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는(이하 ‘센터’) 3월 8일 경기상상캠퍼스(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서둔로 166)에서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4기 아카이브 에디터 발대식 및 시민기록포럼’이 진행되었다. ‘아카이브 에디터’는 2020년부터 발굴·지원한 시민기록자들로 2024년 4번째 기수를 맞이하였다.
2024년 4기 아카이브 에디터는 최종 심사를 통해 지난 2월에 선정되어 ▲사례발굴(공익활동 관련 현안과 이슈, 연구자료 등) ▲현장취재(센터 및 지원사업 참여단체 현장취재 등) 분야에서 총 20명이 선발되었다. 이번 발대식 및 시민기록컨퍼런스는 새로 선발된 4기 아카이브 에디터 위촉장 수여식과 시민기록자 양성교육, 정기회의 및 시니어에디터의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유명화 센터장은 “시민기록을 통해 에디터분들의 성장과 공익활동의 성장이 함께 이뤄지길 간절히 바란다.”라고 환영사를 전달하며 4기 아카이브 에디터 발대식 포문을 열었다. 연이어 경기도청 소통협치관 김선미 팀장은 “다양한 세대가 함께 시작하는 만큼 다양한 공익활동 이야기들로 채워질 것을 생각하니 기대되며, 처음 시작하는 힘찬 발걸음에 경기도도 응원하겠다.”고 전하며 4기 아카이브 에디터 발대식의 격려사를 마쳤다.
‘4기 아카이브 에디터 발대식 및 시민기록포럼’에서 진행한 시민기록자 양성교육 1강에서는 저작권 및 정보통신 기본소양 함양을 위한 ‘정보통신 윤리교육’이 진행되었고 2강에서는 ‘인터뷰 입문과정 및 에디터 활동 계획 세우기’ 교육이 진행되어 에디터 활동의 방향성과, 공익활동 시민기록자의 개념을 파악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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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행사는 처음으로 기획된 ‘시민기록포럼’이 개최되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신규 에디터의 궁금한 사항을 시니어 에디터가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로 들려주고, 에디터 활동을 하면서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직접 답해주는 멘토링 시간을 통해 끈끈한 유대감으로 포럼을 마무리했다.
4기 아카이브 에디터의 활동과 콘텐츠는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누리집 공익웹진(www.gggongik.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