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발의 그늘과 쉴 새 없는 도시 쇠락의 소용돌이 뒤편에서, 굳건한 마을의 손길로 역사를 빚어내고 찬란한 공존의 내일을 마주하는 눈부신 발자취
저마다의 자리에서 묵묵히 경기도 구석구석의 골목을 지켜내며 오랜 시간 근현대사의 흔적을 품어 온 수많은 철도관사 마을 주민들과 공익활동가들. 낡은 것은 지우고 새로운 것만 채우려는 개발의 거대한 장벽 앞에서 “우리가 살아가는 이 땅에서 과거의 기억과 현재의 일상이 다정한 배움으로 이어진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라는 깊은 울림의 질문 앞에 섰다. 방관과 무관심의 장막을 걷어내고, 묵묵히 두 손을 모아 서로의 삶터를 보듬으며 촘촘한 연대의 그물망을 엮어 온 ‘철도관사 마을의 역사, 사람, 일상이 연결되는 배움의 공간’ 이야기 속 진솔한 발자취를 깊이 들여다보다.
"우리는 과연 ‘오래된 철도관사 마을이 겪는 쇠락과 기억의 상실은 도시 발전 과정에서 기꺼이 치러야 할 대가일 뿐, 평범한 이웃들과 공익활동 현장이 함께 손을 잡고 역사를 품은 배움의 마당을 펼칠 수는 없다’며 마음의 문을 닫아걸었던 차가운 방관의 장막을 걷어내고, 경기도 구석구석의 평범한 이웃들과 마을 주민들, 그리고 공익활동지원센터가 손을 맞잡으며 저마다의 진심으로 평화와 상생의 품을 엮어내는 ‘역사와 일상이 숨 쉬며 꽃피우는 마을 자치의 품’을 어떻게 활짝 열어갈 수 있을까?" 풀뿌리 마을 역사 자치와 상호 존중적 기억 생태계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경기도 전역에 지속 가능한 상생과 보존의 숲을 깊이 일구어가는 감동의 여정을 깊이 조명한다.
방관과 망각의 장막을 허무는 ‘풀뿌리 역사 감수성 및 자발적 마을 생태계 구축’
마을의 소중한 역사적 자취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거나 무심히 철거하던 낡한 관행에서 벗어나, 경기도민과 마을 주민들이 골목의 마당에서부터 직접 지난날의 기억을 나누고 일상이 배움이 되는 자발적 생태계 다지기.
"진정한 마을 자치의 완성은 거창한 도시 재생 선언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동네의 작은 평상에 모여 앉아 어르신들과 손을 잡고 '우리가 살아온 이 골목의 이야기가 곧 살아있는 교과서이다'며 따스한 온기를 나누는 소박한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철학 실천.
고립을 넘어 온기를 잇는 ‘시민 참여형 공간 공감 및 연대 강화’
원도심의 소외와 단절을 개별 지역의 탓으로 돌리지 않고, 지역 사회와 공익활동 현장이 함께 머리를 맞대어 지혜로운 대안을 모색하는 공론장 창출.
"혼자서 거대한 개발의 압박과 무관심의 벽에 마주하면 숨이 차고 막막하지만, 경기도 도민들이 손을 잡고 함께 마을의 가치를 지켜내면 그 어떤 냉소도 따스한 품으로 녹아내린다"라는 통찰.
경기도 31개 시·군 골목마저 평화와 기억의 그물망으로 잇는 ‘상생 마을 네트워크’
시·군의 경계를 뛰어넘어 경기도 내 다양한 마을 커뮤니티들과 도민들이 유기적으로 손을 잡고, 모든 지역의 고유한 역사와 주민들의 삶이 차별 없이 존중받는 상향식 민주주의와 시민 자치 실현.
"모든 도민과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목소리로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공생의 무대" 완성.
도내 각지에서 모인 마을 활동가들과 따스한 기억의 복원을 염원하는 수많은 도민이 한자리에 모여 철도관사 마을이 품은 역사와 일상의 가치를 나누는 뜨거운 열기를 나누고, 경기도를 진정한 '어떤 마을의 역사도 지워지지 않는 평화와 자치의 고향'으로 만들기 위한 지혜를 모았던 현장은 깊은 공감과 함께 뜨거운 연대의 온기로 가득 채웠다.
참가자들의 진솔한 고백 및 상생 나눔 세션: "사라져가는 옛 마을의 풍경이 늘 아쉬웠는데, 오늘 이 자리에 모여 주민들과 손을 잡고 '우리의 지난 세월과 일상이 모여 경기도의 단단한 뿌리가 된다'며 마음을 모으니 비로소 세상을 바꾸는 진짜 따뜻한 온기가 내 손끝에서 흐르고 있음을 깨닫는 벅찬 감동을 느꼈습니다"라며 눈시울을 붉히던 참가자들의 뭉클한 순간들.
경기도형 마을 자치 도시 확산을 위한 유쾌한 브레인스토밍: "동네마다 주민들과 철도관사 마을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이들이 함께 모여 배움을 나누는 '우리동네 역사 사랑방'을 상설화하자", "시민들의 반짝이는 에너지를 모아 더 큰 기억의 망을 만드는 '경기 마을상생 연대 네트워크'를 튼튼하게 꾸리자"며 쉴 새 없이 아이디어를 쏟아내던 반짝이는 눈빛들.
응원과 다짐의 피날레: "비록 우리가 마주한 개발의 벽과 단절의 파고가 때로는 높고 매섭다 할지라도, 경기도 구석구석에서 피어나는 이 지혜롭고 푸른 기억의 물줄기가 모여 모든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바란다"며 환한 미소와 박수로 마무리된 연대.
세상을 바꾸고 진정한 시민 자치와 공생의 시대를 여는 위대한 힘은 차가운 도시 계획 통계 데이터나 거창한 정부의 개발 행정 보고서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오늘 아침 경기도의 좁은 철도관사 골목길과 배움의 공간에서 이웃들이 서로의 손을 꼭 잡고 "우리의 정직한 기억과 다정한 연대로 경기도의 찬란한 역사 역사를 활짝 밝힌다"며 따스한 온기를 건네는 평범한 시민들과 마을 주민들의 정직한 땀방울과 다정한 연대 위에서 비로소 완성된다.
방관과 망각의 장막을 걷어내고 경기도 구석구석에 평화와 기억의 숲을 영원히 일구어가는 공익활동가들과 도민들, 그리고 언제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경기도 곳곳에서 피어나는 이 지혜롭고 푸른 온기들이, 모든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경기도의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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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4의왕시 삼동별별학습마을
― 일상의 배움을 꽃피우는 주민 주도 평생학습 공동체
부곡동 철도사관의 역사와 도시재생 문제까지 담은 이정진 대표 인터뷰
도시의 변화는 사람을 중심으로 이루어집니다. 특히 의왕시 부곡동은 철도를
중심으로 형성된 도시 구조와 오래된 철도 관사(官舍) 마을을 품고 있는 지
역으로, 한국 철도 산업의 흔적과 함께 지난 세대들의 삶이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철도 관사 건물의 노후화, 인구 감소, 공동체 약
화 등 도시재생이 필요한 문제들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역적 맥락 속에서 삼동별별학습마을은 단순한 주민 프로그램을 넘
어, 마을의 새로운 활력과 미래 방향성을 모색하는 중요한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번 기사는 이정진 대표 인터뷰를 바탕으로, 마을학습공동체가 어떻게 지역
을 변화시키고 있으며, 부곡동 철도사관 문제와 도시재생 필요성과 어떻게
연결되고 있는지 살펴보고자 합니다.
“부곡동의 문제는 단순한 노후화가 아니라 관계의 약화입니다.”
— 이정진 대표 인터뷰

사진/1
부곡동의 도시재생 문제를 어떻게 바라보고 계십니까?
이대표는 부곡동의 문제를 ‘물리적 노후화’보다 ‘관계 구조의 약화’에서 찾고
계셨습니다.
“철도 관사라는 건물은 단순히 오래된 집이 아닙니다. 철도공무원들의 공동
체, 생활 문화, 상호 의지의 흔적이 담긴 공간입니다. 그런데 세월이 흐르며
사람들이 떠나고, 그때의 관계망이 약해졌습니다. 결국 건물이 아니라 사람
의 연결이 더 크게 무너진 셈입니다.”
도시재생을 건물 수리나 인프라 개선으로만 접근해서는 안 되는 이유가 여
기에 있습니다. 과거 공동체의 힘이 사라진 자리에 새로운 관계망을 복원하
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삼동별별학습마을은 동네에 다시 ‘사람의 흐름’을 만드는 일입니다.”
— 마을학습공동체 역할에 대한 견해
삼동별별학습마을은 “배움이 일어나는 마을”이라는 이름처럼, 주민들이 다시
모이고 연결되는 장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마을학습은 누군가의 전문성을 전달하는 형태도 있지만, 사실은 주민들이
서로 만나는 과정입니다. 얼굴을 알고, 함께 시간을 보내고, 서로 돕고 묻는
과정에서 공동체가 다시 살아납니다. 우리 마을에 필요한 것도 바로 그 힘입
니다.”
“삼동별별학습마을에서 진행 중인 공동체 활동은 단순한 프로그램 참여가 아
니라, 지역 주민이 서로의 일상과 감정, 관심사를 공유하는 새로운 ‘관계 기
반’을 형성하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습니다.”
“오래된 관사의 구조가 그대로 남아 있더라도, 그 속에 머무는 사람의 온기
가 없다면 그 공간은 의미를 잃습니다. 삼동별별학습마을은 그 빈자리를 다
시 채우고 있는 셈입니다.”
이대표는 이를 ‘사람의 흐름 회복’이라고 표현하셨습니다.
“철도 관사의 역사와 기억을 되살리는 것이 곧 도시재생입니다.”
— 지역 역사 교육과 공간의 재발견
이대표는 철도 관사 마을을 단순한 개발 대상이 아니라
지역 역사 자산으로 바라보고 계셨습니다.
“관사 마을은 사라질 공간이 아닙니다. 보존과 활용이 동시에 필요한 곳입니
다. 주민들이 그 공간을 단순히 ‘낡은 집’이 아닌 ‘우리의 역사’로 인식하게
되는 순간, 재생의 방향도 달라집니다.”
“삼동별별학습마을에서는
• 철도 산업 역사 교육, • 관사 마을 기록 아카이브, • 어르신 기억 채록 프
로젝트
• 동네 곳곳 ‘이야기 지도’ 만들기 등을 통해 공간이 가진 의미를 재발견하
는 작업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대표는 “도시재생은 물리적 변화보다 정서적·역사적 의미 회복이 먼저”라
고 강조하셨습니다.
“도시재생은 행정이 하는 것이 아니라 주민이 함께 만드는 것입니다.”
— 협치와 시민참여의 중요성
이대표는 인터뷰 내내 ‘주민 참여’의 중요성을 반복해서 강조하셨습니다. “도시재생은 행정에서 계획하고 주민이 따라가는 방식으로는 오래가기 어렵
습니다. 실제로 그 동네에서 사는 사람들,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주민들이
중심이 돼야 합니다. 우리는 그 과정을 돕는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삼동별별학습마을은 주민 주도로
• 학습 모임을 만들고, •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 동네 자원을 직접 발굴하
며 • 필요한 경우 행정에 의견을 제시하는 등의 방식으로 도시재생의 초석
을 다지고 있습니다.”


사진/2.3,3,4,5,6,7,8,9,10,11,12,13
삼동별별학습마을이 만들어가는 변화는 거창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변화는 가장 밑바닥에서 시작되는 변화, 다시 말해 ‘마을의 체온’ 이 살아나는 변화입니다. 철도 관사 마을은 한 세대의 역사가 응축된 소중한
자산입니다. 그리고 그 자산이 미래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과거의 공동체 정신이 새로운
방식으로 재해석되고 재구성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삼동별별학습마을은 바
로 그 지점에서 부곡동의 미래를 설계하는 과정에서 부곡동의 미래는 ‘새로
운 건물’이 아니라 ‘새로운 관계’에서 시작된다는 조용하지만 강한 플랫폼이
었습니다.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아카이브 자료
에디터 활동명 럭 비 공 이 름 박 민 수
해시태그 # 환경#인문 제 출 일 2025년 11월14일
제 목 책과 사람, 환경이 이어지는 열린 배움터
첨부파일명
늘푸른에코학습마을
― 환경·인문·공동체가 어우러지는 의왕시 오전동의 지속가능 배움터
늘푸른에코학습마을 김미경대표 인터뷰로 살펴보는 에코학습마을의 현재와
미래
환경을 생각하는 일은 거창한 정책이나 캠페인만으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우리가 사는 일상의 작은 선택들, 물 한 컵을 줄이는 일, 쓰레기를 분리하는
습관, 공동체 안에서 자연을 함께 돌보는 시간이 모여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를 만들어갑니다. 의왕시 오전동에 자리한 늘푸른에코학습마을은 바로 이러한 작은 실천을 일
상 속 배움과 연결하는 특별한 공간입니다. 글누리도서관이 환경특화도서관
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한 이 마을학습공동체는, 환경·인문·공동
체 활동을 종합적으로 담아내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평생학습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사는 늘푸른에코학습마을의 프로그램과 특징을 소개하고, 활동을 이
끌고 있는 김대표의 인터뷰를 통해 이 마을이 추구하는 가치와 미래를 깊이
있게 들여다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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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교육은 더 나은 삶으로 이어지는 배움입니다” Q1. 늘푸른에코학습마을 활동을 시작하게 되신 계기는 무엇인가요?
“환경과 공동체 활동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평소에도 지역에서 작은 실천 활
동을 이어오고 있었는데, 글누리도서관이 환경특화도서관으로 발전해가는 과
정에 자연스럽게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주민분들과 함께 환경을 배우고 실천
할 수 있는 플랫폼이 필요하다고 느꼈고, 그 역할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김대표는 환경 교육뿐 아니라 주민과의 관계 속에서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드
는 데 큰 열정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환경학습’은 단순 교육이 아니라 주민
이 서로 관계를 맺고 함께 성장하는 과정이라고 강조하셨습니다. Q2. 기억에 남는 활동이나 인상적인 변화가 있으신가요?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처음에는 환경 문제가 멀게 느껴졌던 주민분들이 시간
이 지날수록 스스로 실천을 제안하고, 지역 환경의 변화를 이야기해주실 때
입니다. 예를 들면 플로깅 활동을 통해 쓰레기 문제를 직접 체감하고, 생활
속에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분들이 늘어났습니다.”
“아이들이 자연을 직접 보고 경험하면서 환경에 대한 감수성을 키워가는 모
습을 보며 ‘이 활동이 정말 중요하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Q3. 활동가로서 어려움은 어떤 점에 있으신가요?
“환경 교육은 단기간에 효과가 보이는 활동이 아니어서, 참여를 꾸준히 이어
가도록 돕는 것이 가장 큰 고민입니다. 또 예산이나 장기 프로그램 운영의
안정성이 부족해 지속 관점에서 어려움도 있습니다.”
김대표는 자원·공간·협력체계가 지속가능한 교육의 핵심이라고 강조하셨습니
다. Q4. 앞으로 늘푸른에코학습마을이 지향하는 방향은 무엇인가요?
“일상 속에서 환경을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삶의 배움터’가
되고 싶습니다. 또 지역 단체, 학교, 시민단체와의 연계를 더욱 확대하여 지
역 전체가 지속가능성을 실천하는 생태 네트워크를 만들고자 합니다.”
“그리고 대표적인 포부는 다음 세 가지입니다. 세대 간 환경학습 플랫폼 확대, 지역환경 기반 시민 프로젝트 강화, 환경활
동가 및 녹색 일자리 모델 구축으로 환경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는 것입니
다. 이 필수적인 가치를 함께 배우고 실천하는 곳이 늘푸른에코학습마을이
되었으면 합니다.” 라고 말하며 인터뷰를 마무리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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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에코학습마을은 글누리도서관이 운영하는 환경특화 학습공동체로, 환
경·인문학·공동체·지속가능성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습니다. 환경 감수성 교
육, 인문학 강좌, 주민 참여형 생태 활동, 환경 일자리·활동가 양성을 통해
시민이 일상에서 지속가능한 삶을 실천하도록 돕는 지역 기반 생태 교육모
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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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사람, 환경이 이어지는 열린 배움터” 늘푸른에코학습마을은 환경을 배우고, 삶을 돌아보고, 공동체 속에서 실천하
며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의왕시의 중요한 환경학습 플랫폼으로 자
리 잡고 있습니다. 이곳에서의 배움은 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참여한 주민 한 분 한 분이 스스로 환경의 주체로 성장하고, 그 변화가 마을
로 확장되며, 마을의 변화는 다시 시민의 삶을 단단하게 만듭니다. 환경으로 배우고, 사람으로 성장하고, 공동체로 실천하는 공간
그것이 바로 늘푸른에코학습마을이 지향하는 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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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