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O와 구단은 야구장 쓰레기 감축에 책임 있게 나서라!]
전국 2만 명 선언 운동에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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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전국 9개 지역 환경운동연합이 KBO리그 10개 구단 홈구장을 모니터링했습니다.
전국 351개의 매장 중 다회용기만 사용하는 매장은 한 곳뿐이었습니다.
수원 KT위즈파크는 지난 2023년 4월, 전국 최초로 '탄소중립 플랫폼 야구장'을 선포하며 다회용기를 도입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조사한 결과 34개 매장 중 다회용 그릇을 사용하는 매장은 단 4곳에 불과했습니다.
야구장을 가득 채운 쓰레기 산은 팬들만의 책임이 아닙니다.
프로야구의 흥행만큼이나 지속가능한 야구장을 만드는 일에 KBO와 KT위즈가 답해야 합니다.
KBO와 KT위즈에 요구합니다.
⚾구장별 폐기물 감축 목표를 수립하고, 데이터를 투명하게 공개하라
⚾1회용품 사용을 단계적으로 줄이고 다회용기 시스템 도입하라
⚾음수대를 충분히 설치하고, 관리하라
⚾분리배출 인프라를 개선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