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는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공익활동가와 공익활동단체의 지속가능성 제고와 활동가 역량 강화를 위해 조직문화 개선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소통과 컨설팅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경기도 내 공익활동단체가 신청하면 단체의 다양한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는 조직 운영 컨설팅·교육, 커뮤니케이션 워크숍, 단체 미션&비전 워크숍 등이 포함된다.
유명화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장은 “공익활동단체와 활동가의 수요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이번 사업이 공익활동단체의 지속적인 조직 운영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조직문화 개선 지원 사업의 신청은 공익활동지원센터 누리집 공지 사항에서 응답 링크(구글폼)를 통해 접수하거나,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변화지원팀(070-8820-1481)으로 문의하면 된다.
강찬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