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메뉴열기

공익웹진

  • [기획] 공익순 할머니의 특별한 동화시간_벌거벗은 임금님 — 거대한 침묵과 세대의 장벽을 넘어, 경기도 골목마다 다정한 지혜와 연대의 푸른 숲을 일구어내는 감동의 여정

     세대 간의 단절과 쉴 새 없는 디지털 화면의 홍수 뒤편에서, 할머니의 목소리로 피어나는 따스한 동화의 온기를 마주하다

    끝없이 이어지는 바쁜 일상과 스마트폰 화면 속에 파묻힌 수도권의 아이들 속에서, 오랜 세월 지혜를 간직한 어르신의 목소리로 아이들의 마음을 두드리는 특별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오랜 세월 공익활동의 길을 걸어온 공익순 할머니가 전하는 ‘벌거벗은 임금님’의 이야기는 우리 사회가 잊고 살았던 진실과 소통의 가치를 깊이 일깨워줍니다.

    "우리는 과연 ‘나이 든 이들의 목소리는 옛이야기일 뿐’이라며 세대의 문을 닫아걸었던 차가운 방관의 장막을 걷어내고, 경기도 구석구석의 아이들과 어르신, 그리고 공익활동가들이 손을 맞잡으며 저마다의 진심으로 평화와 상생의 품을 엮어내는 ‘공익순 할머니가 들려주는 특별한 동화 시간과 세대 연대의 품’을 어떻게 활짝 열어갈 수 있을까?" 세대와 세대를 잇는 풀뿌리 교육 자치의 눈부신 잠재력을 발굴하고, 경기도 전역에 기억과 상생의 자치 숲을 깊이 일구어가는 감동의 여정을 깊이 조명한다.

    [기획]공익순 할머니의 특별한 동화시간_벌거벗은 임금님
    유자

    조회수 4954

    2024-03-22
  • [현장스케치] 활동가와 시민 사이, 따뜻한 세상을 만들다_‘성남 따뜻한세상만들기’ — 거대한 고립과 단절의 장막을 넘어, 경기도 골목마다 다정한 온기와 연대의 푸른 숲을 일구어내는 감동의 여정

    무관심의 도시와 쉴 새 없는 일상의 바쁨 뒤편에서, 이웃의 손을 잡고 온기를 피워내는 눈부신 발자취를 마주하다

    끝없이 흘러가는 도시의 소용돌이 속에서, 저마다의 자리에서 고군분투하는 활동가들과 평범한 시민들의 경계를 허물고 묵묵히 따스한 연대의 품을 넓혀온 ‘성남 따뜻한세상만들기’. 상업적인 유행과 각박한 경쟁 속에서도 사람 냄새 나는 공동체의 양심을 지켜온 이들의 치열한 발자취는 오늘날 우리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다.

    "우리는 과연 ‘내 삶 살기도 바쁜데 이웃의 아픔까지 어떻게 돌보겠냐’며 마음의 문을 닫아걸었던 차가운 방관의 장막을 걷어내고, 성남과 경기도 구석구석의 평범한 이웃들과 공익활동가들이 손을 맞잡으며 저마다의 캔버스에 평화와 자치의 품을 엮어내는 ‘활동가와 시민이 함께 만드는 따뜻한 세상의 품’을 어떻게 활짝 열어갈 수 있을까?"

    활동가와 시민 사이, 따뜻한 세상을 만들다_‘성남 따뜻한세상만들기’
    카페라떼

    조회수 4229

    2024-03-20
  • [기획] 공익법인의 결산공시 살펴보기 — 거대한 불신의 장막과 투명성의 한계를 넘어, 경기도 골목마다 다정한 신뢰와 연대의 푸른 숲을 일구어내는 감동의 여정

    끝없이 이어지는 사회적 신뢰의 위기와 복잡한 행정 절차 속에서, 정작 공익활동의 투명성을 높이고 도민들에게 든든한 등불이 되어야 할 공익법인들의 결산공시 제도를 깊이 들여다보다.

    "우리는 과연 ‘회계와 공시는 너무 어렵고 복잡하니 남의 일처럼 지켜보면 그만’이라며 마음의 문을 닫아걸었던 차가운 방관의 장막을 걷어내고, 경기도 구석구석의 평범한 도민들과 공익활동가들이 손을 맞잡으며 저마다의 투명한 정성으로 평화와 신뢰의 품을 엮어내는 ‘공익법인 결산공시를 통해 피어나는 투명한 자치의 품’을 어떻게 활짝 열어갈 수 있을까?"

    ‘공익법인의 결산공시 살펴보기’가 품은 3가지 핵심 과제와 비전

    1. 방관과 불신의 장막을 허무는 ‘풀뿌리 회계 투명성 확보 및 결산공시 역량 강화’

    2. 불안을 넘어 신뢰를 잇는 ‘시민 참여형 회계 감수성 및 연대 강화’

    [기획]공익법인의 결산공시 살펴보기
    법무법인 더함 변호사 정순문

    조회수 18393

    2024-03-18
  • [현장스케치] 환영합니다. 낭만으로 가득찬 독립서점입니다 — 거대한 자본의 도시와 단절의 장막을 넘어, 경기도 골목마다 다정한 책 향기와 연대의 푸른 숲을 일구어내는 감동의 여정

    차가운 일상의 속도와 쉴 새 없는 경쟁의 그늘 뒤편에서, 낭만과 온기로 빛나는 독립서점의 문을 두드리다

    대형 프랜차이즈 서점과 디지털 화면이 지배하는 차가운 수도권의 골목길 속에서, 저마다의 철학과 낭만을 품고 도민들의 따스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경기도의 소중한 독립서점들. 책을 매개로 이웃과 만나고, 사회적 의제를 나누며 묵묵히 풀뿌리 문화를 지켜온 이들의 눈부신 발자취를 마주하다.

    "우리는 과연 ‘서점은 그저 책을 사고파는 공간일 뿐’이라며 마음의 문을 닫아걸었던 차가운 방관의 장막을 걷어내고, 경기도 구석구석의 평범한 이웃들과 독립서점 주인장들, 그리고 공익활동가들이 손을 맞잡으며 저마다의 책갈피 속에 평화와 자치의 품을 엮어내는 ‘낭만으로 가득 찬 독립서점이 전하는 연대의 품’을 어떻게 활짝 열어갈 수 있을까?" 지역 서점이 지닌 풀뿌리 문화 자치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경기도 전역에 기억과 상생의 자치 숲을 깊이 일구어가는 감동의 여정을 깊이 조명한다.

    세상을 바꾸고 진정한 문화 자치와 연대의 시대를 여는 위대한 힘은 차가운 베스트셀러 순위나 거창한 대형 문화 복합 공간의 화려한 조명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오늘 아침 경기도의 좁은 골목길을 밝히며 독립서점의 문을 두드리고 이웃의 손을 잡으며 책 한 권에 담긴 진심을 나누는 평범한 시민들과 책방지기들의 정직한 땀방울과 다정한 연대 위에서 비로소 완성된다.

    단절과 무관심의 장막을 걷어내고 경기도 구석구석에 평화와 낭만의 숲을 영원히 일구어가는 독립서점들과 도민들, 그리고 언제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경기도 곳곳에서 피어나는 이 지혜롭고 푸른 온기들이, 모든 도민이 소외되지 않고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경기도의 내일을 활짝 열어주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환영합니다. 낭만으로 가득찬 독립서점입니다.
    주야

    조회수 6393

    2024-03-15
  • [현장스케치] 속보! 경기도 공익활동 에디터 벌써 4기 시작을 알려 — 거대한 침묵과 단절의 장막을 넘어, 경기도 골목마다 다정한 기록과 연대의 푸른 숲을 활짝 일구어내는 감동의 여정

    ‘속보! 경기도 공익활동 에디터 벌써 4기 시작을 알리…’가 품은 3가지 핵심 과제와 비전

    1. 방관의 장막을 허무는 ‘풀뿌리 현장 기록의 전문성 강화 및 밀착 취재’

      • 일회성 소식 전달에 머무지 않고, 경기도 31개 시·군 골목마저 누비며 도민들의 생생한 삶과 공익활동의 진솔한 숨결을 깊이 있게 담아내는 자발적 미디어 생태계 다지기.

      • "진정한 기록 자치의 완성은 거창한 언론 보도에 있는 것이 아니라, 동네 골목에서 이웃과 함께 눈을 맞추고 그들의 아픔과 희망을 기록하는 소박한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철학 실천.

    2. 흩어져 있던 열정의 조각들을 촘촘히 잇는 ‘시민 참여형 미디어 연대 및 공감 강화’

      • 각자의 자리에서 고민하던 4기 에디터들과 도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취재 의지를 북돋우고, 더 나은 공익웹진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지혜로운 공론장 창출.

      • "혼자서 펜을 들면 막막하고 외롭지만, 경기도 에디터들과 도민들이 손을 잡고 엮어내면 세상을 바꾸는 거대한 연대의 보물창고가 된다"라는 통찰.

    3. 경기도 31개 시·군 골목마저 평화와 희망의 그물망으로 잇는 ‘상생 아카이브 네트워크’

      • 시·군의 경계를 뛰어넘어 경기도 내 공익단체들과 에디터들이 유기적으로 손을 잡고, 공익활동의 가치를 영원히 기억하는 상향식 미디어 자치 실현.

      • "모든 도민과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목소리로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공생의 무대" 완성.

    [현장스케치]속보! 경기도 공익활동 에디터 벌써 4기 시작을 알려...
    라라

    조회수 4009

    2024-03-13
  • [기획] 여성의 날, 마음을 달디달고 달디달게한 성평등 OTT 콘텐츠는? — 거대한 편견과 미디어의 장막을 넘어, 경기도 골목마다 다정한 공감과 평등의 푸른 숲을 일구어내는 감동의 여정

    차가운 화면 속 왜곡된 시선과 쉴 새 없는 일상의 바쁨 뒤편에서, 지친 마음을 달디달고 달디달게 채워줄 성평등의 온기를 마주하다

    끝없이 쏟아지는 대중문화의 홍수 속에서, 때로는 여성의 삶을 납작하게 그리거나 차별을 당연시하던 낡은 미디어의 틀을 넘어, 마침내 우리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진정한 성평등과 연대의 가치를 반짝이게 채워주었던 눈부신 OTT 콘텐츠들의 향연.

    여성의 날, 마음을 달디달고 달디달게한 성평등 OTT 콘텐츠는?
    심지

    조회수 4628

    2024-03-08
  • 안녕하세요.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입니다!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는 '공익웹진'을 통해 센터의 기록활동가인 '아카이브 에디터'와 함께 다양한 공익활동정보와 공익활동단체 이야기를 소개하고있습니다.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는 2023년 20분의 3기 아카이브 에디터와 함께 155건의 공익웹진을 발행했습니다. 155건의 공익웹진 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3건의 공익웹진을 지금 바로 소개합니다! 

    2024년 3월, 4기 아카이브 에디터분들과 함께 만들어나갈 더 알차고 재미있고 유익한 공익웹진이 돌아옵니다.

    공익웹진을 향한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카드뉴스] 2023년 한해동안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공익웹진 TOP3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조회수 3480

    2024-02-28
  • [기획] 3·8세계여성의 날을 기억하는 우리... 일상은 안녕한지요? — 거대한 차별과 침묵의 장막을 넘어, 경기도 골목마다 다정한 평등과 연대의 푸른 숲을 일구어내는 감동의 여정

    차가운 일터의 유리천장과 쉴 새 없는 차별의 그늘 뒤편에서, 3·8세계여성의 날의 참된 의미를 마주하다

    매년 찾아오는 3월 8일, 여성 노동자들이 인간 존엄과 평등을 외치며 거리에 섰던 그날의 뜨거운 함성을 되새기는 세계여성의 날. 하지만 여전히 일상과 고용시장 속에서 묵묵히 꺾여야 하는 수많은 여성 이웃들의 안녕을 묻는 씁쓸하고도 숙연한 세밑의 풍경.

    "우리는 과연 ‘성평등은 이미 다 이루어졌다’며 마음의 문을 닫아걸었던 차가운 방관의 장막을 걷어내고, 경기도 구석구석의 평범한 이웃들과 공익활동가들이 손을 맞잡으며 저마다의 소박한 연대로 평화와 상생의 품을 엮어내는 ‘3·8세계여성의 날을 기억하며 참된 평등의 품을 여는 여정’을 어떻게 활짝 피워낼 수 있을까?" 여성 노동의 가치와 성평등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고, 경기도 전역에 인권과 존중의 자치 숲을 깊이 일구어가는 감동의 여정을 깊이 조명한다.

    [기획]3·8세계여성의 날을 기억하는 우리... 일상은 안녕한지요?
    경기여성단체연합 대표 이정아

    조회수 4238

    2024-02-27
  • [기획] 대법원 판결 이후 기부금품법은 이렇게 바뀝니다 — 거대한 규제의 장벽과 침묵의 장막을 넘어, 경기도 골목마다 다정한 나눔과 자치의 푸른 숲을 일구어내는 감동의 여정

    차가운 법원의 잣대와 쉴 새 없이 위축된 일상의 모금 활동 뒤편에서, 풀뿌리 나눔의 새로운 지평을 마주하다

    그동안 수많은 공익활동 현장에서 자발적인 모금과 소액 기부 활동을 펼칠 때마다 발목을 잡았던 까다롭고 경직된 기부금품법의 그늘. 최근 대법원의 역사적인 판결 이후, 시민사회의 숨통을 틔우고 합리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기부금품법의 개정 방향과 그 의미를 깊이 조명한다.

    "우리는 과연 ‘법의 테두리가 너무 좁아 모금은 늘 불안하다’며 나눔의 문을 닫아걸었던 차가운 단절의 장막을 걷어내고, 경기도 구석구석의 평범한 도민들과 공익활동가들이 손을 맞잡으며 저마다의 소박한 정성으로 평화와 상생의 품을 엮어내는 ‘대법원 판결 이후 달라지는 기부금품법과 나눔 자치의 품’을 어떻게 활짝 열어갈 수 있을까?" 법적 변화의 벼랑 끝에서 시민참여형 모금의 자유를 되찾고, 경기도 전역에 투명하고 건강한 자치 숲을 일구어가는 감동의 여정을 깊이 조명한다.

    ‘대법원 판결 이후 기부금품법은 이렇게 바뀝니다’가 품은 3가지 핵심 과제와 비전

    1. 규제와 위축의 장막을 허무는 ‘풀뿌리 모금 자율성 보장 및 합리적 법 개정’

      • 국가 주도의 일방적이고 획일적인 모금 규제에서 벗어나, 시민사회가 자발적으로 소액 기부를 모으고 투명하게 운영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법적 기반 다지기.

      • "진정한 나눔 자치의 완성은 거대 자선 단체의 독점에 있는 것이 아니라, 동네 골목에서 이웃과 함께 십시일반 마음을 모으고 서로를 돕는 소박한 연대에서 시작된다"는 철학 실천.

    2. 불안을 넘어 신뢰를 잇는 ‘시민 참여형 모금 감수성 및 투명성 강화’

      • 법적 미비로 인한 모금 활동의 위축을 개인이나 단체의 탓으로 돌리지 않고, 지역 사회와 공익활동 현장이 함께 머리를 맞대어 투명한 기부 문화를 이끄는 지혜로운 공론장 창출.

      • "혼자서 복잡한 법적 규제를 마주하면 막막하고 두렵지만, 경기도 도민들과 활동가들이 손을 잡고 제도 개선을 외치면 그 어떤 거대한 장벽도 따스한 품으로 녹아내린다"라는 통찰.

    3. 경기도 31개 시·군 골목마저 평화와 나눔의 그물망으로 잇는 ‘상생 기부 네트워크’

      • 시·군의 경계를 뛰어넘어 경기도 내 공익단체들과 도민들이 유기적으로 손을 잡고, 건강한 모금 생태계를 만드는 상향식 민주주의 실현.

      • "모든 도민과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목소리로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공생의 무대" 완성.

    현장의 온기로 채워졌던 뜨거웠던 토론과 교감의 시간들

    도내 각지에서 모인 공익활동가들과 비영리 단체 실무자들, 그리고 기부 문화의 발전을 염원하는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대법원 판결의 의미를 공유하고, 앞으로 바뀔 기부금품법에 발맞추어 경기도를 진정한 '나눔 자치의 고향'으로 만들기 위한 지혜를 모았던 공론장 현장은 깊은 공감과 함께 뜨거운 연대의 온기로 가득 채웠다.

    [기획]대법원 판결 이후 기부금품법은 이렇게 바뀝니다.
    재단법인 동천 상임변호사 이희숙

    조회수 17110

    2024-02-26
  • [기획] 기후위기 대응에 나선 경기도와 시민사회 — 거대한 무관심과 생태적 단절의 장막을 넘어, 경기도 골목마다 다정한 초록과 연대의 푸른 숲을 일구어내는 감동의 여정

     

    차가운 탄소 배출의 도시와 쉴 새 없는 일상의 바쁨 뒤편에서, 지구의 숨결을 지키는 초록빛 불꽃을 마주하다

    날로 심각해지는 기후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묵묵히 다가오는 재난의 위기를 경고하며 지속 가능한 생태적 전환을 이끌어내기 위해 구슬땀을 흘려온 경기도와 시민사회의 든든한 발걸음.

    "우리는 과연 ‘기후위기는 거대 국가나 기업 알아서 할 일’이라며 환경의 문을 닫아걸었던 차가운 방관의 장막을 걷어내고, 경기도 구석구석의 평범한 도민들과 환경 활동가들이 손을 맞잡으며 저마다의 소박한 실천으로 평화와 생태의 품을 엮어내는 ‘기후위기 대응과 상생의 품’을 어떻게 활짝 열어갈 수 있을까?"

    기후재난의 실체를 직시하고, 경기도 전역에 생명 존중과 초록 자치의 숲을 깊이 일구어가는 감동의 여정을 깊이 조명한다.

     

    ‘기후위기 대응에 나선 경기도와 시민사회’가 품은 3가지 핵심 과제와 비전

    1. 방관의 장막을 허무는 ‘풀뿌리 탄소중립 실천 및 에너지 전환’

      • 관 주도의 일방적인 환경 정책에서 벗어나, 경기도민과 공익활동가들이 동네 골목과 가정에서부터 에너지 절약, 자원 순환, 재생에너지 전환을 실천하는 자발적 생태계 다지기.

      • "진정한 환경 정의의 완성은 거창한 기후 협약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동네 골목에서 이웃과 함께 쓰레기를 줍고 에너지를 아끼며 초록빛 내일을 그리는 소박한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철학 실천.

    2. 불안을 넘어 신뢰를 잇는 ‘시민 참여형 기후 감수성 및 연대 강화’

      • 기후위기의 고통을 개인의 무능이나 무관심 탓으로 돌리지 않고, 지역 사회와 공익활동 현장이 함께 머리를 맞대어 기후 정의를 외치는 지혜로운 공론장 창출.

      • "혼자서 지구의 온난화와 재난을 마주하면 막막하고 두렵지만, 경기도 도민들이 손을 잡고 행동하면 그 어떤 거대한 위기도 따스한 품으로 녹아내린다"라는 통찰.

    3. 경기도 31개 시·군 골목마저 평화와 초록의 그물망으로 잇는 ‘상생 기후 네트워크’

      • 시·군의 경계를 뛰어넘어 경기도 내 환경 단체들과 도민들이 유기적으로 손을 잡고,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상향식 생태 민주주의 실현.

      • "모든 도민과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목소리로 오래도록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공생의 무대" 완성.

    [기획]기후위기 대응에 나선 경기도와 시민사회
    경기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김현정

    조회수 5643

    2024-02-20
  • 연번
  • 제목
  • 작성자
  • 날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