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는 지난 9월 1일 일요일 경기도 가평군에 위치한 가평군귀촌귀농학교에서 열린 ‘경기북부 공익활동 시민참여 확대를 위한 가평 지역 간담회’ 행사 중 가평 지역 6개 기관과 공익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협약기관은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가평군사회복지사협회 ▲바르게살기운동 가평군협의회, ▲ 가평군어린이집연합회 ▲가평군 가족센터 ▲가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발전소, 총 7개 기관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가평군 시민사회 활동 및 공익활동 활성화를 위한 교류, 교육 및 양성, 관련 자료 및 정보 공유, 홍보 등의 추진을 위한 협력 등이다.
센터는 이날 공익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과 함께 가평군사회복지사 임원 30여명을 대상으로 공익활동의 이해를 위한 강의를 진행하였다.
협약 및 강의는 ‘경기북부 공익의제 해결형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었으며, 센터는 경기북부 시민사회의 지역 문제해결 역량강화 및 관계망 형성을 위해 3개 권역(1권역 : 고양, 파주 / 2권역 : 동두천, 양주, 연천, 의정부, 포천 / 3권역 : 가평, 구리, 남양주) 공익활동가 및 도민과 함께 추진단을 구성하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권역별 공익의제는 ▲ 1권역 ‘DMZ 접경지역 공익활동 방향 모색’ ▲ 2권역 ‘생활폐기물 감축 캠페인’ ▲ 3권역 ‘경기북부 공익활동 시민참여 확대’이다.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유명화 센터장은 “이번 행사가 가평 지역 시민사회와 공익활동 활성화 및 참여 확대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협력 관계를 만드는 자리가 되었다”면서 “협약이 앞으로 가평 지역 시민사회와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공익활동을 확산하는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북부 공익의제 해결형 프로젝트 사업의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홈페이지 (https://gggongik.or.kr) 및 블로그 (https://blog.naver.com/gggongik)의 관련 게시물을 참고하면 된다.
문의 :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전략사업팀(070-8820-1486)
출처 : 뉴스Q(http://www.newsq.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