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국시민사회지원조직네트워크 하계워크숍의 막강TF 멤버 정책협력팀 이선주 주임입니다!
2025 한국시민사회지원조직네트워크(이하 지원넷) 하계워크숍의 슬로건은 예선, 결선까지
총 2번의 투표를 통해 뽑혔던 'SEOUL(서울) : 서로의 울림'이었는데요!

슬로건은 이번 워크숍이 '서울'이라는 장소에서 진행된다는 이유에서 정하기도 했지만,
이번 워크숍을 통해 서로에게 울림을 줄 수 있는 워크숍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정해진 슬로건이기도 합니다.
그럼 9월 4일~5일에 걸쳐 열린 '2025년 한국시민사회지원조직네트워크 하계워크숍'을 통해
지원가들이 어떤 울림을 느낄 수 있던 시간이었는지 지금부터 소개해볼게요!

이번 워크숍의 메인 장소,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에 도착해
서 오랜만에 만나는 지원러들과 접수 테이블에서
벌!써! 안부인사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네요! : )

반가움을 뒤로하고 울림으로 가득찬 프로그램을 즐기기 위해
유일영 팀장님의 인사와 함께 본격 2025 지원넷 하계워크숍의 문을 열었습니다~
최수영 운영위원장님과 박승배 센터장님의 인사를 시작으로 바로 다음 프로그램인 기관별 참여자 소개의 시간을 가졌는데요!
사전에 센터 대표 사진과 사전 질문에 대한 간단한 답을 준비해달라고 요청을 드렸었는데
아래 사진 하나로 센터 소개를 얼마나 열정적으로 준비하셨는지 정리할 수 있을 것 같네요.(단호)

아쉽게 코로나19로 함께 하지 못한 이영화 지원가가 만드신 소개 자료로 한껏 분위기가 후끈해진 광주광역시 시민사회지원센터의 소개에 이어
각 단체의 구성원 한명 한명의 소개를 이어나가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울투어가 끝나고 다시 만났을 때 한층 더 가까워진 모습을 보며 프로그램을 준비했던 우리의 의도가 조금이나마 성공했다!라는 생각을 가졌답니다 : )
그럼 서울투어를 하면서 지원러들이 어떤 시간을 보냈는지 자랑해주신 사진들을 공개합니다!



이렇게 지원가분들이 서울 곳곳을 다니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추억을 만들어가는 동안
운영위원분들은 아주 긴 시간동안 열띤 회의를 진행하셨다는 소식과 함께 회의하시는 사진도 슬쩍 공개합니다,,ㅎㅎ
이렇게 나름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의(?) 울림을 나누며 시간을 보내고
오후 8시, 다시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서울투어 시작 전, 각 조마다 부여된 2가지 미션!과 소감!을 나누는
1. 해당 글자가 나오게 조원과 사진 찍어오기
2. 나의 동료 지원가에게 주고 싶은 선물 구매하기
눈치가 빠르신 지원가분들은 1번 미션을 보자마자 어떤 문장이 만들어지는군요~라고 하셨지만,,
맞습니다! 저희가 지원가분들에게 꼭 전달하고 싶었던 메세지를 담아봤는데요!
그 메세지는 바로!

"지원가는 연결되어 있어" 입니다.
지원가분들도 각자의 자리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지만 힘듦을 나눌 수 있는 동료들이 언제나 함께라는 것을 꼭 기억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
서울투어를 하면 지원가 동료를 위해 손!수! 구매한 선물 나눔 시간까지 가진 후 이렇게 1일차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2일차-
벌써 2025 지원넷 하계워크숍의 막바지로 달려가고 있네요,,ㅠㅠ
2일차 오전에는 2025 지원넷 하계 워크숍을 통해 어떤 울림을 받았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나의 울림을 엽서에 작성해보고 조원분들의 울림을 나눠보는 시간을 통해
개인의 울림이 우리 모두의 울림으로 이어지는 시간이었기를 바래봅니다! : )

이렇게 이별과 응원의 하이파이브와 함께 2025 한국시민사회지원조직네트워크 하계워크숍의 막을 내렸습니다.
1박 2일동안 지원러분들이 느낀 울림이 앞으로의 여

러분의 활동에 작은 부분이라도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2025 한국시민사회지원조직네트워크 하계워크숍의 후기를 마무리합니다!