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온라인 자원순환 캠페인과 오프라인 생태보전 활동을 동시에 진행한다. 카카오같이가치는 폐현수막을 재난 대응용 모래주머니로 재활용하는 캠페인을, 임직원과 가족들은 성남 운중천 일대에서 하천 생태계 보호 활동에 나선다.
5일 카카오는 사회공헌 플랫폼 '카카오같이가치'가 이날 오전 10시부터 이용자 참여형 친환경 캠페인 '한 번 쓰고 버려지는 것들'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버려진 폐현수막을 재난 대응 물품으로 업사이클링함으로써, 일상 속 자원 순환의 가치와 친환경 실천의 의미를 전하고자 기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