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비록 우리가 마주한 무관심의 벽과 기록의 한계가 때로는 높고 매섭다 할지라도,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지혜롭고 푸른 열정의 물줄기가 모여 모든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바란다"며 환한 미소와 박수로 마무리된 연대.

    정직한 땀방울과 다정한 손길로 그려가는 경기도의 찬란한 내일

    세상을 바꾸고 진정한 시민 자치와 공생의 시대를 여는 위대한 힘은 차가운 데이터 통계 데이터나 거창한 정부의 행정 보고서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오늘 아침 경기도의 좁은 편집실과 현장에서 에디터들이 서로의 손을 꼭 잡고 "우리의 정직한 기록과 다정한 연대로 경기도의 찬란한 공익 역사를 활짝 밝힌다"며 따스한 온기를 건네는 평범한 시민들과 아카이브 에디터들의 정직한 땀방울과 다정한 연대 위에서 비로소 완성된다.

    방관과 망각의 장막을 걷어내고 경기도 구석구석에 평화와 기억의 숲을 영원히 일구어가는 공익활동가들과 도민들, 그리고 언제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경기도 곳곳에서 피어나는 이 지혜롭고 푸른 온기들이, 모든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경기도의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현장스케치] 아카이브 에디터들의 열정이 여름의 태양처럼 공익활동을 무르익게 한 날
    옐로 구피

    조회수 1478

    2025-07-03
  • [현장스케치] 속보! 경기도 공익활동 에디터 벌써 4기 시작을 알려 — 거대한 침묵과 단절의 장막을 넘어, 경기도 골목마다 다정한 기록과 연대의 푸른 숲을 활짝 일구어내는 감동의 여정

    ‘속보! 경기도 공익활동 에디터 벌써 4기 시작을 알리…’가 품은 3가지 핵심 과제와 비전

    1. 방관의 장막을 허무는 ‘풀뿌리 현장 기록의 전문성 강화 및 밀착 취재’

      • 일회성 소식 전달에 머무지 않고, 경기도 31개 시·군 골목마저 누비며 도민들의 생생한 삶과 공익활동의 진솔한 숨결을 깊이 있게 담아내는 자발적 미디어 생태계 다지기.

      • "진정한 기록 자치의 완성은 거창한 언론 보도에 있는 것이 아니라, 동네 골목에서 이웃과 함께 눈을 맞추고 그들의 아픔과 희망을 기록하는 소박한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철학 실천.

    2. 흩어져 있던 열정의 조각들을 촘촘히 잇는 ‘시민 참여형 미디어 연대 및 공감 강화’

      • 각자의 자리에서 고민하던 4기 에디터들과 도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취재 의지를 북돋우고, 더 나은 공익웹진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지혜로운 공론장 창출.

      • "혼자서 펜을 들면 막막하고 외롭지만, 경기도 에디터들과 도민들이 손을 잡고 엮어내면 세상을 바꾸는 거대한 연대의 보물창고가 된다"라는 통찰.

    3. 경기도 31개 시·군 골목마저 평화와 희망의 그물망으로 잇는 ‘상생 아카이브 네트워크’

      • 시·군의 경계를 뛰어넘어 경기도 내 공익단체들과 에디터들이 유기적으로 손을 잡고, 공익활동의 가치를 영원히 기억하는 상향식 미디어 자치 실현.

      • "모든 도민과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목소리로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공생의 무대" 완성.

    [현장스케치]속보! 경기도 공익활동 에디터 벌써 4기 시작을 알려...
    라라

    조회수 3971

    2024-03-13
  • 안녕하세요.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입니다!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는 '공익웹진'을 통해 센터의 기록활동가인 '아카이브 에디터'와 함께 다양한 공익활동정보와 공익활동단체 이야기를 소개하고있습니다.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는 2023년 20분의 3기 아카이브 에디터와 함께 155건의 공익웹진을 발행했습니다. 155건의 공익웹진 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3건의 공익웹진을 지금 바로 소개합니다! 

    2024년 3월, 4기 아카이브 에디터분들과 함께 만들어나갈 더 알차고 재미있고 유익한 공익웹진이 돌아옵니다.

    공익웹진을 향한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카드뉴스] 2023년 한해동안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공익웹진 TOP3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조회수 3432

    2024-02-28
  • [현장스케치] 3기 아카이브 에디터 4차 정기회의 및 활동인증서 수여식 — 거대한 망각과 단절의 장막을 넘어, 경기도 골목마다 다정한 기록과 연대의 푸른 숲을 일구어내는 감동의 여정

    차가운 디지털 홍수와 쉴 새 없는 일상의 바쁨 뒤편에서, 기록의 온기로 찬란한 결실을 맺다

    수도권의 숨 가쁜 일상 속에서 경기도 구석구석의 소중한 공익활동 발자취를 묵묵히 기록하고 세상에 전해온 3기 아카이브 에디터들. 저마다의 자리에서 땀 흘려 써 내려간 기록의 여정이 드디어 아름다운 결실을 맺고 서로의 어깨를 토닥이는 감동의 자리가 마련된 눈부신 풍경.

    "우리는 과연 ‘지나간 기록은 그저 흘러가면 그만’이라며 기억의 문을 닫아걸었던 차가운 망각의 장막을 걷어내고, 경기도 전역의 평범한 시민들과 기록 에디터들이 손을 맞잡으며 저마다의 펜끝으로 평화와 자치의 숲을 엮어내는 ‘아카이브 에디터 정기회의 및 활동인증서 수여식의 품’을 어떻게 활짝 열어갈 수 있을까?" 치열했던 기록의 여정을 마무리하고, 경기도 전역에 기억과 연대의 자치 숲을 더 깊이 일구어가는 감동의 현장을 깊이 조명한다.

    ‘3기 아카이브 에디터 4차 정기회의 및 활동인증서 수여식’이 품은 3가지 핵심 과제와 비전

    1. 망각의 장막을 허무는 ‘풀뿌리 공익 기록 아카이빙의 유산 남기기’

      • 일회성 정보 소비를 넘어, 경기도 내 공익활동 현장의 생생한 현주소를 세밀하게 기록하고 체계적인 디지털 자산으로 축적하기.

      • "진정한 기록과 자치의 완성은 거창한 역사서가 아니라, 동네 골목에서 에디터들이 이웃의 숨결을 꾹꾹 눌러 담은 한 줄의 문장에서 시작된다"는 철학 실천.

    2. 흩어져 있던 기록의 조각들을 촘촘히 잇는 ‘다정한 에디터 네트워크 및 연대 강화’

      • 각자의 시선으로 경기도 구석구석을 누비던 에디터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취재 후기를 나누고, 공익 아카이빙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지혜로운 공론장 창출.

      • "혼자서 펜을 들면 외로운 기록이지만, 경기도 도민들과 에디터들이 손을 잡고 엮어내면 현실을 바꾸는 거대한 연대의 보물창고가 된다"라는 통찰.

    3. 경기도 31개 시·군 골목마저 평화와 기억의 그물망으로 잇는 ‘상생 아카이브 생태계’

      • 시·군의 경계를 뛰어넘어 경기도 내 공익단체들과 에디터들이 유기적으로 손을 잡고, 공익활동의 가치를 영원히 기억하는 상향식 미디어 자치 실현.

      • "모든 도민과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목소리로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공생의 무대" 완성.

    현장의 온기로 채워졌던 뜨거웠던 회의와 교감의 시간들

    수개월 동안 경기도의 공익 현장을 발로 뛰며 기록해 온 3기 아카이브 에디터들과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마지막 정기회의를 열고, 땀방울의 결실이 담긴 활동인증서를 나누며 온기를 나누었던 수여식 현장은 깊은 공감과 함께 뜨거운 연대의 온기로 가득 채웠다.

    • 참가자들의 진솔한 고백 및 상생 나눔 세션: "처음 에디터 활동을 시작할 때는 과연 우리의 글이 세상을 얼마나 바꿀 수 있을지 막막하기만 했는데, 오늘 이렇게 동료 에디터들과 함께 서로의 활동인증서를 축하해주고 그간의 기록을 돌아보니 비로소 경기도의 숨은 역사를 지켜낸 진짜 주인공이 된 듯한 벅찬 감동을 느꼈습니다"라며 눈시울을 붉히던 에디터들의 뭉클한 순간들.

    • 경기도형 공익 아카이브 확산을 위한 유쾌한 브레인스토밍: "앞으로도 경기도민들이 일상의 기록을 언제든지 모아 공유할 수 있는 '경기 시민 기록 에디터 학교'를 상설화하자", "에디터들이 남긴 소중한 기록들이 도서와 디지털 아카이브로 널리 퍼져나가도록 '경기 공익 기록 플랫폼'을 튼튼하게 가꾸자"며 쉴 새 없이 아이디어를 쏟아내던 반짝이는 눈빛들.

    •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비록 우리가 마주한 기록의 한계와 무관심의 파고가 높고 거셀지라도,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지혜롭고 푸른 펜끝의 손길들이 모여 모든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바란다"며 환한 미소와 박수로 마무리된 연대.

    [현장스케치]3기 아카이브 에디터 4차 정기회의 및 활동인증서 수여식
    라라

    조회수 3765

    2023-12-14
  • [현장스케치]4기 아카이브 에디터 2차 정기회의 및 공익활동 시민기록자 양성교육✏

    💌자세히보기 : https://bit.ly/4axzHIO

    2024년 5월 17일 4기 아카이브 에디터 2차 정기회의 및 시민기록자 양성교육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시민기록자 양성교육은 3강을 맞이 하였으며 "공익활동이란 무엇인가"라는 근본적인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인권공식"을 통한 공익활동! 4기 아카이브 에디터님들도 모두 만족도 최상을 달성한 이번 강연 내용은 무엇이 있을까요?

    교육을 마친 후 바로 정기회의가 진행되었습니다. 그간의 에디터 활동을 돌아보고 서로의 콘텐츠를 피드백 받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라라 에디터님이 현장의 생생함을 담아 제작한 이번 공익웹진 만나러 가보실까요?

    분명~! 만족하실거예요~!!💚💚

    #시민기록자양성과정 #공익활동이란무엇인가 #한국다양성연구소 #김지학강사 #4기아카이브에디터 #4기에디터 #4기에디터정기회의 #정기회의 #공익활동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인권공식

     

    [현장스케치]2기 아카이브 에디터 2차 정기회의
    옐로 구피

    조회수 4190

    2022-05-10
  • [현장스케치] 더 깊이 있게, 더 넓게 잇다 - 제2기 아카이브 에디터 맞춤형 역량강화 교육 ‘공익활동과 글쓰기’

     

    공익의 가치를 전하는 기록자들의 첫걸음

    우리의 삶과 맞닿아 있는 지역 사회의 크고 작은 공익활동. 그 가치 있는 순간들을 발굴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기록하는 이들이 있다. 바로 경기도내 공익활동의 생생한 현장을 담아내는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아카이브 에디터들이다.

    센터는 에디터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의 목소리를 더욱 힘있게 전달하기 위해 '제2기 아카이브 에디터 맞춤형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의 핵심 주제는 바로 ‘공익활동과 글쓰기’. 공익의 가치를 대중에게 쉽고 깊이 있게 전달하기 위한 실질적인 글쓰기 노하우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

    현장의 온도를 담아내는 글쓰기: 주요 교육 내용

    이날 강연과 실습은 단순한 문장 작성법을 넘어, 공익활동 기록자가 가져야 할 태도와 시선에 초점을 맞춰 진행되었다.

    1. 공익활동 글쓰기의 본질 이해하기

      • 공익 보도나 웹진 기사는 단순한 사실 나열을 넘어, 그 안에 담긴 ‘사람’과 ‘변화의 과정’을 조명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왜 이 활동이 시작되었고, 누구의 삶을 어떻게 바꾸어 놓았는지 이야기(Story) 중심의 접근법을 공유했다.

    2. 독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제목과 문장 구성

      • 방대한 현장 취재 내용 속에서 핵심 메시지를 건져 올려, 독자의 호기심과 공감을 이끌어내는 제목 짓기 및 가독성 높은 기사 구조화(서론-본론-결론) 요령을 실습 위주로 배웠다.

    3. 사진과 글의 조화, 생생한 현장 스케치 요령

      • 글만으로는 담기 어려운 현장의 열기와 생동감을 살리기 위해, 사진 촬영 팁과 글을 유기적으로 엮어내는 편집 노하우를 함께 다루며 에디터들의 실무 역량을 한층 끌어올렸다.

    기록이 모여 경기도의 내일을 바꾸는 힘이 되도록

    교육에 참여한 2기 아카이브 에디터들은 저마다의 현장에서 마주한 고민을 나누고, 서로의 글을 피드백하며 뜨거운 열정을 보였다. 에디터들의 펜끝에서 시작된 기록은 단순한 문장을 넘어, 경기도 곳곳의 선한 영향력을 널리 퍼뜨리는 확성기 역할을 하게 된다.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아카이브 에디터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지역 사회의 숨은 공익활동을 발굴하고 기록하는 여정을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세상을 바꾸어 나가는 사람들, 그리고 그들의 따뜻한 발자취를 진심 어린 글로 담아낼 제2기 아카이브 에디터들의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해 본다.

    [현장스케치]2기 아카이브 에디터 맞춤형 역량강화 교육 ‘공익활동과 글쓰기’
    찐옥수수

    조회수 4295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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