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는 3년차 이상 경력 활동가의 역량 강화와 공익활동의 전문성 제고를 위한 ‘2023 공익활동가학교-전문가과정’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교육기간은 내달 11일부터 8월 22일까지로, 총 10회차 14강이며, 교육내용은 공익활동의 내실화를 위한 건강한 단체운영과 자립(모금과시민자산화), 지방살림 알기, 민주적 의사소통과 갈등관리 등 이론과 워크숍, 탐방 등으로 구성돼 있다. 70% 이상 교육 참여시 수료증도 수여한다.
교육방식은 온라인(화·19:00-21:00)과 오프라인(토·10:00-14:30)을 병행하며, 실무 워크숍은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북부지부(의정부)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홍보와 접수는 19일부터 센터 누리집(www.gggongik.or.kr)과 웹자보를 통해 진행되며, 구글폼(https://forms.gle/j8zgYzm8431r89M68)에서 선착순으로 30명을 모집한다.
송원찬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장은 “2023 공익활동가학교–전문가 과정을 통해 도내 공익활동의 한 단계 도약과 지역사회 발전을 견인하는 데 기여하기를 바란다”면서 “공익활동 역량을 높이고 단체 비전을 실현하고 싶은 중견활동가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홍지예기자

출처 : 중부일보 - 경기·인천의 든든한 친구(https://www.joongb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