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이하 ‘센터’)가 시민기록에 관심있는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경기도 공익활동 시민기록컨퍼런스 「공기놀이」’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센터의 2023년 정보아카이브 및 홍보사업의 일환으로 경기도 시민기록 활동 활성화 및 새로운 기록사업 모델 창출을 위해 기획되었다.
‘경기도 공익활동 시민기록컨퍼런스 「공기놀이」’은 센터 3기 아카이브 에디터를 비롯하여 기록활동에 관심 있는 경기도민이면 누구든 참여가능하며 10월 28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수원문화재단(수원시 팔달구 행궁로 11)에서 진행된다.
경기도에서 최초로 진행되는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기록이 바꾼 세상, 진실이 된 기록’을 주제로 한 박상규 진실탐사그룹 셜록 대표이사가 기조강연을 맡는다. 이어지는 세션별 토론은 3개의 주제(시민, 영상으로 기록하다. / 공동체, 출판으로 기록하다. / 공공프로젝트, 삶의 그릇이 되다)로 진행된다.
부대행사로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가 ㈜옥소폴리틱스와 함께 만든 공익 홍보콘텐츠 “당신의 공익활동 성향테스트”의 쇼케이스가 오프라인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송원찬 센터장은 “이번 컨퍼런스는 경기도에서 31개 시·군의 기록활동가가 모여 정보와 아이디어를 나누는 최초의 자리”라며 “열정적으로 활동하는 전국의 기록전문가들이 초대되어 경기도 기록활동가들과 교류하는 의미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향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gggongik.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출처 : 뉴스Q(http://www.newsq.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